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다 찾아간 카페, mellow자주 오가는 길목에 있지만 정작 내가 반드시(?!) 지나 가는 주일에 열지 않아서 아쉽게 가보지 못했던 이 곳. 좀 바빠 보여서 메뉴를 쏙 빼와서 봤는데사진첩에 아기자기 만들어 놓은 메뉴판, 예쁘다 가장 맘에 든 것은 바로 이 문구! 카페를 고를 때 커피 맛 다음으로 중요한 요건. 금연!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카페 내부 사진 (아직은 밖이 밝을 때~) 어두워지고 예쁜 의자에 앉았던 언니들이 나가자 이 쪽도 사진 한장~ 의자에 뚫린 구멍으로 빛이 새어나와 바닥에도 글씨가 보인다 이 쪽도 역시 손님이 나간 틈을 타 휙~찍었음. 요즘 어디나 유행인 벽그림 +ㅁ+ 내가 먹은 건 이 카페의 대표 메뉴 격인 "멜코"라는 퐁듀+핫초콜렛.6000원에 이렇게 푸짐하게 나온다 웃는 얼굴의 긴 포크와 스푼~ 뿌듯한 맘으로 카페를 나왔을 때는 이미 늦은 저녁.무선 인터넷도 된다하니 담엔 노트북도 들고서 와야지 찾아가는 방법 : 홍대 민토 옆 배영유치원, 서교동 교회 앞 좁은 골목 초입에 위치 6
서교동 교회 앞 카페, mellow
벼르고 벼르다 찾아간 카페, mellow
자주 오가는 길목에 있지만 정작 내가 반드시(?!) 지나 가는 주일에 열지 않아서 아쉽게 가보지 못했던 이 곳.
좀 바빠 보여서 메뉴를 쏙 빼와서 봤는데
사진첩에 아기자기 만들어 놓은 메뉴판, 예쁘다
가장 맘에 든 것은 바로 이 문구! 카페를 고를 때 커피 맛 다음으로 중요한 요건. 금연!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카페 내부 사진 (아직은 밖이 밝을 때~)
어두워지고 예쁜 의자에 앉았던 언니들이 나가자 이 쪽도 사진 한장~
의자에 뚫린 구멍으로 빛이 새어나와 바닥에도 글씨가 보인다
이 쪽도 역시 손님이 나간 틈을 타 휙~찍었음. 요즘 어디나 유행인 벽그림 +ㅁ+
내가 먹은 건 이 카페의 대표 메뉴 격인 "멜코"라는 퐁듀+핫초콜렛.
6000원에 이렇게 푸짐하게 나온다
웃는 얼굴의 긴 포크와 스푼~
뿌듯한 맘으로 카페를 나왔을 때는 이미 늦은 저녁.
무선 인터넷도 된다하니 담엔 노트북도 들고서 와야지
찾아가는 방법 : 홍대 민토 옆 배영유치원, 서교동 교회 앞 좁은 골목 초입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