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 내부에는 みくじ (미쿠지 라고 하는 제비뽑기로 알아보는 점괘) 가 있었다. 100엔을 내고 쇠통에서 나온 숫자를 보고 종이를 뽑으면 되는 방식이었다.관광객들이 한번씩은 다 해보는거 같았다. 뽑은 종이를 저렇게 매달아 놓더라..나는 pass~ /ㅁ/ 입구를 들어가서 정면의 모습. 뒷면의 모습. 중앙에는 어떤 향을 피워 놓았는데.. 이 향을 아픈부위에 쏘이면 아픈데가 낫는데나 뭐라나.. 많은 사람들이 향을 쏘이고 있었다. 등 한번 디게 크다.. +ㅁ+ 공자(?) 로 추정되는.. 이 사람은 뭘 간절히 빌고 있을까? 내부에도 있던 미쿠지.. 일본은 복음화가 0.44% 밖에 못미친다고 한다..아사쿠사를 나서며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헛된 우상에도 저렇게 간절히 기도하며 빌고 있는데.나의 모습은 어땠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많은 생각이 교차하던 아사쿠사였다.. to be contonued..
도쿄여행기 마지막날 ② (아사쿠사)
아사쿠사 내부에는 みくじ (미쿠지 라고 하는 제비뽑기로 알아보는 점괘) 가 있었다.
100엔을 내고 쇠통에서 나온 숫자를 보고 종이를 뽑으면 되는 방식이었다.
관광객들이 한번씩은 다 해보는거 같았다.
뽑은 종이를 저렇게 매달아 놓더라..
나는 pass~ /ㅁ/
입구를 들어가서 정면의 모습.뒷면의 모습.
중앙에는 어떤 향을 피워 놓았는데.. 이 향을 아픈부위에 쏘이면 아픈데가 낫는데나 뭐라나..
많은 사람들이 향을 쏘이고 있었다.
등 한번 디게 크다.. +ㅁ+
공자(?) 로 추정되는..
이 사람은 뭘 간절히 빌고 있을까?내부에도 있던 미쿠지..
일본은 복음화가 0.44% 밖에 못미친다고 한다..
아사쿠사를 나서며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헛된 우상에도 저렇게 간절히 기도하며 빌고 있는데.
나의 모습은 어땠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많은 생각이 교차하던 아사쿠사였다..
to be conto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