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가 원래 폭력집회였던가?미선이, 효순이가 미군장갑차에 깔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날을 추모하고, 그 날을 기리기위한 평화시위의 초석이었던 촛불집회가 이제와서는 평화의 껍데기를 쓰고 붉은 깃발을 휘날리며 공권력을 향해 주먹이나 휘두르는 쓰레기시위가 됐다.이따위로 할 거라면 애초에 촛불따윈 집어치우고 각목, 쇠파이프나 손에 움켜쥐고 휘둘러대라.그편이 오히려 당당하지 않나?촛불집회를 구실로 이 쓰레기 폭력 집회를 주도하는자들이 누군가?이름만대면 알만한 친북단체들 아닌가?그 선동에 휘말려 애들까지 데리고 나와 이 기괴한 시위현장에서 돗자리펴고 관광이라도 온마냥 웃고 떠드는 우매한 사람들이 대다수다.진정 촛불집회의 의미를 지키며 정당하게 자신들의 목소리로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어찌된게 찾아볼 수가 없다..꼴같잖은 자칭 지성인이라는것들이 시위단상에서 이명박을 끌어내려야한다느니 하는 별 그지같은 토론이나 하고있질 않나.. 이제 임기 고작 4개월째 접어드는 대통령(그것도 전 대통령이 터트려놓은 문제들을 죄다 떠맡은..)에게 퇴진요구가 정말 뇌가 머리통속에 자리잡고있기는 한건지 궁금할 따름이다.. FTA가 한국이라는 국가적특성상 미국과는 결코 동등한 조건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은 초등학생도 아는 사실아닌가?이 판을 벌려놓은 장본인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제 아픈 아이의 손을 어루만져주던 사진 한장으로 우상이 되었다.정말이지 실소를 금할길이 없구나..누군가 노무현이 퇴임사를 읊을때에 '노무현이 벌려놓은 문제들을 이명박이가 다 떠맡겠구나..' 라고 했는데 그 말이 정말 딱 맞는말인 것 같다.당신들이 평화의 탈을 뒤집어쓴 촛불을들고 향해야 할 곳은 청와대가 아니라 노무현의 집 앞이 아닌가? FTA가 불가피한 협정이라는걸 아는 상황에서 이런말까진 안하려했는데 굳이 책임을 따져 묻고싶거든 현정부가 아니라 전정부의 실무자들에게 가서 따져라.그리고 부존자원이라곤 개뿔도 없는 대한민국이 조금이라도 더 미국으로부터 이익을 챙길 수 있게 힘쓰고있는 현 실무자들에게도 채찍만이 아니라 당근도 좀 줄 줄 아는 지혜를 보여라.산업의 70%을 수출에, 그 수출의 대부분도 미국에 의존하고 있는 한국이 이만큼 미국을 몰아부쳤으면 잘한거다.민심? 국민정서? 물론 중요하다는거 인정한다.근데 쇠고기문제로 질질끌다가 오바마 당선되고 FTA 전면 중단 들어가면 그땐 어쩔래?그때가서 경제 파탄나면 그때가서 또 대통령 욕하면되겠네?대통령을 그냥 씹어제끼는 껌으로밖에 생각안하는 단순무식한 국민성덕에 이명박이가 참 불쌍도하다.. 제발 착각하지마라, 대한민국은 미국없이 아무것도 아닌 나라다.(다른 많은 나라들도 마찬가지고) 국방도, 경제도, 심지어는 일부 문화마저도.인정하기 싫겠지만 이게 현실이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왜 국민정서와 국제정세 사이에서 어느것도 놓칠 수 없는 대통령의 심정을 이해못하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자.당신들이 손에 쥔 촛불은 진정 무엇을 위한 촛불인가?이번에 열리는 촛불집회에는 그냥 집안에 들어앉아 같잖은 군중심리에 묻혀나와 쥐뿔도 모르면서 그저 반대만 외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건 어떨까?모르는게 죄는아니지만 그렇다고 자랑은 더더욱 아니니까 말이다..2
촛불집회가 원래 폭력집회였던가?
촛불집회가 원래 폭력집회였던가?
미선이, 효순이가 미군장갑차에 깔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날을 추모하고, 그 날을 기리기위한 평화시위의 초석이었던 촛불집회가 이제와서는 평화의 껍데기를 쓰고 붉은 깃발을 휘날리며 공권력을 향해 주먹이나 휘두르는 쓰레기시위가 됐다.
이따위로 할 거라면 애초에 촛불따윈 집어치우고 각목, 쇠파이프나 손에 움켜쥐고 휘둘러대라.
그편이 오히려 당당하지 않나?
촛불집회를 구실로 이 쓰레기 폭력 집회를 주도하는자들이 누군가?
이름만대면 알만한 친북단체들 아닌가?
그 선동에 휘말려 애들까지 데리고 나와 이 기괴한 시위현장에서 돗자리펴고 관광이라도 온마냥 웃고 떠드는 우매한 사람들이 대다수다.
진정 촛불집회의 의미를 지키며 정당하게 자신들의 목소리로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어찌된게 찾아볼 수가 없다..
꼴같잖은 자칭 지성인이라는것들이 시위단상에서 이명박을 끌어내려야한다느니 하는 별 그지같은 토론이나 하고있질 않나..
이제 임기 고작 4개월째 접어드는 대통령(그것도 전 대통령이 터트려놓은 문제들을 죄다 떠맡은..)에게 퇴진요구가 정말 뇌가 머리통속에 자리잡고있기는 한건지 궁금할 따름이다..
FTA가 한국이라는 국가적특성상 미국과는 결코 동등한 조건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은 초등학생도 아는 사실아닌가?
이 판을 벌려놓은 장본인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제 아픈 아이의 손을 어루만져주던 사진 한장으로 우상이 되었다.
정말이지 실소를 금할길이 없구나..
누군가 노무현이 퇴임사를 읊을때에
'노무현이 벌려놓은 문제들을 이명박이가 다 떠맡겠구나..' 라고 했는데 그 말이 정말 딱 맞는말인 것 같다.
당신들이 평화의 탈을 뒤집어쓴 촛불을들고 향해야 할 곳은 청와대가 아니라 노무현의 집 앞이 아닌가?
FTA가 불가피한 협정이라는걸 아는 상황에서 이런말까진 안하려했는데 굳이 책임을 따져 묻고싶거든 현정부가 아니라 전정부의 실무자들에게 가서 따져라.
그리고 부존자원이라곤 개뿔도 없는 대한민국이 조금이라도 더 미국으로부터 이익을 챙길 수 있게 힘쓰고있는 현 실무자들에게도 채찍만이 아니라 당근도 좀 줄 줄 아는 지혜를 보여라.
산업의 70%을 수출에, 그 수출의 대부분도 미국에 의존하고 있는 한국이 이만큼 미국을 몰아부쳤으면 잘한거다.
민심? 국민정서? 물론 중요하다는거 인정한다.
근데 쇠고기문제로 질질끌다가 오바마 당선되고 FTA 전면 중단 들어가면 그땐 어쩔래?
그때가서 경제 파탄나면 그때가서 또 대통령 욕하면되겠네?
대통령을 그냥 씹어제끼는 껌으로밖에 생각안하는 단순무식한 국민성덕에 이명박이가 참 불쌍도하다..
제발 착각하지마라, 대한민국은 미국없이 아무것도 아닌 나라다.(다른 많은 나라들도 마찬가지고) 국방도, 경제도, 심지어는 일부 문화마저도.
인정하기 싫겠지만 이게 현실이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왜 국민정서와 국제정세 사이에서 어느것도 놓칠 수 없는 대통령의 심정을 이해못하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자.
당신들이 손에 쥔 촛불은 진정 무엇을 위한 촛불인가?
이번에 열리는 촛불집회에는 그냥 집안에 들어앉아 같잖은 군중심리에 묻혀나와 쥐뿔도 모르면서 그저 반대만 외치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가지는건 어떨까?
모르는게 죄는아니지만 그렇다고 자랑은 더더욱 아니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