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식객

이민영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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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 객 

 

Le Grand Chef, 2007 

 

기본정보    드라마, 코미디 | 한국 | 113 분 | 개봉 2007.11.01 감독         전윤수출연         김강우(성찬), 임원희(봉주), 이하나(진수)등급         12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http://www.bestchef.co.kr/

 

 

최고의 맛을 찾는 화려한 손놀림이 시작된다!

대령 숙수의 칼, 주인은 오직 한 명! 오감을 자극하는 화려한 요리전쟁, 최고의 맛은 오직 하나!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 맛을 자랑하는 운암정의 대를 잇기 위해 제자들 중 단 한 명의 요리사를 선출하는 자리. 음식에 마음을 담는 천재 요리사 ‘성찬(김강우 분)’과 승리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야심가 ‘봉주(임원희 분)’ 는 후계자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요리대결의 과제는 황복회! 두 요리사의 실력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맛과 모양이 뛰어난 최상급의 요리지만, 성찬의 요리를 먹은 심사위원들이 갑자기 복어 독에 중독되어 하나 둘씩 쓰러진다. 이 모습에 당황하는 성찬과 옆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봉주. 결국, 운암정의 후계자는 봉주의 몫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리고 5년후… 조선시대 최고의 요리사인 대령숙수의 칼이 발견되고, 그의 적통을 찾는 요리대회가 열리게 된다. 5년전 실수로 요리에서 손을 뗀 천재요리사 성찬은 요리대회를 취재하는 열혈VJ 진수(이하나 분)의 끊임없는 권유와 숙명적 라이벌인 봉주의 등장으로 요리 대회 참가를 결심하고, 현존하는 최고의 요리사 자리를 놓고 다시 만난 성찬과 봉주. 그리고 이 둘의 팽팽한 대결을 지켜보는 진수.

 천재 요리사 성찬을 넘어 대령숙수의 적통을 차지하려는 야심가 봉주와 그의 강력한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는 성찬은 드디어 결선에서 맞서게 되는데.. 과연 현존하는 최고의 요리사는 누가 될 것인가...

 

 

 

 

 

우리 에릭씨 나오는 최강칠우를 봐야하는데,,

봐야하는데,,

하는데,,

미안하지만, 미드에 길들여진 나는,,,

왠만해선 우리드라마 잘 안본단 말이다.

미안하다.ㅠ 최강칠우 2편도 차마 못보겠어서...

 

근데, 식객은 내가 좋아하는 요리(?)가 나와서 그런지

첫회부터 쌈빡하게 해치워버렸다.

물론 에릭만큼 어색하진 않지만,

그대신 오바로 무장한 김래원이 떡버티고 있지만서도,,,

 오중이 삼촌도 너무 못돼먹게 나와서,,ㅠㅠ

 

어찌저찌하였든, 식객이란 드라마를 1-2회 접하고,

이전에 나왔던 영화도 봐보자 해서 보게 되었는데,,,

 

뭐랄까, 드라마와는 달리 영화는

단거리 주행이라 그런가 마냥 진지하기 보다는

주연 임원희, 즉 봉주를 너무 코믹하게만 다뤄놨더라.

그래서 조금 아쉬웠다.

 

난 또 코메디 이쪽 영화는 안즐기는 편이라

진지한 상황에서 가끔씩 말장난으로 터지는 웃음을 좋아하지

주인공을 망가뜨려가며 웃겨주는건 별로 안내켜해서,,,

 

'나는 달린다'라는 드라마에서 에릭형으로 나왔던 강우씨가

참으로 훈훈하게 나와서 그나마 볼만했던거 같고,,,

 

또또 조금 오바끼를 감싸고 계시는 하나씨도 초큼 에러,,,

 

 

 

[Movie] 식객  영화보는 중 딴생각  [Movie] 식객

 

난 좀 모가 났나보다.

진지한 것이 좋다.

웃긴건 싫다기 보다 별로다.

 

[엄마가 뿔났다]

진지하기로는 최고지.

[엄마가 뿔났다] 최고~[Movie] 식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