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불행해라......

아프다...2006.08.09
조회303

정말 그뇨니 불행했으면 좋겠네요....

 

저는 지금까지 꼭 남친이랑 오래 사귀다가 깨진 여자들과 사겼네요...

 

한달을 못 넘기고 절 버리고 다쉬 그놈들에게 가네요...

 

참 어의 없고 황당하네요...

 

전생에 바람둥이였나..... 맨날 하늘은 저에게 시련만 주네요....

 

이번에 사귄에도 전 남친과 7년 사겼다네요...

 

갸 나이는 21살.... 전 25살....

 

정말 행복했떤 3주였습니다...

 

이렇게 허무하고 잔인하게 당할지 꿈에도 몰랐네요....

 

그녀... 전남친 얼굴만 본다네요... 기냥 마지막으로 한번 보고 온다고....

 

믿었는데... 다시 그놈에게로 가버렸네요....

 

전 갸랑 같이 일하는데....

 

전 정말 힘든데...

 

갸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웃는 얼굴로 통화를 하고 문자를 보내고.....

 

정말 힘드네요..... 나 정말 힘든데.....

 

아무렇치 않케 나 보란듯이......

 

행복해 보이네요........

 

그래서 전 갸가 불행했으면 좋겟네요~

 

완전 불행해서 완전 당했으면 좋겠네요...ㅋㅋ

 

지금도 가슴이 답답해요... 잠이 안오네요...

 

여자들은 그런가요???

 

이렇게 난 이렇게 힘든데....

 

저 앞에서 행복해 보일수가 있나요???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법은 아는데.....

 

시행이 안되네요....

 

그 개나리 사시미 같은 년이!!!

 

정말 불행했으면 좋겠네요.....

 

제발.....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