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의 미학] 느림의 미학이라. 난 잘 모르겠다.. 내가 제일 싫은 게 느린거니까; 착한 사람들 싫다. 느리면 답답하고 답답하지만 착하니까. 어제의 세상처럼, 오늘의 세상도. 그리고 내일의 세상이 '느림의 미학'을 허락해 줄까. 어쩜 모순... 느림의 미학이란, slow food처럼 여유를 되 찾기 위한 사람들의 아우성일까, 한숨일까. 근데 솔직히 나쁘지 않다. 영화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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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미학]
느림의 미학이라.
난 잘 모르겠다..
내가 제일 싫은 게 느린거니까;
착한 사람들 싫다.
느리면 답답하고
답답하지만 착하니까.
어제의 세상처럼,
오늘의 세상도.
그리고 내일의 세상이
'느림의 미학'을 허락해 줄까.
어쩜 모순...
느림의 미학이란,
slow food처럼
여유를 되 찾기 위한
사람들의 아우성일까,
한숨일까.
근데
솔직히
나쁘지 않다.
영화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