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사는 24살 남자인데요.. 제 이야기를 하려고하는데 좀 잘 들어주세요... 제가 여자친구랑 만나서... 서로 죽고 못살정도였는데 (저만그런지몰라도...) 여자친구가 저보다 1살 많은 25살입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제가 떠나지 않는이상 제옆에 항상 곁에 있어준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사랑을 열심히 나누고있는차.. 저희 회사에서 1달동안 휴가를 준것입니다... 한달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서 여자친구랑 같이 커플링를 맞출라고 계획를 짜놓은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유통쪽에 팀장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보고 자기 회사에서 일하라고해서 제가 한달치 짐을 싸고 갔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하는말이 제가 다니는 회사 그만두고 자기랑 같이 일해서 제가 지부장이라는 자리에가서 한 300명있는 회사사람앞에서 프로포즈를 하라고한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저도 곧있으면 팀장을 달고 회사에서 스타렉스차까지 마련해준다는 그자리를 포기하라는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팀장을 달면 최소 300에서 많게는 800만원를 벌수 있는데 그자를 포기하라고해서 저는 못한다고 말를 했습니다.. 제가 또 말을했죠 서로 자기 분야에서 성공해서 잘살자고 그럼 서로 결혼할때 잘 살수있을꺼고 자기가 성공하고 2년이고 3년이고 기다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기다리지말라는것입니다...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라는것입니다..ㅠㅠ 그래서 나 자기 없이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힘들다고 기다리지말라고 계속 그러면서 더 좋은 여자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정말 힘들어서 술을 밤8시부터 먹어서 새벽6시까지 먹었는데 취하지가 않아서 그날 한없이 울었습니다 울고 잊자했는데 잊혀지질 않네요... 그래서 또 연락를 시도했지만 제연락을 피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문자가 왔는데... "행복해질꺼란 보장 없고 너 멋있는 사람되어 행복했으면 좋겠답니다" 자기 없으면 멋진사람 못되고 행복해질수도 없다고 말했는데 연락이 그뒤로 없더라구요.. 잊으려해도 잊어지질않아 몇일뒤에 연락은 않받고 문자로 막 날렸습니다 나는 자기 사랑한후부터 자존심 버린지 옛날이라고 나 자기가 성공할수 있게 힘이되주고 아겨주고싶다고..뒤를 좀 돌아봐달라 했는데도 안되네요.. 오늘 날라온 문자가 있습니다. 무엇이냐면... "죽고싶거든 나좀 내버려둬라 너아니더라도 힘든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제발부탁할께 제발" 이런 상황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의 맘을 돌릴수 있을까여? 중간에 빼먹은 말이 있는데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자기는 사랑보다 사업이 먼저라고 말했습니다..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말씀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내가 이런상황이였으면 이렇게 했다 그런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보다 사업이 먼저라고 하고 떠난 여자친구 어떻게하나여?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사는 24살 남자인데요..
제 이야기를 하려고하는데 좀 잘 들어주세요...
제가 여자친구랑 만나서...
서로 죽고 못살정도였는데 (저만그런지몰라도...)
여자친구가 저보다 1살 많은 25살입니다...
여자친구가 저한테 제가 떠나지 않는이상 제옆에 항상 곁에 있어준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사랑을 열심히 나누고있는차.. 저희 회사에서 1달동안 휴가를 준것입니다...
한달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서 여자친구랑 같이 커플링를 맞출라고 계획를 짜놓은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유통쪽에 팀장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보고 자기 회사에서 일하라고해서 제가
한달치 짐을 싸고 갔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하는말이 제가 다니는 회사
그만두고 자기랑 같이 일해서 제가 지부장이라는 자리에가서 한 300명있는 회사사람앞에서
프로포즈를 하라고한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저도 곧있으면 팀장을 달고 회사에서
스타렉스차까지 마련해준다는 그자리를 포기하라는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팀장을
달면 최소 300에서 많게는 800만원를 벌수 있는데 그자를 포기하라고해서 저는 못한다고
말를 했습니다.. 제가 또 말을했죠 서로 자기 분야에서 성공해서 잘살자고 그럼 서로 결혼할때
잘 살수있을꺼고 자기가 성공하고 2년이고 3년이고 기다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기다리지말라는것입니다...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라는것입니다..ㅠㅠ
그래서 나 자기 없이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힘들다고 기다리지말라고 계속 그러면서 더 좋은
여자만나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데 정말 힘들어서 술을 밤8시부터 먹어서 새벽6시까지
먹었는데 취하지가 않아서 그날 한없이 울었습니다 울고 잊자했는데 잊혀지질 않네요...
그래서 또 연락를 시도했지만 제연락을 피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문자가 왔는데...
"행복해질꺼란 보장 없고 너 멋있는 사람되어 행복했으면 좋겠답니다"
자기 없으면 멋진사람 못되고 행복해질수도 없다고 말했는데 연락이 그뒤로 없더라구요..
잊으려해도 잊어지질않아 몇일뒤에 연락은 않받고 문자로 막 날렸습니다 나는 자기 사랑한후부터
자존심 버린지 옛날이라고 나 자기가 성공할수 있게 힘이되주고 아겨주고싶다고..뒤를 좀 돌아봐달라
했는데도 안되네요.. 오늘 날라온 문자가 있습니다. 무엇이냐면...
"죽고싶거든 나좀 내버려둬라 너아니더라도 힘든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제발부탁할께 제발"
이런 상황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의 맘을 돌릴수 있을까여?
중간에 빼먹은 말이 있는데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자기는 사랑보다 사업이 먼저라고 말했습니다..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말씀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내가 이런상황이였으면 이렇게 했다
그런글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