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름은 로쿠온지(녹원사)인데금각이 유명하여 금각사라 불리운다 무로막치 막부 3대쇼군 아시카가 요시미쓰의별장이기도 했다(수업시간에 배운거 ㅋㅋ) 날이 좋았으면 더 예뻤을 텐데 그래도날이 흐려서 그런지 다른 것들은 색이 어두운데 금각 혼자만 번쩍이는 것도나름대로 운치가 있었다. 여기서 또 부적이랑 핸드폰줄 사고..2일째는 지출이 꽤...;;
교토-킨카쿠지(금각사)
원래 이름은 로쿠온지(녹원사)인데
금각이 유명하여 금각사라 불리운다
무로막치 막부 3대쇼군 아시카가 요시미쓰의
별장이기도 했다(수업시간에 배운거 ㅋㅋ)
날이 좋았으면 더 예뻤을 텐데
그래도
날이 흐려서 그런지 다른 것들은
색이 어두운데 금각 혼자만 번쩍이는 것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었다.
여기서 또 부적이랑 핸드폰줄 사고..
2일째는 지출이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