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박진영, 같이 있으면 동지, 떨어지면 적?가요계의 마이다스라 불릴 정도로 손대는 가수마다 스타로 만든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자신의 가장 히트작이라 할 수 있는 비를 두고 '비는 히트곡이 없다'는 말을 해서 큰 논란이 일었죠?박진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더걸스는 음반, 음원 수익이 모든 수익의 절반인데 반해 비의 음반, 음원 수익은 모든 수익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았다"고 했는데요.
또한 비는 음악으로 돈 벌 생각보다 비라는 인물이 멋있게 보일 수 있도록 음악을 만든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비의 팬들이 이게 무슨 망발이냐며 길길이 날뛰게 만들고, 그동안 노래방에서 히트곡인줄 알고 비의 노래를 열창했던 사람들은 조금 머쓱해지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문제의 발언을 한 박진영과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었던 비는 이번 사건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이 논란은 금세 수그러들었습니다.
또한 박진영 측의 사실이 와전됐다며 문제의 발언 진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는데요.
박진영이 "비가 히트곡이 없다"고 한 것은 원더걸스는 대중적인 콘셉트를 잡았기때문에 국민적인 히트곡이 나왔고, 비의 경우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어렵고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였기 때문에 대단한 히트곡이 없다"라는 의미랍니다.
물론 이번 논란은 박진영의 전체 발언 중 '비는 히트곡이 없다'만 다소 선정적인 부분만 부각돼 네티즌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인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전체내용을 들어보면, 박진영이 비를 깎아내렸다기보다, 비는 노래보다 이미지메이킹에 충실했다는 설명을 하고자 한 듯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게 포장한다고 하더라도, 결론은 비는 원더걸스보다 히트곡이 없었고, 노래로는 돈도 못 벌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런 발언이 과거 박진영이 비와 손을 잡고 월드스타를 꿈꾸었을 때, 나왔더라면 어땠을까요?아마 그랬더라면 박진영의 발언이 지금처럼 논란이 되거나 네티즌들에게 비난받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박진영이 비와 같이 있을 때는 그를 월드스타라고 치켜세우더니, 왜 하필,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지금에서야 비를 깎아내리냐고, 너무 속보이는 거 아니냐고" 말입니다.
뭐 그래도 두 분 바쁜 와중에도 술도 함께 마시며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계시다니, 네티즌들의 이런 원색적인 비난에 개의치 마시고, 앞으로 서로에 대해 더욱 건설적인 비판, 가감 없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비와 박진영 같이 있으면 동지 떨어지면 적인가?
비와 박진영, 같이 있으면 동지, 떨어지면 적?가요계의 마이다스라 불릴 정도로 손대는 가수마다 스타로 만든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자신의 가장 히트작이라 할 수 있는 비를 두고 '비는 히트곡이 없다'는 말을 해서 큰 논란이 일었죠?박진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더걸스는 음반, 음원 수익이 모든 수익의 절반인데 반해 비의 음반, 음원 수익은 모든 수익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았다"고 했는데요.
또한 비는 음악으로 돈 벌 생각보다 비라는 인물이 멋있게 보일 수 있도록 음악을 만든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은 비의 팬들이 이게 무슨 망발이냐며 길길이 날뛰게 만들고, 그동안 노래방에서 히트곡인줄 알고 비의 노래를 열창했던 사람들은 조금 머쓱해지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문제의 발언을 한 박진영과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었던 비는 이번 사건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이 논란은 금세 수그러들었습니다.
또한 박진영 측의 사실이 와전됐다며 문제의 발언 진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는데요.
박진영이 "비가 히트곡이 없다"고 한 것은 원더걸스는 대중적인 콘셉트를 잡았기때문에 국민적인 히트곡이 나왔고, 비의 경우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어렵고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였기 때문에 대단한 히트곡이 없다"라는 의미랍니다.
물론 이번 논란은 박진영의 전체 발언 중 '비는 히트곡이 없다'만 다소 선정적인 부분만 부각돼 네티즌들이 민감하게 받아들인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전체내용을 들어보면, 박진영이 비를 깎아내렸다기보다, 비는 노래보다 이미지메이킹에 충실했다는 설명을 하고자 한 듯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게 포장한다고 하더라도, 결론은 비는 원더걸스보다 히트곡이 없었고, 노래로는 돈도 못 벌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런 발언이 과거 박진영이 비와 손을 잡고 월드스타를 꿈꾸었을 때, 나왔더라면 어땠을까요?아마 그랬더라면 박진영의 발언이 지금처럼 논란이 되거나 네티즌들에게 비난받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박진영이 비와 같이 있을 때는 그를 월드스타라고 치켜세우더니, 왜 하필,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지금에서야 비를 깎아내리냐고, 너무 속보이는 거 아니냐고" 말입니다.
뭐 그래도 두 분 바쁜 와중에도 술도 함께 마시며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계시다니, 네티즌들의 이런 원색적인 비난에 개의치 마시고, 앞으로 서로에 대해 더욱 건설적인 비판, 가감 없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비가 박진영에 대해서 말 할 차례인가요? 아주 기대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