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D모 여고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촛불시위.한달전쯤부터 전국을 뒤흔든 범국민적 국민의 기본권 보장 운동인 촛불시위가 시작되었습니다.저희 반에서도 3~4명의 학생들이 갔었고, 학교 선생님들, 후배들 너나 할것업이 기쁜 마음으로 참가하여 촛불시위의 감동을 전했고, 모두들 마음속으로 촛불시위를 응원하고 있었습니다.그 열열했던 촛불시위의 결과, 우리는 재협상이라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내진 못했지만추가협상이라는 결과를 받아냈습니다.국민으로서의 권리를 보여주었고, 결국 독재형태의 권력은 국민의 권리앞에 무릎을 꿇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그렇게 우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학생들로, 국민들로 기쁜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지금의 촛불시위는 편파적이며, 불법적인 행위들로 가득차있고, 이시위가 정말로 국민의 권리 회복을 위한 행위인지, 소수파의 이익을 위한 행위인지 알수없을정도로 난잡해지고 있습니다.머지많아 교과서에 나올일이라며 자랑스러워 하던 마음에 이보다 더 큰 날벼락을 내릴 수 있을까요? 자꾸 경찰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길거리를 무작위로 봉쇄하며 불법적인 행위들을 보여주시는분들을 아이들이 배울까 두렵습니다.또한, 여러분. 미국산 소고기 들어오면, 경찰들도 먹습니다. 경찰이라고 뭐가 좋아서 거기서 지키고 있겠습니까. 그리고, 경찰이 무슨 죄가 있다고 경찰들을 때립니까? 우리의 권리찾기 운동은 갈수록 정말 이상한쪽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그래도 그래도 고3이니까 모르는척하고 수능공부나 하자고 생각하며 억눌러왔습니다.하지만 6월 26일 오늘. 조선일보에 나온 사진을 보고 저는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아래사진입니다. 초딩이 쓴글....기가 막힌일이아닐수 없습니다.대통령이란 사람은 한 나라의 얼굴이자, 그나라의 원수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입니다.아무리 잘못한 행동이라고 해도 우리나라의 초등학생까지 우리 대통령을 깔보는데외국인들은 우리나라를 어떻게 보겠습니까?이것이 한 버릇없고 철없는 아이의 말이라고 생각 해보아도 이런 어이없는 행동하나 하나를 싹트게 하는 모습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물론, 제가 이명박대통령을 옹호하겠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이명박 대통령이 잘못한것은 잘못한 것이지요.국민의 권리를 찾으려고 시작한 촛불시위지, 이명박이란 사람을 죽이자라고 시작한 촛불시위가 아닙니다. 여러분, 국민의 권리 찾기가 대통령 바꾸기가 아닙니다.정말 중요한 문제를 봐주세요. 더이상 우리의 신성한 시위를 더럽히지 말아주십시오.대통령을 바꾸던 정부를 뒤집어 엎던 국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슨 행위든 할 수 있겠지만, 어느 소수파의 이익을 위해서등으로 변질되고,불법적인 행동으로 진행되는 시위로는국민의 권리를 찾은 방법은 없습니다.정말 나라를 생각해주세요.그리고 정말 우리나라를 위한 길이뭔지 다시 돌아봐주십시오.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들딸입니다.한무리의 이익을 위해 더이상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려했던 마음까지 더럽히지 말아주세요부탁드립니다 고3 여고생의 참지못한 한마디였습니다. ---------------------------------------------------------------------- 오늘도 의경들과 k호텔 직원들이 얻어맞고 있더군요...촛불시위가...언제부터 스트레스 해소의 장치가 된걸까요?105
고3여고생, 참지못해 말합니다
저는 서울에 D모 여고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촛불시위.
한달전쯤부터 전국을 뒤흔든 범국민적 국민의 기본권 보장 운동인 촛불시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반에서도 3~4명의 학생들이 갔었고, 학교 선생님들, 후배들 너나 할것업이 기쁜 마음으로 참가하여 촛불시위의 감동을 전했고, 모두들 마음속으로 촛불시위를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그 열열했던 촛불시위의 결과, 우리는 재협상이라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내진 못했지만
추가협상이라는 결과를 받아냈습니다.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보여주었고, 결국 독재형태의 권력은 국민의 권리앞에 무릎을 꿇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학생들로, 국민들로 기쁜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촛불시위는 편파적이며, 불법적인 행위들로 가득차있고, 이시위가 정말로 국민의 권리 회복을 위한 행위인지, 소수파의 이익을 위한 행위인지 알수없을정도로 난잡해지고 있습니다.
머지많아 교과서에 나올일이라며 자랑스러워 하던 마음에 이보다 더 큰 날벼락을 내릴 수 있을까요?
자꾸 경찰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길거리를 무작위로 봉쇄하며 불법적인 행위들을 보여주시는분들을 아이들이 배울까 두렵습니다.
또한, 여러분.
미국산 소고기 들어오면, 경찰들도 먹습니다. 경찰이라고 뭐가 좋아서 거기서 지키고 있겠습니까. 그리고, 경찰이 무슨 죄가 있다고 경찰들을 때립니까? 우리의 권리찾기 운동은 갈수록 정말 이상한쪽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그래도 그래도 고3이니까 모르는척하고 수능공부나 하자고 생각하며 억눌러왔습니다.
하지만 6월 26일 오늘. 조선일보에 나온 사진을 보고 저는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아래사진입니다.
초딩이 쓴글....
기가 막힌일이아닐수 없습니다.
대통령이란 사람은 한 나라의 얼굴이자, 그나라의 원수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잘못한 행동이라고 해도 우리나라의 초등학생까지 우리 대통령을 깔보는데
외국인들은 우리나라를 어떻게 보겠습니까?
이것이 한 버릇없고 철없는 아이의 말이라고 생각 해보아도 이런 어이없는 행동하나 하나를 싹트게 하는 모습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물론, 제가 이명박대통령을 옹호하겠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잘못한것은 잘못한 것이지요.
국민의 권리를 찾으려고 시작한 촛불시위지,
이명박이란 사람을 죽이자라고 시작한 촛불시위가 아닙니다.
여러분,
국민의 권리 찾기가 대통령 바꾸기가 아닙니다.
정말 중요한 문제를 봐주세요.
더이상 우리의 신성한 시위를 더럽히지 말아주십시오.
대통령을 바꾸던 정부를 뒤집어 엎던 국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슨 행위든 할 수 있겠지만,
어느 소수파의 이익을 위해서등으로 변질되고,
불법적인 행동으로 진행되는 시위로는
국민의 권리를 찾은 방법은 없습니다.
정말 나라를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정말 우리나라를 위한 길이뭔지 다시 돌아봐주십시오.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들딸입니다.
한무리의 이익을 위해 더이상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려했던 마음까지 더럽히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고3 여고생의 참지못한 한마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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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의경들과 k호텔 직원들이 얻어맞고 있더군요...
촛불시위가...
언제부터 스트레스 해소의 장치가 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