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대는 바꼈지만 정말 과도기인 21세기 "세계화시대"에 우리 대한민국이 주변의 강대국(중국,일본,러시아,미국)들 틈에서 강대국으로 가는냐~
주변의 "속국"으로 가는냐는 시점에 있다. 아주 중요한 "때"이다.
반세기만의 "세계경제12-13위".....엄청난 "힘"이 우리민족 피속에 항상 흐르고 있다.
이힘은 바로 "그옛날 동북아를 지배했던 민족의 "기백과 힘"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스스로 "해와달"의 자녀들이라고 했고~
거대한 중국이란 나라가 어마어마한 "6800km의 만리장성"을 쌓으면서 "흉노족과 돌궐족"을 비롯하여 동이족(우리민족) 두려워했다.그리고 순수히 태양과 하늘을 숭상했던 최고의 민족이였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우리사회속에서 많은 "좌파,우파"나 많은 이념과,사상,일제치하의 잔재로인해서 세계화 시대에 밖을 내다보지못하는 조짐이 보이는것 같았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안에서의 "내분"만 일으키며 혼란만 계속되는 조짐이 보이는것 같았다.이런식으로 계속 "내분"만 일어난다면 우리는 다시 우리와 가까운 나라 "중국"과 "일본"의 "경제속국"으로 될수밖에없을거 같은 불안감이 들곤했다.
과거 고구려가 패망한이유도 "백제,신라와의 끝없는 내분"과 고구려안에서의 여러가지 내분으로 혼란할때 이틈을 노린 "당나라가 신라와의 동맹" 침략으로 결국 고구려는 패망했다.
당나라(당시당태종)는 과거 고조선때 강하고 강한 고조선에게게 당한 "악몽"이 살아나지 않게 고구려란 나라의 씨를 말리려고 작정했었다.
그래서,,통일후~고구려의 모든 역사,경제,문화,예술등 왜곡하고 말살을 했다.
그뒤 흩어진 북망민족을 모아모아 대조영은 고구려정신을 이어 발해를 건국했다.
그러나 거란족에게 멸망을 한 발해는 통일신라와함께 2백년간의 해동성국을 이룬다.
통일신라가 패망한 이유도 골품제도,,즉 귀족사회의 모순과 그들간의 내분이라고 생각한다.
통일신라가 망한후 태조 왕건이 세운 위대한 고려!!!!
고려가 패망한이유도 통일신라시대때의 잔재로 남은 "귀족사회"의 모순과 안에서의 "이권다툼과 무신정권싸움"속에서 나라 밖의 사정을 모르고 몽골족의 갑작스런 침략으로 거의 패망했다.
다시 시대가 바껴 조선이란나라가 건국되었다.
하지만 이성계가 어렵게 세운 조선왕조가 패망한 것도 이 빌어먹을 "유교양반사회","사대주의상상," "끝없는당파싸움"만 결국 벌이다가 "명나라와 청나라 다툼속"에 결국 속국이 되었다.
우리 조선왕조사에 씻을수 없는 굴욕의 인조대왕~~~~참으로 인조는 불행하고불행한 임금같다.
그당시 이미 대세는 청나라시대로 흐르고 있는데....친선맺자고 온 누르하치 아들의 부탁을
들어주는데 "무려1년이 걸렸다" 그것도 "남한산성"이란 성안에서~
결국 인조는 백개가 넘는 돌계단 하나하나에 머리가 터져 피가 양어깨에 흐르도록
절을 하면서 치욕을 당해야 했다. 결국 인조는 휴유증으로 앓다가 죽고만다.
다시 우리민족에게 기회가 찾아온 한.말 개항기때 "내분"으로인한 "쇄국정책"으로 40년간 일본에게 잔인하게 속국 당했다. 일본의 만행은 전세계적으로 알려져서 말안해도 알것이다.
다시 독립운동으로 나라를 되찾았을때쯤 6.25사변으로 남과북은 "주변강대국들(중국,미국,러시아)의 이권 싸움"에 결국 갈라졌다.
갈라진 나라가 초토화 되었다. 그러나 1961년,,,,,,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을 무너뜨리고
군사쿠테타가 일어났다. 비록 군사독재였지만...우리나라 한강의 기적을 일으킬 초석을 세웠다.
반세기 50년동안 우리는 피나는 노력으로 "세계12-13위의 경제대국"이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곧 우리민족의 뿌리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기백과힘"이다.
우리민족이 "선진대열"에 설수있었던 "강력한 무기와 힘은...."총과칼"이 아니였다.
우리민족은 한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한적이 없는 나라이다. "때로몰려다니며 공격하는 징그럽고 독한 져글같은민족들",때로는 "작지만 무자비하고 무서븐 프로토스같은민족들"의 많은공격으로 인해 "테란"같은 우리민족은 "931번"의 처절한 "공격"이 아니라 "방어"만 있었을뿐이였다.고구려는 절대 중국이란 나라를 "침략"한것이 아니다. "옛우리의 땅 고조선의 땅"을 되찾고자 주몽이란 분이 다시 우리 땅과 우리의 정신을 되찾자는 "다물군"을 일으켜 다시 찾았다.그러나 현재 안타깝게도 남.북으로 갈라졌다~
이토록 안타까운 우리역사를 교훈삼아
우리는 현재 단일민족,,단일국가,,하나가되어.힘을 합쳐 "최강의 힘"을 길려야한다~
그래서 1500년전 동북아의 강대국으로 다시 우뚝 서야할것이다.
다시 찾아온 이 기회를 "무엇"으로 이룰수 있고 할수있겠는가?
갑자기 종교를 이야기해서 좀그렇지만.
현재 우리국민은 1200백만이 기독교인이다.
그리고 천주교인,불교인순이다. 나머지 다양한 종교들.
그만큼 천성적으로 우리민족은 "하늘을 잘 숭배하는 민족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민족의 뿌리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무서운 "기백과힘"이 "철강산업과,자동차,조선,전자,IT산업,문화와예술"속에 지금껏 무궁히 발전해왔다. 이것은 바로 우리 선조들 피속에 흐르고있었던 뛰어난 "기술과 문화"가 이어져 오는것이 틀림이 없다. 꼭 명심해야한다.
그러면 지금 현시대에 어떻게 또 누가 이것을 해야하는것일까?
그것은 지금도 열심히 외적으로 "최전선"에서 불철주야로 땀흘리면서 피흘리면서 일하는 "2백만의 산업 근로자들"이 이루어 내야하는 것이며.
그들과 함께 내적으로 후방에서 열심히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야할 4천만의 국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힘이되야한다.
이것은 앞으로 우리대한민국이 21C의 옛고조선과 고구려의 부흥을 다시 찾을 "최강의 무기"이다. 그리고 또한가지 4천만이 "하나로 단합되는 무서운 힘"이다.
한예로 "붉은악마"!!! 세계가 경악할 정도였다......................>>> 모두 조작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민족의 천성적인 힘인것이다. 어려울때 서로돕고,나라가 위급할때
목숨걸고 비겁하지 않고 선비정신으로 싸우는것!!!!
이것이 계속 이루어지지않고 내부적으로,정치적으로,경제적인 문제로 논쟁하고 주변국가들의
빠른 동향을 알아채지 못한다면~
우리는 다시 주변국들의 "경제속국"으로 분명히 전락할것이다..........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다시는 일어설수 없을지도 모른다.....너무나 무시무시한 일이다.
저가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들께~간곡히드리는 말씀입니다.
저는 현재 산업전선에서 불철주야 일하고 있는 서민입니다.
저는 민족주의자도 아니고,그렇다고 좌파도,우파도 어느 당파도 아닙니다.
작국의 시국에 너무나 안타까워서 한말씀 드리는겁니다.
그러니 저에게 욕을 한다거나,,집어 치워! 라고 말씀하지 마시고.
그냥 한귀도 듣고 공감하실분들은 공감하시고 아니신분들은 한귀로 흘러 들으세요~~~~
현재, 시대는 바꼈지만 정말 과도기인 21세기 "세계화시대"에 우리 대한민국이 주변의 강대국(중국,일본,러시아,미국)들 틈에서 강대국으로 가는냐~
주변의 "속국"으로 가는냐는 시점에 있다. 아주 중요한 "때"이다.
반세기만의 "세계경제12-13위".....엄청난 "힘"이 우리민족 피속에 항상 흐르고 있다.
이힘은 바로 "그옛날 동북아를 지배했던 민족의 "기백과 힘"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스스로 "해와달"의 자녀들이라고 했고~
거대한 중국이란 나라가 어마어마한 "6800km의 만리장성"을 쌓으면서 "흉노족과 돌궐족"을 비롯하여 동이족(우리민족) 두려워했다.그리고 순수히 태양과 하늘을 숭상했던 최고의 민족이였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우리사회속에서 많은 "좌파,우파"나 많은 이념과,사상,일제치하의 잔재로인해서 세계화 시대에 밖을 내다보지못하는 조짐이 보이는것 같았다.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안에서의 "내분"만 일으키며 혼란만 계속되는 조짐이 보이는것 같았다.이런식으로 계속 "내분"만 일어난다면 우리는 다시 우리와 가까운 나라 "중국"과 "일본"의 "경제속국"으로 될수밖에없을거 같은 불안감이 들곤했다.
과거 고구려가 패망한이유도 "백제,신라와의 끝없는 내분"과 고구려안에서의 여러가지 내분으로 혼란할때 이틈을 노린 "당나라가 신라와의 동맹" 침략으로 결국 고구려는 패망했다.
당나라(당시당태종)는 과거 고조선때 강하고 강한 고조선에게게 당한 "악몽"이 살아나지 않게 고구려란 나라의 씨를 말리려고 작정했었다.
그래서,,통일후~고구려의 모든 역사,경제,문화,예술등 왜곡하고 말살을 했다.
그뒤 흩어진 북망민족을 모아모아 대조영은 고구려정신을 이어 발해를 건국했다.
그러나 거란족에게 멸망을 한 발해는 통일신라와함께 2백년간의 해동성국을 이룬다.
통일신라가 패망한 이유도 골품제도,,즉 귀족사회의 모순과 그들간의 내분이라고 생각한다.
통일신라가 망한후 태조 왕건이 세운 위대한 고려!!!!
고려가 패망한이유도 통일신라시대때의 잔재로 남은 "귀족사회"의 모순과 안에서의 "이권다툼과 무신정권싸움"속에서 나라 밖의 사정을 모르고 몽골족의 갑작스런 침략으로 거의 패망했다.
다시 시대가 바껴 조선이란나라가 건국되었다.
하지만 이성계가 어렵게 세운 조선왕조가 패망한 것도 이 빌어먹을 "유교양반사회","사대주의상상," "끝없는당파싸움"만 결국 벌이다가 "명나라와 청나라 다툼속"에 결국 속국이 되었다.
우리 조선왕조사에 씻을수 없는 굴욕의 인조대왕~~~~참으로 인조는 불행하고불행한 임금같다.
그당시 이미 대세는 청나라시대로 흐르고 있는데....친선맺자고 온 누르하치 아들의 부탁을
들어주는데 "무려1년이 걸렸다" 그것도 "남한산성"이란 성안에서~
결국 인조는 백개가 넘는 돌계단 하나하나에 머리가 터져 피가 양어깨에 흐르도록
절을 하면서 치욕을 당해야 했다. 결국 인조는 휴유증으로 앓다가 죽고만다.
다시 우리민족에게 기회가 찾아온 한.말 개항기때 "내분"으로인한 "쇄국정책"으로 40년간 일본에게 잔인하게 속국 당했다. 일본의 만행은 전세계적으로 알려져서 말안해도 알것이다.
다시 독립운동으로 나라를 되찾았을때쯤 6.25사변으로 남과북은 "주변강대국들(중국,미국,러시아)의 이권 싸움"에 결국 갈라졌다.
갈라진 나라가 초토화 되었다. 그러나 1961년,,,,,,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을 무너뜨리고
군사쿠테타가 일어났다. 비록 군사독재였지만...우리나라 한강의 기적을 일으킬 초석을 세웠다.
반세기 50년동안 우리는 피나는 노력으로 "세계12-13위의 경제대국"이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곧 우리민족의 뿌리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기백과힘"이다.
우리민족이 "선진대열"에 설수있었던 "강력한 무기와 힘은...."총과칼"이 아니였다.
우리민족은 한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한적이 없는 나라이다. "때로몰려다니며 공격하는 징그럽고 독한 져글같은민족들",때로는 "작지만 무자비하고 무서븐 프로토스같은민족들"의 많은공격으로 인해 "테란"같은 우리민족은 "931번"의 처절한 "공격"이 아니라 "방어"만 있었을뿐이였다.고구려는 절대 중국이란 나라를 "침략"한것이 아니다. "옛우리의 땅 고조선의 땅"을 되찾고자 주몽이란 분이 다시 우리 땅과 우리의 정신을 되찾자는 "다물군"을 일으켜 다시 찾았다.그러나 현재 안타깝게도 남.북으로 갈라졌다~
이토록 안타까운 우리역사를 교훈삼아
우리는 현재 단일민족,,단일국가,,하나가되어.힘을 합쳐 "최강의 힘"을 길려야한다~
그래서 1500년전 동북아의 강대국으로 다시 우뚝 서야할것이다.
다시 찾아온 이 기회를 "무엇"으로 이룰수 있고 할수있겠는가?
갑자기 종교를 이야기해서 좀그렇지만.
현재 우리국민은 1200백만이 기독교인이다.
그리고 천주교인,불교인순이다. 나머지 다양한 종교들.
그만큼 천성적으로 우리민족은 "하늘을 잘 숭배하는 민족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민족의 뿌리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무서운 "기백과힘"이 "철강산업과,자동차,조선,전자,IT산업,문화와예술"속에 지금껏 무궁히 발전해왔다. 이것은 바로 우리 선조들 피속에 흐르고있었던 뛰어난 "기술과 문화"가 이어져 오는것이 틀림이 없다. 꼭 명심해야한다.
그러면 지금 현시대에 어떻게 또 누가 이것을 해야하는것일까?
그것은 지금도 열심히 외적으로 "최전선"에서 불철주야로 땀흘리면서 피흘리면서 일하는 "2백만의 산업 근로자들"이 이루어 내야하는 것이며.
그들과 함께 내적으로 후방에서 열심히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야할 4천만의 국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 힘이되야한다.
이것은 앞으로 우리대한민국이 21C의 옛고조선과 고구려의 부흥을 다시 찾을 "최강의 무기"이다. 그리고 또한가지 4천만이 "하나로 단합되는 무서운 힘"이다.
한예로 "붉은악마"!!! 세계가 경악할 정도였다......................>>> 모두 조작이라고도 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민족의 천성적인 힘인것이다. 어려울때 서로돕고,나라가 위급할때
목숨걸고 비겁하지 않고 선비정신으로 싸우는것!!!!
이것이 계속 이루어지지않고 내부적으로,정치적으로,경제적인 문제로 논쟁하고 주변국가들의
빠른 동향을 알아채지 못한다면~
우리는 다시 주변국들의 "경제속국"으로 분명히 전락할것이다..........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다시는 일어설수 없을지도 모른다.....너무나 무시무시한 일이다.
그 옛날 하늘을 숭상하며 천하를 호령하면서 기백과 힘을 가진 "해와달의 자녀"가 아니라.
우리 후손들은 강대국 속국에서 비참하게 태어날 "자녀"가 될것이다.
지금 FTA협상문제,쇠고기수입문제~분명히 정부는 실수한 부문이 미흡만 부분이 많다.
그래서 국민들이 들고 일어선 것이다.
그외 대운하문제~기타 민영화 되는 문제도 걱정을 많이할것이다.
그렇다면 계속 ,,,논쟁만할것인가?
내부적인 문제로 계속 우리안에서 이념싸움,정치적으로으로 논쟁하고 싸움만 할것인가?
그렇게해서는 절대 안된다.
정부는 먼저 확실히,,,어떤 정책이든지 가부를 빨리 결정해야한다. 포인트!!다.
우리 국민들은 그 결정된 문제에 믿구서 총력을 다해서 이루어 내도록
하나가 되어 함께 풀어나가야한다. 정책결정후 어려워지고 힘들어 질지라두 최대한 신중히
면밀히 검토하고 결정해야한다.
어떤 어려움이든지 우리민족은 극복해왔다~그런 힘이 있다~서로서로 싸울 필요가 없는것이다~
50년동안 우리는 그 기적을 눈으로,,역사적으로 배워왔고 느끼고 있다.
빨리 결정해서...추진해 나가야만 한다~
여기에 어떠한,,이념과,사상,종교도 필요없다.
모두가 하나되어서 풀어나가야할것이다.
이것이 안되면 우리는 스스로 자멸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어떤 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