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은 곧 현실이 되고.

박은희2008.06.29
조회72
 

 


어제 부산에는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어요.

아프다는 핑계로 계속 놀고만 있었더니 어느새 톡톡상품당 마감날짜가ㄷㄷㄷ

점심으로 라면을 먹자던 부모님 말씀에 팟-하고 떠오르던 김밥품평.

급하게 운전하고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GS25시에서 한가득 상품을 구매!

덕분에 맛있는 점심식사를 끝낸 후 품평회의 시간을 가졌어요.

 

 

 

[*] 상상은 곧 현실이 되고.

 

 

 

집에서 엄마가 싸주시는 반찬을 바쁘다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빨리 못먹잖아요.

특히 잡채 같은 건 엄마가 싸주시면 반 정도는 냉동실에 얼려놨다가, 먹을 때 적절한 양을 꺼내 참기름에 볶아 고추장에 비벼먹으면 정말 바로 만든 것처럼 맛있어요.

잡채를 하루 지나서 전자렌지에 돌려먹어도 맛있고 고추장에 비빈 잡채는 매콤한 맛까지 더해 또다른 맛이 있거든요.

 

 

 


김밥만 샀냐? 아니죠.

시중에 나와있는 차 종류는 거의 다 먹어봤을 정도로 차매니아거든요.

차뜰 종류별로 다 사고싶은 마음을 꾹꾹 누른 후 쟈스민과 장미차를 샀어요.

(나와 어울리지 않게 장미차 사왔다는 핀잔을 많이 듣긴 했지만요 쿨럭;)

 

 

[*] 상상은 곧 현실이 되고.

오미자차는 개인적으로 생각한 것도 있지만, GS에서 꼭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집에서는 직접 담근 것을 먹는데 혼자 자취하면서는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예전에 티팩에 든 오미자차를 사 먹은 적이 있는데 그 맛이 나지도 않고

텁텁한 분말때문에 목이 더 아팠던 기억이-_ㅠ

* 오미자는 오장을 두루 튼튼하게 하는 다섯가지 맛이 있대요.

  씨도 시력을 좋게 해주는 등 많은 효력들이 있답니다.

 

 

이렇게 오늘도 무사히 미션완료+_+!!! 모두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