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개에 글에서 좋은말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벅(_ _) 이제 그 마지막 얘기를 들려드릴께요 두번째 글에서 있었던 글이후에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많은 생각을 해봤어요 그 사람이 그동안 나를 대했던 감정들에 대해서 다시 짚어가다보니 이러한 생각이 들더군여.. '남주기는 아깝고 자기가 갖긴 싫은 걸까?' '자기 주변에 말 잘듣는 보디가드 한명 만들어 둔건가' 여자분들 그런거 있잔아요 애인삼기는 싫은데 곁에 묶어두고 싶은 그런 존재 웬지 내가 그런부류에 사람이 되버린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후......... 가슴이 찹잡하더군여 "이건 정말 아니다.. 이건 정말 아니야.." 마음을 다시 잡고 마지막으로 꼭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나를 대했던 모습들이 진심에서 나오는 모습들이 었는지.. 전화를 했는데 역시나 받지 않더군여 친한친구녀석을 불러 술한잔하면서 가슴속에 담아뒀던 얘기들을 나눴지요 남자는.. 첫사랑을 죽을때까지 잊지못하고 가슴에 묻어둔다는 얘기.. 이해가 되더군여 미숙하지만 가장 진실된 사랑이었던 그녀를 이젠 제 가슴에서 떠나보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술김에 마지막으로 문자로 간단한 내용을 남겨주었어요 "미안하다. 사실 나 20살때 널 처음 봤을때부터 여자로 보였었어 너에 대한 것들을 내가 다 기억하는 이유는 바로 그거였구 지금와서 고백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렸지? 미안해.. 아프지 말고 감기 좀 조심하구 그동안 네 덕분에 즐거웠었어 진심이야^^ 잘지내길 바래^^" 이렇게 문자를 보내주고 끝내려는데 참으로 사람 마음은 미련이 많이 남나봐요 자다가도 폰에 연락왔나 눌러보게되고 잠깨서 제일먼저 폰 확인부터 하게되고 혹시라도 일말의 희망이라도 왔었을까봐.. 그러나 아무런 메세지도 없었어요 어제 저는 휴대폰 번호를 바꿨습니다. 그사람 하고 연락 될수 있는 것은 다 지울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마음을 추수려야겠어요 이젠 웃을거에요 이렇게 마음을 먹으니 후련하네요 그동안 격려 해주신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전 바쁜 세상하고 한판 붙으로 가야겠어요~ ^^
6년간에 짝사랑.. 이제 끝낼려고합니다. 그이후..end
지난 2개에 글에서 좋은말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벅(_ _)
이제 그 마지막 얘기를 들려드릴께요
두번째 글에서 있었던 글이후에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많은 생각을 해봤어요
그 사람이 그동안 나를 대했던 감정들에 대해서
다시 짚어가다보니 이러한 생각이 들더군여..
'남주기는 아깝고 자기가 갖긴 싫은 걸까?'
'자기 주변에 말 잘듣는 보디가드 한명 만들어 둔건가'
여자분들 그런거 있잔아요 애인삼기는 싫은데 곁에 묶어두고 싶은 그런 존재
웬지 내가 그런부류에 사람이 되버린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후.........
가슴이 찹잡하더군여
"이건 정말 아니다.. 이건 정말 아니야.."
마음을 다시 잡고 마지막으로 꼭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나를 대했던 모습들이 진심에서 나오는 모습들이 었는지..
전화를 했는데 역시나 받지 않더군여
친한친구녀석을 불러 술한잔하면서 가슴속에 담아뒀던 얘기들을 나눴지요
남자는.. 첫사랑을 죽을때까지 잊지못하고 가슴에 묻어둔다는 얘기..
이해가 되더군여 미숙하지만 가장 진실된 사랑이었던 그녀를 이젠 제 가슴에서
떠나보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술김에 마지막으로 문자로 간단한 내용을 남겨주었어요
"미안하다. 사실 나 20살때 널 처음 봤을때부터 여자로 보였었어
너에 대한 것들을 내가 다 기억하는 이유는 바로 그거였구
지금와서 고백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렸지? 미안해..
아프지 말고 감기 좀 조심하구
그동안 네 덕분에 즐거웠었어 진심이야^^
잘지내길 바래^^"
이렇게 문자를 보내주고 끝내려는데
참으로 사람 마음은 미련이 많이 남나봐요
자다가도 폰에 연락왔나 눌러보게되고
잠깨서 제일먼저 폰 확인부터 하게되고
혹시라도 일말의 희망이라도 왔었을까봐..
그러나 아무런 메세지도 없었어요
어제 저는 휴대폰 번호를 바꿨습니다.
그사람 하고 연락 될수 있는 것은 다 지울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마음을 추수려야겠어요
이젠 웃을거에요
이렇게 마음을 먹으니 후련하네요
그동안 격려 해주신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전 바쁜 세상하고 한판 붙으로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