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웨딩] 유행과 체형만 고려해서는 안 된다,계절 타는 웨딩드레스

정영란20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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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웨딩] 유행과 체형만 고려해서는 안 된다,계절 타는 웨딩드레스봄.여름에는 얇은 알레콘이나 샹틀리 레이스, 노방과 망사 소재의 드레스가 화사하고 시원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이들보다 조금 두꺼운 소재로 얇은 수직이 있다.
짧은 소매, 목선과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네크라인은 봄?여름 드레스의 기본 디자인이다. 화이트 색상으
로 산뜻한 느낌을 더하고 코사지 장식으로 신부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한다.
여름에 냉방장치가 잘 되어있는 실내에서 예식을 하는 경우에도 두꺼운 소재의 긴 소매 드레스는 금물이다.
이동 중 습기로 인해 드레스가 쉽게 구겨지고 주저앉아 볼품 없어 보이거나 답답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부산웨딩] 유행과 체형만 고려해서는 안 된다,계절 타는 웨딩드레스가을.겨울에는 아이보리 톤의 공단과 산퉁 실크, 자가드,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미카도 실크와 케미컬 레이스 소재로 따스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재가 두꺼울 경우, 지나친 장식은 신부를 무겁게 눌려 보이게 할 수 있으므로 부분적인 모티브를 이용한 장식과 자수로 포인트를 준다. 한 겨울에는 모피 장식을 추가하여 화려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뽐내보자.포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아이보리나 고급스러워 보이는 골드 톤 원단에 살구색 레이스를 사용하면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신부가 될 수 있을 것이다[부산웨딩] 유행과 체형만 고려해서는 안 된다,계절 타는 웨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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