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저의 소개를 하자면 24이고 군대갔다가 올해 초에 복학한 대학생입니다 음.. 다른 남자분들은 여자를 보면 무슨생각 이 나시나요?야한 생각? 아니면 이쁘다 못생겻다 사귀고싶다 등등? 처음 여자를 좋아하는 감정을 가진게 고 1때였습니다 .나보다 1살 어렸죠 허나 시간이 지나고 그여자가 하는말은 나보다 3살이 더많다는것 ....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다른 남자를 이미 사귀고 있었습니다 헤어져야 하겠지요 . 그러겠지요. 하지만 헤어질수가 없었습니다 . 이미 그여자를 너무 많이 좋아하게 되었으니까요 그여자도 정말 미안해 하더군요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 ... 자기도 어쩔수없었다고 , 그냥 세상에 그여자와 나둘만 존재한다해 상관없었습니다. 그후로 우린 조금씩 멀어지는걸 느꼇습니다 어느날 술에 잔뜩 취해 나에게 찾아온 그녀 우리 사귈래? 라며 나에게 애기했습니다난 거절했습니다. 그여자의 마음을 알기에 사귀던 남자를 나보다 더사랑하기에.... 그여자를 위해서라는 핑계앞에 난 바보같이 그녀를 그렇게 보내고 후회하며삶의 구석으로 내몸을 가두기 시작했습니다. 괴로웠습니다 . 그여자아니면 안될거라고 다시는 이런 사람 만나기 힘들거라고, 해준게 없어서 항상 미안하다고 고맙단 말밖에 할줄몰랐던나 ... 평생 그리워하면 살다 죽을거 같았습니다 . 어느덧 나의몸은 많이 악화 되었습니다 . 갑자기 가슴에 심한고통이 찾아오고 숨도 못쉴정도 괴로움 도 찾아왔습니다 , 한번은 정말 죽을거 같았습니다 길거리에서 갑자기 통증이 시작되서 가슴을 웅크리고있 었더니 왼쪽몸이 전부다 마비되는게 느껴지더군요 조심스럽게 집으로..... 걸어갔습니다난 2틀동안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방안에서만 있었습니다 . 서서히 내몸은 차가워져갑니다 어느덧 난 나라의 부름을 받고 병역의무를 하기위해 군입대를 하게됩니다.어차피 병무청이라는곳 검사도 똑바로안해 아픈몸인지 괜찮은 몸인지 판가름 조차 하지안았습 니다 그리고 입대를 하고 훈련을 받고 어느덧 2년이 지나 난 병장이 되어 전역을 했습니다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다행히도 전에있던 통증은 사라졌지만 .. 가끔 아주가끔 내가 어두운 생 각을 할때마다 찾아오곤 합니다 그리고 내몸은 아직까지 남들보다 많이 차갑습니다 . 왜그럴까요 ? ... 그여자가 떠날때 제게 가슴 깉은곳에 상처를 남겨두고 가서인것 같습니다 그상처는 이젠 아물어서 아프진 않지만 ... 마치 후휴증 처럼 날 괴롭힙니다 .내가 죽지않는한 그여자를 못잊을겁입니다 이젠 다른남자의 여자가 되어 행복할지라도 내가 그여잘 사랑 하지 않는다하더라도 .. 지울수없는 기억이 되버렸습니다이렇게 난 그녀를 7년동안 사랑하며 그리위했고 지금 내게 남은 건 상처가 남기고간 후휴증뿐 사랑도 슬픔도 그리움도 이젠 없습니다 하지만... 난그후로 다른여잘 만나도 사랑하는 감정 또는 호감 따위를 느끼지못합니다 ... 이젠 지쳐서 일까. 평생 이렇게 나혼자 살다 쓸쓸히 인생을 마감한다해도 ... 상관없어 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왜냐하면 사랑이란 100번이면 100번 몇번을 다시 만나도 그사람 과 사랑에 빠지는 사이 그게 사랑이라고 ... 난 그녀에게 그렇게 배웠기 때문입니다
내마음속 사랑이란 감정은 떠나버린걸까
안녕하세요
먼저 저의 소개를 하자면 24이고 군대갔다가 올해 초에 복학한 대학생입니다
음.. 다른 남자분들은 여자를 보면 무슨생각 이 나시나요?
야한 생각? 아니면 이쁘다 못생겻다 사귀고싶다 등등?
처음 여자를 좋아하는 감정을 가진게 고 1때였습니다 .
나보다 1살 어렸죠 허나 시간이 지나고 그여자가 하는말은 나보다 3살이 더많다는것
....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다른 남자를 이미 사귀고 있었습니다
헤어져야 하겠지요 . 그러겠지요. 하지만 헤어질수가 없었습니다 .
이미 그여자를 너무 많이 좋아하게 되었으니까요 그여자도 정말 미안해 하더군요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 ... 자기도 어쩔수없었다고 , 그냥 세상에 그여자와 나
둘만 존재한다해 상관없었습니다. 그후로 우린 조금씩 멀어지는걸 느꼇습니다
어느날 술에 잔뜩 취해 나에게 찾아온 그녀 우리 사귈래? 라며 나에게 애기했습니다
난 거절했습니다. 그여자의 마음을 알기에 사귀던 남자를 나보다 더사랑하기에....
그여자를 위해서라는 핑계앞에 난 바보같이 그녀를 그렇게 보내고 후회하며
삶의 구석으로 내몸을 가두기 시작했습니다. 괴로웠습니다 . 그여자아니면 안될거라고
다시는 이런 사람 만나기 힘들거라고, 해준게 없어서 항상 미안하다고 고맙단 말밖에 할줄
몰랐던나 ... 평생 그리워하면 살다 죽을거 같았습니다 . 어느덧 나의몸은
많이 악화 되었습니다 . 갑자기 가슴에 심한고통이 찾아오고 숨도 못쉴정도 괴로움 도 찾아왔습니다 , 한번은 정말 죽을거 같았습니다 길거리에서 갑자기 통증이 시작되서 가슴을 웅크리고있
었더니 왼쪽몸이 전부다 마비되는게 느껴지더군요 조심스럽게 집으로..... 걸어갔습니다
난 2틀동안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방안에서만 있었습니다 . 서서히 내몸은 차가워져갑니다
어느덧 난 나라의 부름을 받고 병역의무를 하기위해 군입대를 하게됩니다.
어차피 병무청이라는곳 검사도 똑바로안해 아픈몸인지 괜찮은 몸인지 판가름 조차 하지안았습
니다 그리고 입대를 하고 훈련을 받고 어느덧 2년이 지나 난 병장이 되어 전역을 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다행히도 전에있던 통증은 사라졌지만 .. 가끔 아주가끔 내가 어두운 생
각을 할때마다 찾아오곤 합니다 그리고 내몸은 아직까지 남들보다 많이 차갑습니다 .
왜그럴까요 ? ... 그여자가 떠날때 제게 가슴 깉은곳에 상처를 남겨두고 가서인것 같습니다
그상처는 이젠 아물어서 아프진 않지만 ... 마치 후휴증 처럼 날 괴롭힙니다 .
내가 죽지않는한 그여자를 못잊을겁입니다 이젠 다른남자의 여자가 되어 행복할지라도
내가 그여잘 사랑 하지 않는다하더라도 .. 지울수없는 기억이 되버렸습니다
이렇게 난 그녀를 7년동안 사랑하며 그리위했고 지금 내게 남은 건 상처가 남기고간 후휴증뿐
사랑도 슬픔도 그리움도 이젠 없습니다 하지만... 난그후로 다른여잘 만나도
사랑하는 감정 또는 호감 따위를 느끼지못합니다 ... 이젠 지쳐서 일까.
평생 이렇게 나혼자 살다 쓸쓸히 인생을 마감한다해도 ... 상관없어 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이란 100번이면 100번 몇번을 다시 만나도 그사람 과 사랑에 빠지는 사이
그게 사랑이라고 ... 난 그녀에게 그렇게 배웠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