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국영화] 비트 이야기..

허천영2008.06.28
조회106

 

 

 

 

 

1> 그 당시 한국영화 역사상 최고의 "초반부"라고 칭송받았던 영화...........

2> 임창정.... 백상인가? 이 영화로 신인남우상 수상...ㅋ 이리 뜰 줄 그 떈 상상도 못했다는.. .주위에 한 명씩 꼭 있는 친구.......

3> 정우성... 참 간지났었는데... 지금도 그대로임... 캐초안습......

4> 비틀즈 렛잇비 말보로 어디서 좀 놀았냐 히밤놈아~ 17대 1

암튼.. 보고 나면.. 가슴이 싸~해져오는 영화가 좋다...^^

 

<ㅋㅋ 동영상 플레이 누르고 나오는 광고는 스킵 누르기.. 끝까지 보면 또 광고 나오니깐 끝날떄 즈음 일시정지 누르기..>

 

 

나에겐 꿈이 없었다... 19살이 되었지만.. 내겐 달리 할일이 없었다..
그저 매일밤 태수와 어울려 다니며 근처 패거리들과 툭하면 싸움질을 벌였다..
그땐.. 그게 전부였다...

 

 

 

 

이빠이 땡기면 300도 나오겠는데...
기달려라...내가 산다...

제벌 회장이 되든 건달로 되든 성공하면 다똑같은 거야 인마

아냐 난 그런거 싫어 난 그냥 평범하게 살래 그런능력도 없고

난말이야 태수야 냉면처럼 가늘고 길게 살고 싶어 그게 내꿈이다 태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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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정우성 교복간지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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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이 최고에 다다르면... 세상은 고요해지고 하나의 점속으로 빨려들어가지..
하지만 저 소실점을 통과할수는 없어... 다가갈수록 더 멀어지지..
로미야...넌 지금 어디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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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로미가 그곳에서 날 기다리고 있었다..
내마음속에서 단 한번도 지워진적이 없었던 로미...

 

 

 

 

 

태수야...난 세상에  잃을것이 없다고 생각했었어..원래 가진게 없는 놈이니까....
하지만 나한테 니가 있었어....임마 너한테 화를내고 싶어...

하지만 너무 늦은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구나...


 

 

 

 

 

나에겐 꿈이 없었어...
하지만 로미야...지금 이순간 그리운것들이 너무 많아...
환규와 태수...그리고 너와 함께 했던 수많은 시간들..
그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꿈처럼 느껴져...
로미야 보고싶어...하지만...너에게 갈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