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여주지 못한게 마음아파서..』

이민영2008.07.01
조회470
『다 보여주지 못한게 마음아파서..』

 당신을 생각하면....웃을수도 울수도 없습니다..
사랑하고 싶었는데.. 사랑하지 못했고..
좋아한단말도..시기를 놓쳐버렸습니다. 나.. 표현을 못합니다. 그래서 후회 합니다... 좋아한다고.. 보고싶었다고..
말이나 해볼껄...
더 노력하고 잘해볼껄...
이제야 후회라는걸 합니다.

나.. 당신을 안아주고 싶습니다.
그냥.. 힘내라고..잘될거라고..
그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내가 힘든건....
당신을 못보고, 못만나고..사랑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내가 당신에게 해줄수 있었던걸..
  다 보여주지 못한게 마.음.아.파.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