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더 나아짐을 위한 자기의 생각을 소리로 내는 것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소통이 있어야 개선이 있고 변화가 있을거구요!!
저도 현 정부의 겸손을 가장한 독선과 오만에 어떤 발로로든 표현을 하고 싶었던 사람인지라 촛불이 있었던 것에 대해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다른 사람의 나와 다를 수 있음을 포용하는 자세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극단적으로 정치적, 사회적으로 이해관계에 얽힌 무리를 제외하고는 다수가 그런 자세를 취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순기능이 더 많았던 시민의 표현이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의 표현에 대해선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과격했다면 반성해야 하고 무분별한 정보의 공유로 정제되지 않은 자료에 의한 오판이 있었다면 시인하고 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사과도 해야 하구요.
정선희씨 경우에는 나쁜 의도 없이 잘못된 것을 지적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사태가 심각했고 덜 중요한 사안(기물 도난-누구의 소행인지 불분명했던 점인데도 불구)에 대해서 공연히 민감한 사안을 가볍게 다룬 점~약간 경솔하단 느낌이 들었고요! 황정민씨는 할 말을 했다고 봅니다. 타겟이 극진보세력의 탈도덕적인 행위에 조준되었으므로...제 소견입니다.
책임있는참여~나아짐을위한비판
저는 더 나아짐을 위한 자기의 생각을 소리로 내는 것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소통이 있어야 개선이 있고 변화가 있을거구요!!
저도 현 정부의 겸손을 가장한 독선과 오만에 어떤 발로로든 표현을 하고 싶었던 사람인지라 촛불이 있었던 것에 대해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다른 사람의 나와 다를 수 있음을 포용하는 자세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극단적으로 정치적, 사회적으로 이해관계에 얽힌 무리를 제외하고는 다수가 그런 자세를 취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순기능이 더 많았던 시민의 표현이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본인의 표현에 대해선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과격했다면 반성해야 하고 무분별한 정보의 공유로 정제되지 않은 자료에 의한 오판이 있었다면 시인하고 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사과도 해야 하구요.
정선희씨 경우에는 나쁜 의도 없이 잘못된 것을 지적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사태가 심각했고 덜 중요한 사안(기물 도난-누구의 소행인지 불분명했던 점인데도 불구)에 대해서 공연히 민감한 사안을 가볍게 다룬 점~약간 경솔하단 느낌이 들었고요! 황정민씨는 할 말을 했다고 봅니다. 타겟이 극진보세력의 탈도덕적인 행위에 조준되었으므로...제 소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