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명 1+1=2로 배워왔다.. 1+1=1 이란걸 않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어떠한 외로움이 오더라도 곁에 나를 지켜봐주는 내게 힘을주는 그런삶이 1+1=1이라고 생각해본다...
1+1=1
나는 분명 1+1=2로 배워왔다..
1+1=1 이란걸 않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어떠한 어려움이 오더라도
어떠한 외로움이 오더라도
곁에 나를 지켜봐주는
내게 힘을주는 그런삶이
1+1=1이라고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