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은줄알아도
한참이라는
시간이지나도
문득
떠오르는사람
지독히도
나를이따금다시슬픔에빠지게만드는사람
지금은 곁에 없는 사람
아직도 그사람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내모습이
너무 안스러워 눈물이 난다.
지독한 사람
잊은줄알아도
한참이라는
시간이지나도
문득
떠오르는사람
지독히도
나를이따금다시슬픔에빠지게만드는사람
지금은 곁에 없는 사람
아직도 그사람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내모습이
너무 안스러워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