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많은 서은

정명주2008.06.28
조회30
^^꿈많은 서은

나중에 자라면 선생님이 되고 싶은 꿈많은 이제 일곱삽 서은양~

 

언제나 배려심이 많고 때론 진짜 친구같은 딸

 

너무 빨리 커버리는것 같아~

 

서글픈 이 엄마의 마음을 알지..............................

 

세상은 자꾸 험해지는데~

 

동생하나 더 낳자고 4세,5세,6세 때는 싫다더니

 

일곱살이되면서...........

 

좋다고 해주는 딸~

 

나의 소중하고 예쁜딸~

 

엄마의 소망은 이 험한세상 울지말고 건강하게

 

야속할지 모르는 세상 커다란 빛이 되어

 

엄마의 소망을 이루기 보다는 너의 꿈과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작은 것도 소중이 여기며

 

한발 한발 나아가줄 수 있기만을 바라면서......................

 

사랑하는 서은아~

 

엄마는 언제나 너만을 사랑해`

 

^^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