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드렁큰타이거 - Loving Memory. 아 그리움에이 가슴이 저려오네아 다시 못올사랑의 기억이여아 외로움은겨울의 비처럼 차네아 이 가슴은비에 젖어 우네(한 순간의)(잘못된 선택인가)(아니면 필연적인)(운명의 장난일까 uh)(아픔은 책임 없는)(사랑의 탓)(혹은 사랑이란 아픔의)(빛과 그림자)(외로움은 항상)(내 맘을 맴돌아)(왜 무관심한 세상은)(나를 몰라봐)(내 바로 앞에 걷고 있는)(너도 전혀)(눈치채지 못한채)(나를 지나치지)(아니면 모른척)(나를 피해가)(달이 뜨는 밤이 되면)(불길한 예감)(난 무관심한 세상에)(낙오된 피해자)(uh 낙오된 피해자)사람은 왜 만나게 되고왜 머물지 못하는가그대와 나는서로의 빛나는상흔이 되었네사람은 왜 사랑을 하고왜 사랑을 지우는가그대는 나의어두운 그림자눈부신 신기루(In loving memory)(죽어가는 영혼들은)(회오리 바람 쳐)(Do U remember me)(빛 바래진 사진처럼)(잊혀질 기억 속에)(잊혀지기 싫어)(그들은 그리움을 외쳐)(누군가 들어주리)(간절히 바랬어)(Now pay attention)(read between)(the sentence)(당신들의 관심에)(세상이 바뀌거든)(당신들의 관심에)(세상이 바뀌거든)아 외로움은겨울의 비~처럼 차네아 희미해진사랑의 기억이여아 외로움은겨울의 비~처럼 차네아 희미해진사랑의 기억이여아 외로워라아 외로워라@ (한 순간의)(잘못된 선택인가)(아니면 필연적인)(운명의 장난일까 uh)(아픔은 책임 없는)(사랑의 탓)(혹은 사랑이란)(아픔의 빛과 그림자)(외로움은 항상)(내 맘을 맴돌아)(왜 무관심한 세상은)(나를 몰라봐)(내 바로 앞에 걷고 있는)(너도 전혀)(눈치채지 못한채)(나를 지나치지)(아니면 모른척)(나를 피해가)(달이 뜨는 밤이 되면)(불길한 예감)(난 무관심한 세상에)(낙오된 피해자)(무관심한 세상에)(낙오된 피해자)(한순간의 선택이)(잘못인가)(필연적인 운명의)(장난일까 장난일까)(What is the end so) 퍼가실땐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은 에티켓입니다 .12
자우림&드렁큰타이거 - Loving Memory.
자우림&드렁큰타이거 - Loving Memory.
아 그리움에
이 가슴이 저려오네
아 다시 못올
사랑의 기억이여
아 외로움은
겨울의 비처럼 차네
아 이 가슴은
비에 젖어 우네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인가)
(아니면 필연적인)
(운명의 장난일까 uh)
(아픔은 책임 없는)
(사랑의 탓)
(혹은 사랑이란 아픔의)
(빛과 그림자)
(외로움은 항상)
(내 맘을 맴돌아)
(왜 무관심한 세상은)
(나를 몰라봐)
(내 바로 앞에 걷고 있는)
(너도 전혀)
(눈치채지 못한채)
(나를 지나치지)
(아니면 모른척)
(나를 피해가)
(달이 뜨는 밤이 되면)
(불길한 예감)
(난 무관심한 세상에)
(낙오된 피해자)
(uh 낙오된 피해자)
사람은 왜 만나게 되고
왜 머물지 못하는가
그대와 나는
서로의 빛나는
상흔이 되었네
사람은 왜 사랑을 하고
왜 사랑을 지우는가
그대는 나의
어두운 그림자
눈부신 신기루
(In loving memory)
(죽어가는 영혼들은)
(회오리 바람 쳐)
(Do U remember me)
(빛 바래진 사진처럼)
(잊혀질 기억 속에)
(잊혀지기 싫어)
(그들은 그리움을 외쳐)
(누군가 들어주리)
(간절히 바랬어)
(Now pay attention)
(read between)
(the sentence)
(당신들의 관심에)
(세상이 바뀌거든)
(당신들의 관심에)
(세상이 바뀌거든)
아 외로움은
겨울의 비~처럼 차네
아 희미해진
사랑의 기억이여
아 외로움은
겨울의 비~처럼 차네
아 희미해진
사랑의 기억이여
아 외로워라
아 외로워라@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인가)
(아니면 필연적인)
(운명의 장난일까 uh)
(아픔은 책임 없는)
(사랑의 탓)
(혹은 사랑이란)
(아픔의 빛과 그림자)
(외로움은 항상)
(내 맘을 맴돌아)
(왜 무관심한 세상은)
(나를 몰라봐)
(내 바로 앞에 걷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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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오된 피해자)
(무관심한 세상에)
(낙오된 피해자)
(한순간의 선택이)
(잘못인가)
(필연적인 운명의)
(장난일까 장난일까)
(What is the end 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