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과 지옥

연미숙2008.06.25
조회41
천당과 지옥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 제 자신이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고
사람이 짐승과 별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경은 사람이 안개와 같이 나타났다 사라진다고 말씀하였고,
사람이 그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는지
짐승의 영혼이 땅으로 내려가는지 누가 알 수 있을까 하며
그 한계를 아쉬워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의 눈과 귀등의 인식기관으로는 내 삶과 현실 속의 극히 작은 자극외에는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은 그렇게 짧은 순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집니다.

이와 달리 영원하신 하나님, 알파와 오메가이시며,
이 세상의 길고긴 모든 역사의 처음과 끝을 주관하시는 분이
계신다고 스스로 밝히신점과, 그 분께서 우리를 찾으시는 점,
우리를 사랑하시는 점,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과, 우리들이 서로 사랑하며
살기를 바라는 점등등을 성경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수 많은 사람들이 수천년에 걸쳐서 성령에 의하여 기록되었는데
그들은 하나 같이, 이 삶이 끝나면 심판을 받게 되고, 천국과 지옥으로 나눠진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 주시고 있습니다.

그것이 거짓이라면 믿지 않는자에게는 다행일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라면 엄청난 후회와 이를 갊이 있을 것입니다.

이미 성경에서는 그러한 후회와 분노까지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일관되게 주장하는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거짓말을 싫어하고 진실함과 순전함과 거룩함과 공평함을 특히나 강조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 사실이 거짓일리가 없습니다.

다시 강조컨데 그것이 거짓이라면 믿는자들에게는 거짓에 속더라도 진실과 사랑으로 살아온 유익한 인생이었겠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엄청난 공포와 후회와 분노만 지속될 것입니다.

이것은 믿지 않는자에게 벌을 주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고,
스스로 많은 기회를 걷어 찬 결과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수 많은 선지자,예언자,대언자,주의 자녀, 성령이 임한자, 성령충만한자, 은사받은 자들이 늘 한결같이 동일하게 말하고 있는 바 이므로
성경을 보시거나, 천국 간증을 들으시거나,
하나님 앞에 겸손과 사모하는 마음,
경외하는 마음을 갖추다보면
하나님의 진리에 더더욱 가까워 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이에게 넘쳐나길 바랍니다.

다양한 천국간증만해도 인터넷에 넘쳐 납니다만,
사람말에는 쉽게 귀기울여도 성경에는 귀 기울이지 않는자와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진리를 찾는 마음으로 성경책을
꼭 한번 이상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