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연합뉴스) 신상인 통신원 = 캐나다 식품검역청(CFIA)은 27일 최근 서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에서 발견된 13번째 광우병 소는 1997년 캐나다 검역당국이 동물성 사료 금지 조치를 취한 후 5년이 더 지나 태어난 2003년 産 홀스타인 젖소라고 공식 발표했다.
CFIA의 조지 루터바흐 수석 수의사는 이 젖소가 그 시점까지 회수안 된 오염된 사료를 먹고 광우병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관련 기록을 통해 해당 사료를 찾는 작업과 함께 비슷한 시기에 같은 농장에서 태어난 소들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유럽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후 1997년 소에 대한 동물성 사료 사용을 금지하긴 했으나, 2003년 5월 캐나다에서 첫번째 광우병 소가 발생하기 전까지 이미 배포된 오염된 사료에 대한 강력한 회수 조치를 취하지 않았었다. 캐나다에서 발견된 광우병 소 중 1997년 이후 출생한 소는 이번 소를 포함, 7마리다.
루터바흐 수의사는 "광우병 발생 가능성이 가장 큰 집단 22만 마리 이상을 조사해 광우병 소 13마리를 발견한 것은, 광우병 감염이 뚜렷이 통제되고 있고 검역 시스템도 성공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이 젖소의 어떤 부위도 식품과 사료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인체에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으며, 국제수역사무국(OIE)이 지난해 5월 캐나다에 부여한 광우병 위험통제국 지위에도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다.
"캐나다 광우병 소는 2003년産 홀스타인 젖소"
http://issue.media.daum.net/politics/beef_importŌ/view.html?issueid=3293&newsid=20080630045909069&cp=yonhap
(밴쿠버=연합뉴스) 신상인 통신원 = 캐나다 식품검역청(CFIA)은 27일 최근 서부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에서 발견된 13번째 광우병 소는 1997년 캐나다 검역당국이 동물성 사료 금지 조치를 취한 후 5년이 더 지나 태어난 2003년 産 홀스타인 젖소라고 공식 발표했다.
CFIA의 조지 루터바흐 수석 수의사는 이 젖소가 그 시점까지 회수안 된 오염된 사료를 먹고 광우병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관련 기록을 통해 해당 사료를 찾는 작업과 함께 비슷한 시기에 같은 농장에서 태어난 소들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유럽에서 광우병이 발생한 후 1997년 소에 대한 동물성 사료 사용을 금지하긴 했으나, 2003년 5월 캐나다에서 첫번째 광우병 소가 발생하기 전까지 이미 배포된 오염된 사료에 대한 강력한 회수 조치를 취하지 않았었다. 캐나다에서 발견된 광우병 소 중 1997년 이후 출생한 소는 이번 소를 포함, 7마리다.
루터바흐 수의사는 "광우병 발생 가능성이 가장 큰 집단 22만 마리 이상을 조사해 광우병 소 13마리를 발견한 것은, 광우병 감염이 뚜렷이 통제되고 있고 검역 시스템도 성공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 이 젖소의 어떤 부위도 식품과 사료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인체에 아무런 위협이 되지 않으며, 국제수역사무국(OIE)이 지난해 5월 캐나다에 부여한 광우병 위험통제국 지위에도 영향이 없다고 강조했다.
sangin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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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가 미국에 6개월만 있으면 미국소가 된다.
그리고 미국은 아직도 동물성 사료정책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인들도 SRM이 포함된 쇠고기를 대량 리콜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런데 왜 우리는 미국 도축업자를 믿고 돈주고 미친소 쓰레기를 사먹어야 하는가?
오늘부터 풀리는 미국산 쇠고기는 8개월전에 검역에 걸린 유통기한 2달 남은
썩은 쇠고기다.
미국산 쇠고기 전부 청와대에서 먹어라!! ㅆ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