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눅24:53) 교회봉사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교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는 것이다. 나 또한 어느새 일에 대한 생각이 우선이 될 때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중요한 일이라고 해서 일이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교회는 하나님을 찬송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이다.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눅24:49) 내 힘과 지혜로 일하는 것이 아니다. 능력 있는 사람이 모여서 일을 얼마나 잘하는가를 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힘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힘써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입혀지기를 간구하는 것이다. 주님!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으로 회복시켜주시옵소서. 그 어느 것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아멘.
교회의 본분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눅24:53)
교회봉사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교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는 것이다.
나 또한 어느새 일에 대한 생각이 우선이 될 때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중요한 일이라고 해서 일이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교회는 하나님을 찬송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이다.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눅24:49)
내 힘과 지혜로 일하는 것이 아니다.
능력 있는 사람이 모여서 일을 얼마나 잘하는가를 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힘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힘써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입혀지기를 간구하는 것이다.
주님!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으로 회복시켜주시옵소서.
그 어느 것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