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 Masters Class 2008 Adobe Masters Class 2008가 개최되어 다녀왔다...전에도 한번 내한한적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는 시간이 안되서 못가봤었다...무엇보다 오늘의 세미나는 무료였다는~ㅋ사람이 엄청 많았다... 오륙백명?정도 세미나 등록만 한시간가량이 걸렸으니...난 아주 간발의 차이로 도착해서 통역기도 못받았다...된장...가장인상깊었던 통합세션을 통역기 없이 듣게 되어버렸다는... 정말 엄청난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시간이 었다...난감.. 그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되었던 이유는...웹, 비디오, 디자인(순서대로)의 세계적인 거장 그렉 루이스, 제이슨 리빈, 루퍼스 도이클러가 내한하여 CS3의 획기적인 워크플로우를 소개하는 자리이기때문이다.콘서트로 따지면 마이클잭슨의 방한?ㅋㅋㅋ Adobe Masters Class 2008의 세미나는 위 세명의 거장들이 함께 하는 통합 세션과 개별적인 소개의 트랙세션, 한국의 적용사례로 소개되었다.그중 세명의 각기 다른 분야가 어도브(Adobe)로 통합되는 이상적인 미래 작업환경은 획기적이고 인상적인 시간이었다.디자인에서 웹으로 웹에서 비디오로 물흐르듯 흐르는 워크플로우는 각각의 클라이언트와 각 분야별 디자이너와의 관계, 분야별 디자이너와 디자이너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미래지향적인 어도브사의 합병의 이유를 알 수 있었다.어도비의 경쟁사로는 애플, 구글 MS등이 있으나 중요한 것은 인쇄, 모바일, 비디오, 웹을 모두 커버 할 수 있는 모든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유일한 소프트웨어사가 어도비이고 이는 어도비만이 가진 핵심역량이라고 하는 그렉 루이스의 말을 실감하는 자리였다. 통합세션을 시현하고 있는 최고의 전문가 왼쪽부터 디자인 전문 루퍼스 도이클러, 웹 그렉 루이스, 비디오 제이슨 리빈 통합세션이 끝나고 각 트랙세션이 진행되었는데...첨 접수시에는 그렉의 웹트랙을 신청하였으나 초반의 지진한 소개와 더불어 비디오강연을 했던 제이슨의 즐거운 제스츄어와 언변?으로 듣던도중 강의실을 이탈하여 비디오 트랙을 들었다. 아래는 비디오 트랙 강연중 어차피 소프트웨어의 소개가 주이므로 나중엔 자리옮긴것에 대한 후회와 더불어...결국 오전 9시반부터 저녁 6시까지 주욱~ 강연을 서서 경청하게 되는 원치않는 자리가 되긴 하였다 아 힘들어~ㅠ.ㅠ(이래서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하는건가? -_-;역시 웹을 들었어야 해....ㅜ,.ㅜ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 마스터스 클래스를 다녀오신분중에 웹트랙을 들으신 분이 계시다면 어떤내용이었는지 간단한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끝나는 시점에서... 맥노트북, 타블랫, 아이터치등 멋진 경품들이 추첨을 통해 진행되었으나 역시 경품추첨에는 운없는 사람중에 한명으로 남았다는..ㅋㅋ 역시나 마음을 비우니...쩝~ HD 동영상이 웹에서 구현되는 시점...점점 단순해지지만 복잡해지는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발전...조금은 두렵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adobe.com/kr/을 참조하자!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디자인전문가들이 인정받는 사회를 위하여!!!
Adobe Masters Class 2008을 다녀오다
Adobe Masters Class 2008
Adobe Masters Class 2008가 개최되어 다녀왔다...
전에도 한번 내한한적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는 시간이 안되서 못가봤었다...
무엇보다 오늘의 세미나는 무료였다는~ㅋ
사람이 엄청 많았다... 오륙백명?정도 세미나 등록만 한시간가량이 걸렸으니...
난 아주 간발의 차이로 도착해서 통역기도 못받았다...된장...
가장인상깊었던 통합세션을 통역기 없이 듣게 되어버렸다는... 정말 엄청난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시간이 었다...난감..
그 가장 중요한 시간이 되었던 이유는...
웹, 비디오, 디자인(순서대로)의 세계적인 거장 그렉 루이스, 제이슨 리빈, 루퍼스 도이클러가 내한하여 CS3의 획기적인 워크플로우를 소개하는 자리이기때문이다.
콘서트로 따지면 마이클잭슨의 방한?ㅋㅋㅋ
Adobe Masters Class 2008의 세미나는 위 세명의 거장들이 함께 하는 통합 세션과 개별적인 소개의 트랙세션, 한국의 적용사례로 소개되었다.
그중 세명의 각기 다른 분야가 어도브(Adobe)로 통합되는 이상적인 미래 작업환경은 획기적이고 인상적인 시간이었다.
디자인에서 웹으로 웹에서 비디오로 물흐르듯 흐르는 워크플로우는 각각의 클라이언트와 각 분야별 디자이너와의 관계, 분야별 디자이너와 디자이너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미래지향적인 어도브사의 합병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어도비의 경쟁사로는 애플, 구글 MS등이 있으나 중요한 것은 인쇄, 모바일, 비디오, 웹을 모두 커버 할 수 있는 모든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유일한 소프트웨어사가 어도비이고 이는 어도비만이 가진 핵심역량이라고 하는 그렉 루이스의 말을 실감하는 자리였다.
통합세션을 시현하고 있는 최고의 전문가 왼쪽부터 디자인 전문 루퍼스 도이클러, 웹 그렉 루이스, 비디오 제이슨 리빈
통합세션이 끝나고 각 트랙세션이 진행되었는데...
첨 접수시에는 그렉의 웹트랙을 신청하였으나 초반의 지진한 소개와 더불어 비디오강연을 했던 제이슨의 즐거운 제스츄어와 언변?으로 듣던도중 강의실을 이탈하여 비디오 트랙을 들었다.
아래는 비디오 트랙 강연중
어차피 소프트웨어의 소개가 주이므로 나중엔 자리옮긴것에 대한 후회와 더불어...결국 오전 9시반부터 저녁 6시까지 주욱~ 강연을 서서 경청하게 되는 원치않는 자리가 되긴 하였다 아 힘들어~ㅠ.ㅠ
(이래서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하는건가? -_-;
역시 웹을 들었어야 해....ㅜ,.ㅜ
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 마스터스 클래스를 다녀오신분중에 웹트랙을 들으신 분이 계시다면 어떤내용이었는지 간단한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끝나는 시점에서... 맥노트북, 타블랫, 아이터치등 멋진 경품들이 추첨을 통해 진행되었으나 역시 경품추첨에는 운없는 사람중에 한명으로 남았다는..ㅋㅋ 역시나 마음을 비우니...쩝~
HD 동영상이 웹에서 구현되는 시점...
점점 단순해지지만 복잡해지는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발전...
조금은 두렵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adobe.com/kr/을 참조하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디자인전문가들이 인정받는 사회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