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쇠고기 SRMs로 인해 전량 리콜하고, 케나다 광우병 발생하고 이런데 미국을 믿으라고

김영수2008.07.01
조회237

미국서 광우병위험물질 발견된 쇠고기 전량 리콜기사를 보고

(관련기사 URL :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62715000710108&LinkID=1&lv=0 )

나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다. 친미도 아니고 반미도 아니다. 현재 세계는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적도 없다. 실리에 따라 동맹국이 될 수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난 정치에는 그닥 관심이 없다.

그런데 이렇게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던, 없게 만든 것은 내 생활에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의료보험민영화도, 각종 공기업 민영화, 쇠고기협상, FTA등 직결되기 때문이다.

 

참 갑갑하다. 각 나라마다 자국내에서 결정한 규정 및 법안에 대해서 잘못된 점이나, 모든 상황을 적용 할 수 없다. 오류도 역시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무역에 있어서 수출국은 국제규칙아래 보복성이나 부당한 규정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 수입국 규정에 맞춘다. (음 국제기구가 생각이 안나네요.) 예외로 미국은 가끔 깨기도 한다. 어쨌거나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부터 보좌관 여당까지 미국을 그냥 믿으란다. 미국이라서

미국이라서?? 아니 지금이 무슨 60년대도 아니고 21C에 미국이란 나라도 대부분의 전쟁개입및 전쟁개시의 원인은 공식적으로 발표나 드러나지 않았을 뿐 자국의 세력확장 및 이익을 위해서다. 러시아 견제, 중국 견제, 석유개발권, 미국군수산업 활성화 등등등...

 

굳이 많은 기록들에 대해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하지만 미국이란 나라가 민주주의라는 말을 내세우면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부강한 미국을 만들기 위해 범죄도 저질러 왔는 것에 대해 아니라고 말을 할 수가 없다.

 

미국을 믿으라니, 쇠고기 협상때 부터 얼마나 많은 문제점이 이렇게 공식적으로라도 발표가 나야 믿고 거짓말을 하지 않을려나? 현 정부는 그렇지 않다고 밖에 볼 수 밖에 없고, 도데체가 믿을 수 가 없다.

 

공기업 민영화 안하고, 대운하 안한다고 했으면서 결국 말바꾸거나 몰래몰래 한다지?

 

이놈의 정부는 청개구리 정부인가? 양치기 정부인가?

 

 

p.s 기사원문에서 언급한 리콜조치에 대한 UDSA Online에서 발표한 것에 대해 2개의 PDF를 zip파일로 압축해서 올립니다.



첨부파일 : USDA.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