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많은 가치를 안겨 줄수록 돌아오는 가치도 늘어난다. 남을 위하는 마음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다.
·내 자신을 심하게 탓하고 남을 가볍게 책망하면 원망을 멀리하게 된다.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는게 즐기는 거다. 즐겁게 일하면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마저 즐거운 눈으로 볼수 있다.
·세상은 주고 받는 것이다. 받은 다음에야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다.
“앞을 못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따.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등불은 나를 위한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것입니다.‘ -바바하리라스-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실패의 원인중에서 자신을 알지 못하는것보다 더 큰것은 없다.
·세사 이치는 시험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풀리지 않는 일이란 없다.
·사람이 둘만 모여도 서로를 위해 해야 할것이 있는데 그것은 곧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씨라는 겁니다. 그렇게 위하는 마음이 바로 인(仁)이다.
·소통이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주는것이다.
·사람들은 큰일에 감동하지 않는다. 예상밖의 큰일이 생기면 오히려 놀랄 뿐이다.
사람들은 의외로 작은것에서 감동을 받는다
·살아간다는 것은 책임질일이 늘어난다는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한밤중에 어떤단체에 예기치 않은 문제가 생겼다. 회원들은 다음날 아침 6시에 긴급회의를 소집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아침 회의실에 모였을때 회원은 모두 일곱사람이없다.
여섯사람의 희동이었는데, 아무도 부르지 않은 한사람이 온것이다. 회장은 그들 중에 누가 불청객인지 알수 없었다. 회장이 말했다. “여기에 나오지 말아야 할사람은 당장 돌아가시오.” 그러자 그들중에서 가장 유능하고 가장 필요한 사람이 나가 버렸다. 그는 부름을 받지 않은채 잘못알고 나온 일곱 번째 사람에게 굴욕감을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이 나가버린것이다. - 탈무드 -
·리더는 스스로가 뛰어나다는 점을 굳이 입증하려 할 필요가 없다. 출중한 부하들에게 능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기회만 만들어주면 된다. 유능한 부하들과 일한다는 것 자체가 뛰어난 리더라는 점을 증명하는 것이다.
·네가 이렇게 한다면 남들이 어떤불편을 겪을까? 또 남들이 너한테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너는 어떨까? 남들이 어떨지를 잘생각하고 행동하면 매일매일이 즐거워 진다.
·우리가 진리에 이를수 있는 길에는 세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사색하는 길인데 이것은 가장 높은길이다. 두 번째는 모방으로 다가서는 방법인데 가장 쉬운길이다. 마지막으로 경험에 의한것인데 가장 고통 스러운 길이다.
·사람들은 작은일에 감동을 받는다. 작은것이지만. 그안에는 커다란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한다면 먼저 남을 대접하라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평소에 인정을 베풀면 훗날 좋은 모습으로 볼수 있다.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것이다.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 해주지만 다투지 않는다.
물은 스스로 낮은 곳에 처신한다. -노자-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것은 엄청나게 큰일들이 아니다. 평소에는 관심 조차 기울지 않던 사소한것들이 때로는 삶의 방향을 좌우하는 중대 변수로 등장한다.
·배려는 경쟁까지도 넘어설수 있다. 경쟁자의 관점에서 보고, 경쟁자를 앞지르고, 마침내 경쟁자를 더 나은길로 인도한다.
·배려는 선택이 아니다. 공존의 원칙이다.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배려로 자신을 지킨다.
사회는 경쟁이 아니라 배려로 유지된다.
·배려의 세가지 조건
행복의 조건 ·스스로를 위한배려· 솔직하라!
즐거움의 조건 ·너와나를 위한 배려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라!
성공의 조건 ·모두를 위한배려 ·통찰력을 가져라!
·단단한 돌이나 쇠는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깨지기 쉽다. 그러나 물은 아무리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물은 모든 것에 대해서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저 골짜기에 흐르는 물을 보라. 그의 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서 스스로 굽히고 적음함으로써 줄기 차게 흘러 드디어 바다에 이른다 -논어-
배려(마음을 움직이는 힘)
배려
한상복
(마음을 움직이는 힘)
·사소하게 생각한 잘못들 때문에 남에게 상처를 주고, 마침내 그것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남들에게 많은 가치를 안겨 줄수록 돌아오는 가치도 늘어난다. 남을 위하는 마음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다.
·내 자신을 심하게 탓하고 남을 가볍게 책망하면 원망을 멀리하게 된다.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는게 즐기는 거다. 즐겁게 일하면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마저 즐거운 눈으로 볼수 있다.
·세상은 주고 받는 것이다. 받은 다음에야 주려고 하면 기다리는 사람은 없다.
“앞을 못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따.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등불은 나를 위한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것입니다.‘ -바바하리라스-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
·실패의 원인중에서 자신을 알지 못하는것보다 더 큰것은 없다.
·세사 이치는 시험문제를 푸는 것과 같다.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하면 풀리지 않는 일이란 없다.
·사람이 둘만 모여도 서로를 위해 해야 할것이 있는데 그것은 곧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씨라는 겁니다. 그렇게 위하는 마음이 바로 인(仁)이다.
·소통이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주는것이다.
·사람들은 큰일에 감동하지 않는다. 예상밖의 큰일이 생기면 오히려 놀랄 뿐이다.
사람들은 의외로 작은것에서 감동을 받는다
·살아간다는 것은 책임질일이 늘어난다는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한밤중에 어떤단체에 예기치 않은 문제가 생겼다. 회원들은 다음날 아침 6시에 긴급회의를 소집해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아침 회의실에 모였을때 회원은 모두 일곱사람이없다.
여섯사람의 희동이었는데, 아무도 부르지 않은 한사람이 온것이다. 회장은 그들 중에 누가 불청객인지 알수 없었다. 회장이 말했다. “여기에 나오지 말아야 할사람은 당장 돌아가시오.” 그러자 그들중에서 가장 유능하고 가장 필요한 사람이 나가 버렸다. 그는 부름을 받지 않은채 잘못알고 나온 일곱 번째 사람에게 굴욕감을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이 나가버린것이다. - 탈무드 -
·리더는 스스로가 뛰어나다는 점을 굳이 입증하려 할 필요가 없다. 출중한 부하들에게 능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기회만 만들어주면 된다. 유능한 부하들과 일한다는 것 자체가 뛰어난 리더라는 점을 증명하는 것이다.
·네가 이렇게 한다면 남들이 어떤불편을 겪을까? 또 남들이 너한테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너는 어떨까? 남들이 어떨지를 잘생각하고 행동하면 매일매일이 즐거워 진다.
·우리가 진리에 이를수 있는 길에는 세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사색하는 길인데 이것은 가장 높은길이다. 두 번째는 모방으로 다가서는 방법인데 가장 쉬운길이다. 마지막으로 경험에 의한것인데 가장 고통 스러운 길이다.
·사람들은 작은일에 감동을 받는다. 작은것이지만. 그안에는 커다란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한다면 먼저 남을 대접하라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평소에 인정을 베풀면 훗날 좋은 모습으로 볼수 있다.
·최상의 선이란 물과 같은것이다. 물의 선함은 만물을 이롭게 해주지만 다투지 않는다.
물은 스스로 낮은 곳에 처신한다. -노자-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것은 엄청나게 큰일들이 아니다. 평소에는 관심 조차 기울지 않던 사소한것들이 때로는 삶의 방향을 좌우하는 중대 변수로 등장한다.
·배려는 경쟁까지도 넘어설수 있다. 경쟁자의 관점에서 보고, 경쟁자를 앞지르고, 마침내 경쟁자를 더 나은길로 인도한다.
·배려는 선택이 아니다. 공존의 원칙이다. 사람은 능력이 아니라 배려로 자신을 지킨다.
사회는 경쟁이 아니라 배려로 유지된다.
·배려의 세가지 조건
행복의 조건 ·스스로를 위한배려· 솔직하라!
즐거움의 조건 ·너와나를 위한 배려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라!
성공의 조건 ·모두를 위한배려 ·통찰력을 가져라!
·단단한 돌이나 쇠는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깨지기 쉽다. 그러나 물은 아무리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깨지는 법이 없다. 물은 모든 것에 대해서 부드럽고 연한 까닭이다. 저 골짜기에 흐르는 물을 보라. 그의 앞에 있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서 스스로 굽히고 적음함으로써 줄기 차게 흘러 드디어 바다에 이른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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