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6. 27.제45회 대종상 영화제 대종상 영화제, 매년 TV나 인터넷을 통해 보아왔던 그 영화제,그러나 올해는 영화인의 한사람으로써 당당히 시상식에 참가를 했다.내가 왜 영화인이냐고 반론을 한다면, 영화를 보는 관객도 "영화인" 이라고 당당히 말하리!!대일이 한테 얻은 초청권을 들고, 코엑스 컨벤션 홀로 향하였다. 요것이 그 초청권,큰 영화제라 그런지, 초청권도 좀 있어보임. good...지하철역에서 같이 참석하게될 승현이를 기다리는중... 코엑스에 도착하였다.이것이 그 얘기만 들었던 레드카펫-길을따라 즐비하게 늘어서있는 인파들-그 위를 당당하게 걸어가는 스타들-우린 모두 영화인!! ^-^ 요즘 안티를 만들지못해 안달이 나신- 개콘의 "왕비호"오늘은 누구 잡아먹을려고 오셨나요?ㅋ내 옆옆옆 쯤에서 지나가는 스타들과 짧은 말을 건내받더군. 손현주 & 김성령둘이 무슨 친분으로 이렇게 나란히 들어왔는지 궁금했었다.그런데 연예가중계에서 하는말,,, 둘이 오다가 앞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왔단다-ㅋ어이상실;;ㅋㅋ 농담일수도있고 머...아무튼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싶었다. 멋진 형님, 누님,ㅋ 국민배우 안성기음, 바로 앞에 조선일보 기자님이 캠으로 찍고 계시더라구,,,내 카메라의 렌즈의 한계때문에 제대로 스타들을 잡아내지 못하고 있었다.이렇게 캠 액정을 찍는게 더 낫다는 생각과-빨리 렌즈를 사고싶다는 욕망이 교차했다. 매우 친절하신 이분...사람들의 대답을 마다하지않고, 차분히 답해주시더군...대답을 뒤로한체 앞길만가는 분들도있었기에 더 자상해보였던...좋은 모습이었습니다. 용가리 아빠 심형래 감독당당히 감독의 입장으로 영화제에 참여하였다.카메라를 잡아버리고 대답해주시는 모습...타고난 개그맨... ^ ^다소 조용했던 시상직장을 웃음바다로 만드셨던 유일한분이었다. 배우 유준상사진을 이렇게밖에 찍어드리지못해서 죄송;;ㅋ 머 어차피 안보겠지만;ㅋ역시 훈남이시더군. 바비인형 한채영채영님은 구면이지-! 작년연말에 연극에서도 봤었는데,이렇게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역시 아름다웠다. 님좀짱인듯,,, 한예슬최고입니다. 당신의 모든것 ㅠ원래 한예슬을 무척 좋아했었지만... 이 날 나는 한예슬에 완젼 빠져버렸다.레드카펫에서의 스타구경은 뒤로하고.. 입장시간이 임박해서 시상식장 안으로 들어갔다.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던 무대.우리의 자리는 무대 바로앞 배우석뒤로 하나, 둘, 셋, 넷!!바로 4번째줄자리- 그것도 중앙!자리가 아주 good 이었다. 궁녀 박진희시상식 시작전 자리로 들어오는 박진희 모습.수많은 사람들 속에 빛나는 그녀. 오늘의 mc최기환 아나운서 & 김아중원래는 탁재훈과 김아중이었는데,탁사마가 갑자기 아픈바람에, 최기환 아나운서로 급바뀌었다네,,,탁재훈이었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조금있었지만,아나운서분도 잘하시더군. ^ ^ 장근석 & 한채영장근석펜클럽이 왔는지, 장근석관련 화면만 나오면 소리를 지르고 난리더라. 차태현 & 한예슬 남궁원 & 신애 신애는 살이 계속찌는듯;; 부러운 체격을 가지고 있으요!!ㅋ 신인여우상 한예슬"용의주도 미스신" 영화는 솔직히 완성도 높은 작품은 아니었지만...just 예슬이면 되는거임.ㅋ 신인남우상 다니엘 헤니"my father"이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받을만 하나도 생각이 듬.그의 옷걸이는 어찌 저러할지;;말 그대로, 조각같은 얼굴, 조각같은 몸매,멋있었다. 너무나도... 축하공연 원.더.걸.스1부의 마지막순서-귀염둥이들. . . 앙!!ㅋ 원.더.걸.스뻘쭘하게 나와서 노래 한곡하고 말한마디없이 들어가더군. 1부 끝 쉬는시간예슬이는 성격도 좋은듯했다.꾸밈없이 털래털래 걷는 모습, 옆사람들과 잘어울려서 얘기하는 모습, 수상하고나서 옆 스탭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모습,뭔들 안이쁘리오?ㅋ 퇴장하는 한채영이날 한채영은 후보에만 올랐을뿐, 아무상도 타지 못했다.라이벌일수도 있는 한예슬은 2관왕(신인여우상, 인터넷인기상)을 했던터라,표정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더군.1부가 끝나고 나가더니 돌아오지않았다. 월드스타 김윤진그녀의 닉네임에 걸맞게-그녀는 프로였다.짧은시간 여러 기자들의 취재와 인터뷰를 거뜬히 받아주는 모습. 2부 start 좀전에 언급했던 문제의 펜클럽장근석 펜클럽!! 목들 괜찮으세요? 옥주현 & 최정원뮤지컬 "시카고" 팀의 축하공연 옥주현은 하지않았고;; 이제 7월부터 뮤지컬에 참고한다고 하네요. 남우주연상 "추격자"의 김윤석아귀형님 축하 여우주연상 "7days" 김윤진콩츄레이션- 최우수작품상 "추격자"이 상 포함하여 6관왕에 오른 추격자... 한국영화의 침체기였던 2008년 상반기 다들 아니다, 안된다고 했던 위험한 소재의 영화였지만,당당히 흥행성공을 이뤄왔고,이렇게 모두에게 인정을 받는 영화가 되었다. 하반기는 더욱 더 풍성한 소재의 영화들이 우리를 기다리고있다."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신기전""모던보이""눈에는눈,이에는이""님은먼곳에""아내가 결혼했다"등등,다들 좋은 결과있기를 바라며,특히 "놈놈놈" 10번씩 보도록!! 이유는... 음.. 아무튼!!ㅋ 나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관람을 계기로 한국영화를 더욱 더 사랑하게 되길바란다.
제45회 대종상영화제를 가다.
2008. 06. 27.
제45회 대종상 영화제
대종상 영화제, 매년 TV나 인터넷을 통해 보아왔던 그 영화제,
그러나 올해는 영화인의 한사람으로써 당당히 시상식에 참가를 했다.
내가 왜 영화인이냐고 반론을 한다면, 영화를 보는 관객도 "영화인" 이라고 당당히 말하리!!
대일이 한테 얻은 초청권을 들고, 코엑스 컨벤션 홀로 향하였다.
요것이 그 초청권,
큰 영화제라 그런지, 초청권도 좀 있어보임. good...
지하철역에서 같이 참석하게될 승현이를 기다리는중...
코엑스에 도착하였다.
이것이 그 얘기만 들었던 레드카펫-
길을따라 즐비하게 늘어서있는 인파들-
그 위를 당당하게 걸어가는 스타들-
우린 모두 영화인!! ^-^
요즘 안티를 만들지못해 안달이 나신- 개콘의 "왕비호"
오늘은 누구 잡아먹을려고 오셨나요?ㅋ
내 옆옆옆 쯤에서 지나가는 스타들과 짧은 말을 건내받더군.
손현주 & 김성령
둘이 무슨 친분으로 이렇게 나란히 들어왔는지 궁금했었다.
그런데 연예가중계에서 하는말,,, 둘이 오다가 앞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왔단다-ㅋ
어이상실;;ㅋㅋ 농담일수도있고 머...
아무튼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싶었다. 멋진 형님, 누님,ㅋ
국민배우 안성기
음, 바로 앞에 조선일보 기자님이 캠으로 찍고 계시더라구,,,
내 카메라의 렌즈의 한계때문에 제대로 스타들을 잡아내지 못하고 있었다.
이렇게 캠 액정을 찍는게 더 낫다는 생각과-
빨리 렌즈를 사고싶다는 욕망이 교차했다.
매우 친절하신 이분...
사람들의 대답을 마다하지않고, 차분히 답해주시더군...
대답을 뒤로한체 앞길만가는 분들도있었기에 더 자상해보였던...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용가리 아빠 심형래 감독
당당히 감독의 입장으로 영화제에 참여하였다.
카메라를 잡아버리고 대답해주시는 모습...
타고난 개그맨... ^ ^
다소 조용했던 시상직장을 웃음바다로 만드셨던 유일한분이었다.
배우 유준상
사진을 이렇게밖에 찍어드리지못해서 죄송;;ㅋ 머 어차피 안보겠지만;ㅋ
역시 훈남이시더군.
바비인형 한채영
채영님은 구면이지-! 작년연말에 연극에서도 봤었는데,
이렇게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역시 아름다웠다.
님좀짱인듯,,, 한예슬
최고입니다. 당신의 모든것 ㅠ
원래 한예슬을 무척 좋아했었지만...
이 날 나는 한예슬에 완젼 빠져버렸다.
레드카펫에서의 스타구경은 뒤로하고.. 입장시간이 임박해서 시상식장 안으로 들어갔다.
대종상 영화제가 열렸던 무대.
우리의 자리는 무대 바로앞 배우석뒤로 하나, 둘, 셋, 넷!!
바로 4번째줄자리- 그것도 중앙!
자리가 아주 good 이었다.
궁녀 박진희
시상식 시작전 자리로 들어오는 박진희 모습.
수많은 사람들 속에 빛나는 그녀.
오늘의 mc
최기환 아나운서 & 김아중
원래는 탁재훈과 김아중이었는데,
탁사마가 갑자기 아픈바람에, 최기환 아나운서로 급바뀌었다네,,,
탁재훈이었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조금있었지만,
아나운서분도 잘하시더군. ^ ^
장근석 & 한채영
장근석펜클럽이 왔는지, 장근석관련 화면만 나오면 소리를 지르고 난리더라.
차태현 & 한예슬
남궁원 & 신애
신애는 살이 계속찌는듯;;
부러운 체격을 가지고 있으요!!ㅋ
신인여우상 한예슬
"용의주도 미스신"
영화는 솔직히 완성도 높은 작품은 아니었지만...
just 예슬이면 되는거임.ㅋ
신인남우상 다니엘 헤니
"my father"
이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받을만 하나도 생각이 듬.
그의 옷걸이는 어찌 저러할지;;
말 그대로, 조각같은 얼굴, 조각같은 몸매,
멋있었다. 너무나도...
축하공연 원.더.걸.스
1부의 마지막순서-
귀염둥이들. . . 앙!!ㅋ
원.더.걸.스
뻘쭘하게 나와서 노래 한곡하고 말한마디없이 들어가더군.
1부 끝 쉬는시간
예슬이는 성격도 좋은듯했다.
꾸밈없이 털래털래 걷는 모습,
옆사람들과 잘어울려서 얘기하는 모습,
수상하고나서 옆 스탭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모습,
뭔들 안이쁘리오?ㅋ
퇴장하는 한채영
이날 한채영은 후보에만 올랐을뿐, 아무상도 타지 못했다.
라이벌일수도 있는 한예슬은 2관왕(신인여우상, 인터넷인기상)을 했던터라,
표정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더군.
1부가 끝나고 나가더니 돌아오지않았다.
월드스타 김윤진
그녀의 닉네임에 걸맞게-
그녀는 프로였다.
짧은시간 여러 기자들의 취재와 인터뷰를 거뜬히 받아주는 모습.
2부 start
좀전에 언급했던 문제의 펜클럽
장근석 펜클럽!! 목들 괜찮으세요?
옥주현 & 최정원
뮤지컬 "시카고" 팀의 축하공연
옥주현은 하지않았고;; 이제 7월부터 뮤지컬에 참고한다고 하네요.
남우주연상 "추격자"의 김윤석
아귀형님 축하
여우주연상 "7days" 김윤진
콩츄레이션-
최우수작품상 "추격자"
이 상 포함하여 6관왕에 오른 추격자...
한국영화의 침체기였던 2008년 상반기 다들 아니다, 안된다고 했던 위험한 소재의 영화였지만,
당당히 흥행성공을 이뤄왔고,
이렇게 모두에게 인정을 받는 영화가 되었다.
하반기는 더욱 더 풍성한 소재의 영화들이 우리를 기다리고있다.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신기전"
"모던보이"
"눈에는눈,이에는이"
"님은먼곳에"
"아내가 결혼했다"
등등,
다들 좋은 결과있기를 바라며,
특히 "놈놈놈" 10번씩 보도록!! 이유는... 음.. 아무튼!!ㅋ
나의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 관람을 계기로 한국영화를 더욱 더 사랑하게 되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