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V12 비타민워터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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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날씬한 사람들은 꼭 이렇더라!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하루 세 끼를 조금씩이라도 꼭 챙겨 먹는다


하루 세 끼를 챙겨 드시지 않는 분들일수록 과식 내지는 폭식을 하기 쉽습니다.

스스로 끼니를 걸렀다는 생각에 심리적으로 긴장을 늦추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끼니를 거르는 습관 자체는 우리 몸에게

'네 주인은 영양소 섭취에 있어서 매우 가혹한 사람이다'

라고 신호를 주는 것과 다름없기도 합니다.

이 경우 인체는 미래 소비를 위하여

영양분이 섭취되는 족족 체지방으로 저장하기 시작한다고 하네요.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식사가 다 끝났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일어난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하죠.

반대로 눈 앞에 있으면 웬만해서는 손이 가기 마련입니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달콤한 과자를 먹고 싶을 때는 식후에 디저트로 먹는다.

과자, 사탕, 초콜렛 등 당분이 많은 간식거리 대부분이 양에 비해 칼로리가 높은 편입니다.

이러한 식품들을 적당한 공복 상태에서 간식으로 섭취할 경우

알게 모르게 체지방을 축적하기 딱 좋습니다.

포만감을 느끼고 손을 떼야겠다고 생각이 들 때는 이미 늦었다는 사실!

반면 같은 단 음식이더라도 식후에 디저트로 먹는다면

상대적으로 적은 양으로 더욱 훌륭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식사를 할 때에는 야채가 많이 들어간 음식부터 먹는다.

식사 시 야채를 먼저 먹어 배를 불려 놓는 것은

포만감 대비 섭취 칼로리를 낮출 수 있는 좋은 습관입니다.

야채 내 풍부한 섬유질은 소화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데에도 도움을 주어

아랫배가 볼록해지는 현상도 방지합니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일찍 잠자리에 든다.

잠자리를 늦추며 활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배고픔이 느껴지고,

이로 인해 우리는 수면 중이었더라면 먹지 않았을 음식을 섭취하게 됩니다.

꼭 배고픔 때문이 아니더라도,

인체는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먹는 것을 통해 해소하려고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겠죠?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TV를 보면서 먹지 않는다.

TV 시청 시 우리 뇌는 기본적으로 TV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포만감 감지에 있어서는 둔해지기 쉽습니다.

반대로 TV를 보면서 자신이 얼마나 먹고 있는지 깨닫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작은 습관 하나를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날씬한 몸매에 성큼 다가설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봉지에 담긴 과자는 먹을 만큼 작은 그릇에 덜어 먹는다.


손 끝에서는 새털처럼 가벼우나 몸 안에서는 돌덩이처럼 무거워지는 것, 바로 과자입니다.

믿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일반적으로 과자 한 봉지의 열량은 밥 한 공기 가득 채운 것의 열량을 훌쩍 넘어섭니다.

과자 식재료 구성상 염분, 당분, 유지 등이 다량 포함됨은 물론입니다.

따라서 봉지 과자를 먹을 때에 현명하게 입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는 양 조절이 필수입니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뷔페에서는 좋아하는 음식을 맨 마지막에 먹는다.


사람인데 좋아하면 많이 먹고 싶은 게 당연지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날씬한 친구들은 샐러드로 시작하나 봅니다.

뷔페에서 식사 시 좋아하는 음식을 나중에 먹을 것임을 염두에 둔다면

흔히 겪는 '초반 달리기'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많이 먹으러 왔다'는 생각보다는 '맛있는 것을 먹으러 왔다'는 생각을 하도록 노력해보세요.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저칼로리 식품을 과신하지 않는다.


저칼로리 식품이 무(無)칼로리 식품은 아닙니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외식할 때에는 미리 밥을 조금만 주문한다.

일반 음식점에서는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감칠맛을 내고자

각종 양념 및 조미료를 다소 과하게 사용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면 밥을 평소 먹는 양보다 적게 주문함으로써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가뿐한 식사를 해내는 센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혼자 먹을 때에는 음식을 1인분씩 담아 먹는다.

먹을 만큼만 먹고 남긴다는 것, 말처럼 쉽지 않으니까요.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특별한 날에는 마음 놓고 즐겁게 식사를 하고 그 후에 확실히 조절한다.

여럿이 함께 하는 식사 자리에서 잘 빠진 친구들이

믿기 힘들 정도로 먹기도 잘 먹는 모습을 목격한 적이 있으신가요?

그들의 비결은 바로 ‘할 때 한다’ 주의입니다.

마음껏 먹고 마시는 자리에서까지 분위기 어색하게 만들어 가며 젓가락을 멀리하기 보다는

(그러고 늦은 밤 다시 먹을 거리를 찾아 부엌을 탐색하시기 보다는!!)

즐길 땐 적절히 즐기세요.

그리고 자리가 있었던 다음 며칠간은 건강한 식단으로 소식을 하려고 노력합시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가능하면 나가서 활동하는 시간을 늘린다.

밝고 활기찬 생활습관은 날씬하면서도 건강한 몸매를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과식을 했다고 생각되면 몸을 많이 움직여서 소화시킨다.

과식 상태에서 느껴지는 더부룩함은 집중력을 떨어뜨릴뿐더러 기분까지 축 처지게 만듭니다. 어쩔 수 없이 과식을 하게 되었다면

간단한 활동(산책, 가벼운 스트레칭 등)으로 소화활동을 조금이라도 촉진시켜 줍시다.

이 때 소비되지 못한 잔여 칼로리는 체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매일 저녁 간단한 스트레칭을 꼭 한다.

규칙적인 운동, 특히 스트레칭은 전신 근육을 골고루 풀어 유연하게 만들고

부드러운 몸매 라인을 가꾸어 줍니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전신 거울을 자주 들여다 본다.

거울을 통해 얼굴만 확인하는 것과 전신을 확인하는 것에는 상당한 효과 차이가 있습니다.

전신 거울을 자주 봄으로써 우리는

몸의 날씬한 정도는 물론 전체적인 균형에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얼굴만 비추는 거울을 볼 때보다 몸매 관리에 더 큰 자극이 됨은 물론입니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물을 많이 마신다.

식사시간 사이에 물을 마시면 공복이 해소되는 효과가 있을뿐더러

그 소화과정에서 체지방 연소까지 일으킵니다.

따뜻한 물일수록 체지방 연소 효과는 더욱 좋다고 하네요.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걸을 수 있는 거리는 되도록 걸어 다닌다.

오늘날의 문명 발달은 인간이 덜 움직이고도 더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그것이 도움되지 않는 곳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건강한 몸매!

사실 지하철 한 정거장, 버스로 한 두 정거장 되는 거리는

튼튼한 두 다리로도 얼마든지 해결 가능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다섯 층 이하의 층간 이동 시에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날씬한 사람들의 공통점? 시간이 날 때마다 몸을 주물러 부기를 풀어준다.

뱃살을 빼고 싶으면 뱃살을 꼬집으라고들 합니다.

꼬집을 필요까지는 없지만 시시때때로 배,팔뚝 등 몸 이곳 저곳을 주물러 주면

뭉쳐있던 셀룰라이트가 분해되어 부기 감소, 체중 감량으로까지도 이어진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