멍~ 때리는 태연이 .. 그래도 귀엽다야 ㅋㅋ

박장서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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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때리는 태연이 .. 그래도 귀엽다야 ㅋㅋ

힘들게 살아온것에 후회는 없다

 

상처는 늘어갈수록 빨리 아물테고

 

아픔은 늘어갈수록 이겨내는법을 빨리 배울것이다.

 

지금나는 누구보다도 강해질수있다.

 

하지만 난 누구 앞에서도 강해지길 원하지 않는다..

 

내가 받은 상처와 아픔들..

 

누구에게든 위로 받고

 

누구든 함게 울어줄 사람이 내겐 필요하다

 

난 누구 앞에서도 강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