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백승범20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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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꾸밈없는 니 입꼬리에 내 혼은 붙잡혔고,

잡힐듯 잡히지 않는 네 시선에 난 갈증을 느꼈고,

고요함 속에 피어난 네 향기는 일상에 침묵하던

내 가슴을 요동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