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영「驛頭에서」中

양선아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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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驛頭에서」中

Robert Doisneau 作 - Kiss by the Hotel de Ville     이 세상은   승차와 하차로 이루어지는   평행선   그 끝없는 레일을 달리며   우리의 이별은   만남을 다시 꿈꾼다.   ㅡ 오세영「驛頭에서」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