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개봉한 터미네이터는 ‘기계가 지배하는 미래’를 담아내 충격을 던져준 대표적 인 할리우드 SF영화다. 총 3편이 개봉돼,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영화 터미네이터의 4편이 곧 제작된다. 그 4번째 시리즈에 한국계 혼혈배우 문 블러드굿(32)이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화제다.
문 블러드굿은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다. 그녀는 2004년 할리우드 영화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로 데뷔한 후, 미국 ABC 드라마 ‘데이 브레이크’, 영화 ‘에이트 빌로우’ ‘왓 저스트 헤픈드’ 등에 출현하며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 했다. 또한, 그녀는 남성잡지 맥심에서 ‘섹시스타 100인’에 뽑히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갖춘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터미네이터4 제작진에 따르면, 한국계 혼혈배우 블러드굿과 홍콩 혼혈배우 매기 큐는 치열한 경합 끝에 블러드굿이 여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블러드굿은 이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 ‘존 코너’를 도와 저항군의 선봉에 서는 ‘블레어 중위’ 역으로 화려한 액션을 펼친다. 남자주인공 ‘존 코너’ 역은 크리스찬 베일이 캐스팅 됐다. 터미네이터4는 2009년 5월 22일 미국(현지시각)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할리우드는 지금 한국계 여배우들의 전성시대다. 미국 ABC 인기 드라마 ‘LOST’의 헤로인 배우 김윤진은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 밖에도 미국 ABC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열연한 산드라 오, 미국 Sci-Fi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에 출연한 그레이스 박 등 한국계 여배우들의 활약에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 된다
터미네이터4 여주인공 ‘한국인’
혼혈아 블러드굿 ‘터미네이터4’ 주연
한국계 여배우들 ‘할리우드 전성시대’
1984년 개봉한 터미네이터는 ‘기계가 지배하는 미래’를 담아내 충격을 던져준 대표적
인 할리우드 SF영화다. 총 3편이 개봉돼,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영화 터미네이터의 4편이 곧 제작된다. 그 4번째 시리즈에 한국계 혼혈배우 문 블러드굿(32)이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화제다.
문 블러드굿은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다. 그녀는 2004년 할리우드 영화 ‘내 생애 최고의 데이트’로 데뷔한 후, 미국 ABC 드라마 ‘데이 브레이크’, 영화 ‘에이트 빌로우’ ‘왓 저스트 헤픈드’ 등에 출현하며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 했다. 또한, 그녀는 남성잡지 맥심에서 ‘섹시스타 100인’에 뽑히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갖춘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터미네이터4 제작진에 따르면, 한국계 혼혈배우 블러드굿과 홍콩 혼혈배우 매기 큐는 치열한 경합 끝에 블러드굿이 여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블러드굿은 이 영화에서 남자 주인공 ‘존 코너’를 도와 저항군의 선봉에 서는 ‘블레어 중위’ 역으로 화려한 액션을 펼친다. 남자주인공 ‘존 코너’ 역은 크리스찬 베일이 캐스팅 됐다. 터미네이터4는 2009년 5월 22일 미국(현지시각)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할리우드는 지금 한국계 여배우들의 전성시대다. 미국 ABC 인기 드라마 ‘LOST’의 헤로인 배우 김윤진은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 밖에도 미국 ABC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열연한 산드라 오, 미국 Sci-Fi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에 출연한 그레이스 박 등 한국계 여배우들의 활약에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