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킨카쿠지(금각사)

장지은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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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킨카쿠지(금각사)

 

원래 이름은 로쿠온지(녹원사)인데

금각이 유명하여 금각사라 불리운다

 

무로막치 막부 3대쇼군 아시카가 요시미쓰의

별장이기도 했다(수업시간에 배운거 ㅋㅋ)

 

날이 좋았으면 더 예뻤을 텐데

그래도

날이 흐려서 그런지 다른 것들은

색이 어두운데 금각 혼자만 번쩍이는 것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었다.

 

여기서 또 부적이랑 핸드폰줄 사고..

2일째는 지출이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