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젊은 춤꾼 비보이들이 프랑스를 사로잡았습니다. 화려한 기술과 현란한 동작에 관중들은 열광합니다. 온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공중 점프를 하기도 합니다. 10대뿐만 아니라 중년 관객들도 명성으로만 들어왔던 한국 비보이의 춤솜씨에 놀라워합니다. 마리(프랑스 관객): "최고의 공연이었습니다 저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또 보고싶습니다." 이춤은 1970년대 미국 뉴욕의 뒷골목에서 시작해 지금은 한국이 최고 수준입니다. 우리의 전통악기 가야금. 서양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야금 연주와 비보이 춤의 환상적인 앙상블에 기립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신영석('라스트포원' 멤버): "호응해 주시고 격려하면서 박수치고 일어났을때 감동이 북받쳐올랐습니다." 문화적으로 자존심이 높은 프랑스가 정부 추진 문화사업으로 한국 비보이를 특별 초청한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요즘에 한국하면 영화, 휴대폰등을 연상하는 프랑스 사람들에게 비보이는 한국의 역동성을 알리는 새로운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파리에서 KBS 뉴스 채일입니다. -출처 KBS 뉴스-
프랑스를 뜨겁게 달군 라스트포원!!!!
한국의 젊은 춤꾼 비보이들이 프랑스를 사로잡았습니다.
화려한 기술과 현란한 동작에 관중들은 열광합니다.
온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공중 점프를 하기도 합니다.
10대뿐만 아니라 중년 관객들도 명성으로만 들어왔던 한국 비보이의 춤솜씨에 놀라워합니다.
마리(프랑스 관객): "최고의 공연이었습니다 저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또 보고싶습니다."
이춤은 1970년대 미국 뉴욕의 뒷골목에서 시작해 지금은 한국이 최고 수준입니다.
우리의 전통악기 가야금.
서양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야금 연주와 비보이 춤의 환상적인 앙상블에 기립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
신영석('라스트포원' 멤버): "호응해 주시고 격려하면서 박수치고 일어났을때 감동이 북받쳐올랐습니다."
문화적으로 자존심이 높은 프랑스가 정부 추진 문화사업으로 한국 비보이를 특별 초청한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요즘에 한국하면 영화, 휴대폰등을 연상하는 프랑스 사람들에게 비보이는 한국의 역동성을 알리는 새로운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파리에서 KBS 뉴스 채일입니다.
-출처 K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