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기 마지막날 ② (아사쿠사)

박형준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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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 내부에는 みくじ (미쿠지 라고 하는 제비뽑기로 알아보는 점괘) 가 있었다.

 

 

 

100엔을 내고 쇠통에서 나온 숫자를 보고 종이를 뽑으면 되는 방식이었다.

관광객들이 한번씩은 다 해보는거 같았다.

 

 

 

뽑은 종이를 저렇게 매달아 놓더라..

나는 pass~ /ㅁ/

 

 

 

입구를 들어가서 정면의 모습.

 

 

 

뒷면의 모습.

 

 

 

중앙에는 어떤 향을 피워 놓았는데.. 이 향을 아픈부위에 쏘이면 아픈데가 낫는데나 뭐라나..

 

 

 

많은 사람들이 향을 쏘이고 있었다.

 

 

 

등 한번 디게 크다.. +ㅁ+

 

 


공자(?) 로 추정되는..

 

 

 

이 사람은 뭘 간절히 빌고 있을까?

 

 

 

내부에도 있던 미쿠지..

 

 

 

일본은 복음화가 0.44% 밖에 못미친다고 한다..

아사쿠사를 나서며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헛된 우상에도 저렇게 간절히 기도하며 빌고 있는데.

나의 모습은 어땠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많은 생각이 교차하던 아사쿠사였다..

 

 

 

 

to be conto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