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대한민국 기상청이 잘 틀린다지만 그래두 장마철인데 게다가 2,3일전에 아니 일주일전에 미리 기상정보가 나온다. 특히, 인천경기대회는 야외에서하는 대회이고 대회당일인 어제의 경우도 이미 낮부터 비가오고 있었으며 예정된시간(7시)보다도 늦은 8시 이후에 시작했는데 대회주최측은 비가 멎을꺼라고 생각했는지 더욱더 폭우로 이어지는 빗줄기속에서 최고로 아름답고 자신있게 당당함을 뽐내야할 후보자들의 모습은 경악을 금치못할정도로 안타깝고 처참했다. 물론 처음엔 진선미를 향한 후보자들의 모습이 대단하게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화장과 머리는 망가지고 온얼굴을 때리는 빗물로 인하여 눈을 제대로 뜰수도 없을 지경이었고비키니를 입고 속살을 드러낸채 움직이지도않고 포즈를 취하며 비를 맞고있는모습을 바로 앞에서 지켜 보고있자니 마치 어미인 나 또한 발가벗겨진듯 수치스럽기까지했다. 주최측에서 최소한 후보자의 품위는 지켜줘야했던게 아닌가
왜 꼭 그렇게까지 후보자들을 참담해 보이게 하면서 이 행사를 장대비속에서도 감행을 해야했는지 모두들 주목해야 한다고 본다.후보자야 어떤모습이든 상관없이 행사만 치루면 된다는 생각의 주최측의 억지와 과시욕 그리고 발생하는 비용때문인가
이런식이라면 어찌 미스코리아가 대한민국의 미의 사절 이라고 할수있는지.... 예전과 달리 미스코리아는 단순하게 얼굴만 보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지덕체와 외모 교양 매너등을 보는 대회라고 알려지면서 아이는 너무도 열심히 준비했는데 어제의 그 모습을 지켜본 엄마로써는 우리아이가 왜 저런 대접을 받아야하는지 억장이 무너졌다. 후보자는 자기가 되고자 하는 희망과 목표를 위해 한발 다가서고자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려 하는데 왜 우리아이들이 저런대접을 받아야하는지 도대체 주최측은 진짜로 그저 볼거리로만 내세워 자기들 사업의 수단이나 도구로 아이들을 이용해 먹는 것이라고는 밖에 안보였다. 특히 후보자와 드레스를 만든 디자이너들, 객석에서는 어제의 상황을 감안하고 연기할것을 요구했는데 주최측의 강제적인 무대포식의 밀어붙이기는 지금의 현정보 쇠고기수입건과 같이 국민이야(후보자야) 죽든말든 상관않고 자기들만 생각하고 간것인데 이는 참 경악할 노릇이다 .천막을 칠것을 건의하였으나 천막을 치는 경비가 천만원이 든다는 이유였다. 비용이 어느정도인지는 실제로 알아보면 알겠지만 비용도 비용이지만 우리아이들이 폭우속에서 수영복차림으로 장대비를 맞으며 처참하고 참담한 몰골로 서 있을때 관객들이나 우리가족들은 과연 그것을 어찌보아야할찌.. 물에 빠진 생쥐꼴의 추한모습뿐이었다 . 또한 폭우속에서 이루어진 이번대회도 뭘보고 심사한것인지 궁금하다. 최악의 열악한 상황에서 후보자들의 모습도 참담하지만 더 화가나는것은 진행팀이 충북대회를 진행했던 팀이라는것이었다. 본 게시판에도 글이 실렸듯이 여러문제점이 올라왔던 회사인데 그 점이 명확하게 답이나오지 않았는데 아무렇지도않게 다른 지역대회를 진행할수 있었다는게 과연 그럴수 있는것인지 그것이 맞는 주최였는지에 주최측과 진행팀에 대하여 묻고싶다. 과연 당신들의 딸이라면 내아이를 그런상황에 몰아세우겠는가..
이런일이 있었답니다.,!!!
게다가 2,3일전에 아니 일주일전에 미리 기상정보가 나온다.
특히, 인천경기대회는 야외에서하는 대회이고 대회당일인 어제의 경우도 이미 낮부터 비가오고 있었으며 예정된시간(7시)보다도 늦은 8시 이후에 시작했는데 대회주최측은 비가 멎을꺼라고 생각했는지 더욱더 폭우로 이어지는 빗줄기속에서 최고로 아름답고 자신있게 당당함을 뽐내야할 후보자들의 모습은 경악을 금치못할정도로 안타깝고 처참했다. 물론 처음엔 진선미를 향한 후보자들의 모습이 대단하게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화장과 머리는 망가지고 온얼굴을 때리는 빗물로 인하여 눈을 제대로 뜰수도 없을 지경이었고비키니를 입고 속살을 드러낸채 움직이지도않고 포즈를 취하며 비를 맞고있는모습을 바로 앞에서 지켜 보고있자니 마치 어미인 나 또한 발가벗겨진듯 수치스럽기까지했다. 주최측에서 최소한 후보자의 품위는 지켜줘야했던게 아닌가
왜 꼭 그렇게까지 후보자들을 참담해 보이게 하면서 이 행사를
장대비속에서도 감행을 해야했는지 모두들 주목해야 한다고 본다.후보자야 어떤모습이든 상관없이 행사만 치루면 된다는 생각의 주최측의 억지와 과시욕 그리고 발생하는 비용때문인가
이런식이라면 어찌 미스코리아가 대한민국의 미의 사절 이라고 할수있는지....
예전과 달리 미스코리아는 단순하게 얼굴만 보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지덕체와 외모 교양 매너등을 보는 대회라고 알려지면서 아이는 너무도 열심히 준비했는데 어제의 그 모습을 지켜본 엄마로써는 우리아이가 왜 저런 대접을 받아야하는지 억장이 무너졌다.
후보자는 자기가 되고자 하는 희망과 목표를 위해 한발 다가서고자 최선의 모습을 보여주려 하는데 왜 우리아이들이 저런대접을 받아야하는지 도대체 주최측은 진짜로 그저 볼거리로만 내세워 자기들 사업의 수단이나 도구로 아이들을 이용해 먹는 것이라고는 밖에 안보였다.
특히 후보자와 드레스를 만든 디자이너들, 객석에서는 어제의 상황을 감안하고 연기할것을 요구했는데 주최측의 강제적인 무대포식의 밀어붙이기는 지금의 현정보 쇠고기수입건과 같이 국민이야(후보자야) 죽든말든 상관않고 자기들만 생각하고 간것인데 이는 참 경악할 노릇이다 .천막을 칠것을 건의하였으나 천막을 치는 경비가 천만원이 든다는 이유였다. 비용이 어느정도인지는 실제로 알아보면 알겠지만 비용도 비용이지만 우리아이들이 폭우속에서 수영복차림으로 장대비를 맞으며 처참하고 참담한 몰골로 서 있을때 관객들이나 우리가족들은 과연 그것을 어찌보아야할찌.. 물에 빠진 생쥐꼴의 추한모습뿐이었다 .
또한 폭우속에서 이루어진 이번대회도 뭘보고 심사한것인지 궁금하다.
최악의 열악한 상황에서 후보자들의 모습도 참담하지만 더 화가나는것은 진행팀이 충북대회를 진행했던 팀이라는것이었다.
본 게시판에도 글이 실렸듯이 여러문제점이 올라왔던 회사인데
그 점이 명확하게 답이나오지 않았는데 아무렇지도않게 다른 지역대회를 진행할수 있었다는게 과연 그럴수 있는것인지 그것이 맞는 주최였는지에 주최측과 진행팀에 대하여 묻고싶다.
과연 당신들의 딸이라면 내아이를 그런상황에 몰아세우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