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로미아-

김영선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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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페페

 

"홀리페페"라고 대부분 알고있는 식물의 이름은,

화원이나 꽃집에서는 보통 홀리아(줄리아)라고 많이 부르는데

정확한 명칭은 페페로미아 푸테오라타(Peperomia puteolata)이다.

   브라질, 베네주엘라, 콜롬비아 페루등 열대남미가 자생지로

 잎모양, 무늬(색)에 따라 상당히 많은 종류가 있다.

  국내에서 볼 수 있는 것만 해도 청페페, 홍페페,

오브투시폴리아, 그리세오아르겐티아, 인카나, 수박페페,

카페라타. 클루시 폴리아 등 10여종이상이 있다.

 

줄페페/수박페페

 


홀리아페페/수박페페/홍페페/청페페/줄리아페페

이사벨라페페/신홀리페페/그린페페/골드페페(사라멘토사)

글로리아페페/칼라페페/골드키위페페/콜롬비아페페

청 쭈그리페페/홍 쭈그리페페


페페로미아는 브라질 원산인 관엽식물로

밤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고 알려져

침실에서 많이 키우며 건조하게 키울수 있는

비교적 손이 많이 가지 않는 식물이다.

 

*뿌리는 굵고 육질이다.

*잎은 어긋나거나 간혹 돌려나고 대개 육질이며 광채가 있다.

*잎의 형태는 종에 따라 변화가 심하다.

한국에 들어와서 재배되는 것은 페페로미아(P. sandersii var. argyreia)라고

불리는 종과 솜털페페로미아(P. incana)라고 부르는 것 등이 있다.

모두 브라질 원산이며 관엽식물로서 애용되고 있다. 다른 식물과는 달리

*밤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기 때문에 침실에 두면 좋다.

*또, 어두운 곳에서도 비교적 잘 자란다.

*꽃에는 꽃잎이 없고 2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으며

*수상꽃차례에 빽빽이 난다.

*온도가 높고 습기가 많으며 부식질을 좋아한다.

*응달 또는 반 정도 그늘진 곳에서 잘 자란다. 수경재배도 가능하다.
 

 

 

홍페페

 

 

[ 관리방법 ]

★반음지 식물로 실내 밝은 곳에서 기르면 되는데,

다육질(잎이 두툼함-물을 머금고 있다)의 식물이며 또한

★내건성 식물이므로 물을 너무 자주 주시면 안된다.

   화분위의 흙이 꺼칠하게 완전히 마른 다음에 주는게 좋다.

동절기에는 7~10일에 1회정도 주고
성장기인 5~9월 은 5~7일에 1회 정도 주면 된다.

 

대개 7-10일에 1회 정도(일주일에 한번정도) 주면 된다.

가정에서 기를경우 반음지(따가운 직사광선을 피한

실내의 가장 밝은 곳)에 두면 잘 자란다.

 

★단, 공중습도는 다습하게 관리해야 하는데

잎에는 자주 분무해 주는게 좋다.

분무는 가볍게 해 주고 (남은 물이 화분으로 들어가 과습이 되는 일이 없도록)

  무더워 지는 장마철부터 한여름에는 분무를 안해도 된다.

  (실내난방을 하는 가을-봄에는 습도 관리에 유의!!)

 

★추위에는 약한 식물이다.

   겨울 월동온도는 13도 이상 생육적온은 18-23도 내외이다.

모든식물이 그렇지만 빛과 물과 흙을

식물종류에 알맞게 해줘야 오래오래 싱싱하게 기를수 있다.

 

 

 [ 빛 ]
빛이 부족한 실내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이기는 하나

잎이 상하지 않을 정도의  빛을 받게 관리해야 잘 자란다.

봄과 가을, 겨울에는 따사로운 햇빛을 충분히 쪼여주고

햇볕이 따가운 한여름동안에는 선선한 반그늘에서 키우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빛이 너무 강하면 잎에 손상되어 관상가치가 떨어지고

빛이 너무 약하면 줄기가 길어지며 웃자라는 경향이 있다.

적당한 빛은 놓은 장소에 따라 달라짐으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

 

 

 

신홀리페페

 

 

 [ 물주기 ]


페페로미아는 한창 성장기에는 쾌적할 정도의 습기가 느껴지는 토양을 좋아한다.

그러나 온도가 높은 여름철이나 온도가 낮은 겨울철에 화분흙이 너무 젖어있게 되면

뿌리와 줄기가 상하게되니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특히 저온에서의 과습에 매우 약하므로

겨울동안에는 물주는 양을 많이 줄여주는 것이 안전하다.

잘모를때만 사용하는 방법으로

화분의 겉흙이 마르고 표토를 조금 헤쳐보아

일정 깊이까지 말라들어갔을때가 물주기의 적기이며

물을 줄때는 여분의 물이 화분 아래로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주도록 한다.

 

어떤 식물이더라도 물주는데 실패하지 않으려면 '흙이 말랐을때' 주어야 한다.

며칠에 한번씩 이런것은 그냥 '참고'일 뿐이다.

흙의 배수정도나 주변 습도, 그리고 식뭉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다.

 

[ 온도 ]
추위에 견디는 힘이 아주 약한 대표적인 식물이므로

겨울 월동 온도를 10-15도 이상 유지시켜주어야 한다.

영상 0-5도 사이의 저온에서도 동해를 입을 정도로 추위에 약하므로

 베란다나 창가에 놓고 키울경우 밤동안에 창을 통해 밀려드는 한기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 토양 ]
부엽토성분이 많으면서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을 좋아한다.

 

[ 거름주기 ]
부엽토를 좋아하므로 화분에 심을때  많이 섞어주도록 한다.

화학비료를 과다하게 줄 경우 잎이 검은 갈색으로 변하며 상하게 되니

규정농도보다 약하게 해서 주는 것이 안전하며

장마철이나  겨울동안에는 주지 않는다.

                      

                     http://www.cyworld.com/kys4042 

『펌』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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