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an Museum]
전지은
2008.07.01
조회
35
이 풍경에 내내 음악이 흐른다.
그저 앞마당 거니는 이 한적함에 빠진다.
이 정적을 아무도 깨는 이 없이
역시 이번에도 즐길 수 있었다.
[Moran Museum]
이 풍경에 내내 음악이 흐른다.
그저 앞마당 거니는 이 한적함에 빠진다.
이 정적을 아무도 깨는 이 없이
역시 이번에도 즐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