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서 맛을 본다는 건 바로 소풍 같은 것이다. 가기 전날부터 가슴이 설레고 살짝 땀이 배도록 걸어서 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으며 담소를 나눌 동무들이 있으면 더욱 좋다." 라는 글로 시작하는 이 책은 음식에 관한 책이지만 음식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세상과 사람들을 이야기 한다
성 석제 산문집 [ 소 풍 ]
"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서 맛을 본다는 건 바로 소풍 같은 것이다.
가기 전날부터 가슴이 설레고 살짝 땀이 배도록 걸어서 가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으며 담소를 나눌 동무들이 있으면 더욱 좋다."
라는 글로 시작하는 이 책은 음식에 관한 책이지만
음식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세상과 사람들을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