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나라는...분명 이런 나라는 아니었습니다. 내가 배우고 자라온 나라는분명 이런 나라는 아니었습니다. 새벽 이른 시간 어느 나라보다 먼저 일어나새날을 준비하고 시작하며 '동방 예의 지국'동서양중 어느나라보다 예의범절과마음씨 착한 국민의 나라. 가슴이 따뜻한 국민의 나라. 6.25의 참변 속에서도 고도의 경제성장을 가져온끈기와 노력의 나라. 자유 민주주의와 국민의 자유와 주권이 보장돼는 나라. 전 이렇게 배우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27년간...전 눈에 보이는 현실 뒤로 감쳐진 또 다른 현실을모른채 살았습니다. 군사독재정권, 광주 민주화 항쟁등... 제가 겪어 보지 못한 현실에 대한제가 느껴 보지 못한 현실에 대한부정과 비현실성에 대해방관만 하고 살아왔습니다. 국민의 입을 막고국민의 눈을 가리고국민의 생각 마저 무시해 버리는 이 비참한 현실에피 흘리는 많은 국민과 전의경의 모습에제 나라에 대한 회의감 까지 갖게 만들었습니다. 국회의원이란 사람들은자신의 권력과 재산, 지위의 안전을 보장 받기 위해 국민의 안전과 민주주의의 보장을 지켜주기위한경찰들은 권력의 앞잡이로 정부란 곳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등진채마치 대한민국이란 회사로 사업을 하듯..그렇게 그렇게 이익이 아니면국민의 희생은 당연하단 듯이국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게 어느나라 민주주의 입니까.. 오늘 까지도 정부는 말장난으로국민을 속이고 국민을 기만하고국민을 팔아먹고 있습니다. 일부 국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너희들(촛불을 든 국민들) 때문에 경제가 망하고 있다""너희들(촛불을 든 국민들) 때문에 우리나라에 불이익이 온다""너희들(촛불을 든 국민들) 은 북한 간첩이다.""너희들(촛불을 든 국민들) 할일 없는 백수, 노숙자다." 네! 네!저희들 때문에 경제가 어려워 질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언젠간 저희들 때문에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강대국에 불이익을 당할 수 도있습니다.하지만!! 아무리 강대국이라도 저희나라를 무시 하지 못할 것입니다.졸속적인 외교 협상은 없어지고 우리의 권리와 주장을 내세울 날이 올 것입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때도 그랬다죠...광주 시민들을 북한 간첩으로 매도해수많은 국민을 죽이고 학살하고 은폐하고... "국민의 의견을 간첩,백수,노숙자로매도 시켜버린 우리나라 1% 엘리트(!?) 고위층 여러분.여러분은 현재, 불법으로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있습니다.선거때마다 돈을 뿌리고, 허위 공략과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고,나라의 자존심과 국민의 생명권을 팔아 먹으며,강부자,고소영 집단의 안위만을 지키려 하는 불법행위를즉각 중지하시고 우리나라를 떠나 주십시오!" 아무리 나와 생각이 다른 이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해도정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부조리와 부패로 썩어가는 우리나라...정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왜 우리가 피흘리고 절규하는지...왜 우리가 촛불을 들고 있는지... 정말 모르시겠습니까?..정말 모르시겠습니까?.. 다른 의견을 가진 국민들에게나의 생각이 무조건 정당하다고 내세우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촛불을 든 국민들에게적어도.. 욕설과 비난,손가락질은 하지 않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피를 흘리며 이렇게 맞서는 국민들의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 모르겠나요?이런 국민들을 불법 폭력 시위자로 매도 하여짓밟으면 끝날줄 아시나요? 어찌 이 타들어가는 속을 글로 표현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원하는 나라는..그저 어린 시절 제가 배운 나라.. 바로 그런 나라인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향한 바램이 오늘도촛불을 들게 만드는 것일 뿐입니다.. 45
내가 원하는 나라는...
내가 원하는 나라는...
분명 이런 나라는 아니었습니다.
내가 배우고 자라온 나라는
분명 이런 나라는 아니었습니다.
새벽 이른 시간
어느 나라보다 먼저 일어나
새날을 준비하고 시작하며
'동방 예의 지국'
동서양중 어느나라보다 예의범절과
마음씨 착한 국민의 나라. 가슴이 따뜻한 국민의 나라.
6.25의 참변 속에서도
고도의 경제성장을 가져온
끈기와 노력의 나라.
자유 민주주의와
국민의 자유와 주권이 보장돼는 나라.
전 이렇게 배우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27년간...
전 눈에 보이는 현실 뒤로 감쳐진 또 다른 현실을
모른채 살았습니다.
군사독재정권, 광주 민주화 항쟁등...
제가 겪어 보지 못한 현실에 대한
제가 느껴 보지 못한 현실에 대한
부정과 비현실성에 대해
방관만 하고 살아왔습니다.
국민의 입을 막고
국민의 눈을 가리고
국민의 생각 마저 무시해 버리는
이 비참한 현실에
피 흘리는 많은 국민과 전의경의 모습에
제 나라에 대한 회의감 까지 갖게 만들었습니다.
국회의원이란 사람들은
자신의 권력과 재산, 지위의 안전을 보장 받기 위해
국민의 안전과 민주주의의 보장을 지켜주기위한
경찰들은 권력의 앞잡이로
정부란 곳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등진채
마치 대한민국이란 회사로 사업을 하듯..
그렇게 그렇게 이익이 아니면
국민의 희생은 당연하단 듯이
국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게 어느나라 민주주의 입니까..
오늘 까지도
정부는 말장난으로
국민을 속이고 국민을 기만하고
국민을 팔아먹고 있습니다.
일부 국민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들(촛불을 든 국민들) 때문에 경제가 망하고 있다"
"너희들(촛불을 든 국민들) 때문에 우리나라에 불이익이 온다"
"너희들(촛불을 든 국민들) 은 북한 간첩이다."
"너희들(촛불을 든 국민들) 할일 없는 백수, 노숙자다."
네! 네!
저희들 때문에 경제가 어려워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간 저희들 때문에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강대국에 불이익을 당할 수 도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강대국이라도 저희나라를 무시 하지 못할 것입니다.
졸속적인 외교 협상은 없어지고 우리의 권리와 주장을 내세울 날이 올 것입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때도 그랬다죠...
광주 시민들을 북한 간첩으로 매도해
수많은 국민을 죽이고 학살하고 은폐하고...
"국민의 의견을 간첩,백수,노숙자로
매도 시켜버린 우리나라 1% 엘리트(!?) 고위층 여러분.
여러분은 현재, 불법으로 우리나라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선거때마다 돈을 뿌리고, 허위 공략과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고,
나라의 자존심과 국민의 생명권을 팔아 먹으며,
강부자,고소영 집단의 안위만을 지키려 하는 불법행위를
즉각 중지하시고 우리나라를 떠나 주십시오!"
아무리 나와 생각이 다른 이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해도
정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부조리와 부패로 썩어가는 우리나라...
정말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왜 우리가 피흘리고 절규하는지...
왜 우리가 촛불을 들고 있는지...
정말 모르시겠습니까?..
정말 모르시겠습니까?..
다른 의견을 가진 국민들에게
나의 생각이 무조건 정당하다고 내세우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촛불을 든 국민들에게
적어도.. 욕설과 비난,손가락질은 하지 않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피를 흘리며 이렇게 맞서는 국민들의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 모르겠나요?
이런 국민들을 불법 폭력 시위자로 매도 하여
짓밟으면 끝날줄 아시나요?
어찌 이 타들어가는 속을
글로 표현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원하는 나라는..
그저 어린 시절 제가 배운 나라..
바로 그런 나라인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향한 바램이 오늘도
촛불을 들게 만드는 것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