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an Museum]
전지은
2008.07.01
조회
33
남편과 데이트할때 가고 또 갔던 이 곳.
여전하다.
그 정문,그 컬러,그리고 우리.
집에서 30분이 채 안걸리는 거리의 미술관.
완전 만족스럽지.
[Moran Museum]
남편과 데이트할때 가고 또 갔던 이 곳.
여전하다.
그 정문,그 컬러,그리고 우리.
집에서 30분이 채 안걸리는 거리의 미술관.
완전 만족스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