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ow...but
이정찬
2008.06.28
조회
51
맘 없는 사람 붙잡고
나 혼자 사랑한다고 반복하는 일이
얼마나 비참한지 이제서야 알았다.
I know...but
맘 없는 사람 붙잡고
나 혼자 사랑한다고 반복하는 일이
얼마나 비참한지 이제서야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