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옹의 테러쿠킹 두그릇째" 먹는거 좋아해서 그다지 많이 먹는건 아닌데 나이살이 늘고 있는 10년차 자취 요리세계의 쉐프 박옹입니다. 맛나는 음식이 먹고 싶은데.. 하지만 음식을 만들기는 귀찮고.. 시켜먹는 조미료맛에 더이상 길들고 싶지 않고.. 귀차니즘에 찌든 자취생과 자택 주거인들을 위한 초 럭셔리 노블레스 원더풀 아리가또 밴또 이따다끼마스 요리의 세계 초인이 되신 박옹은 이런말을 하셨답니다. "모든 요리는 5분안에 이루어진다. 포기하면 편해져.." 드디어 시작됩니다.. 사적인 리뷰 이야기로 한번 시작해볼께요] 얼마전에 경사스러운 강여사`와의 900번째날로 인해 밀리오레에 생겼다는 Todai에서 찍은 박옹의 시식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커피전문점 도넛전문점 그리고 레스토랑을 좋아라 해서 그런곳은 다 찾아 가는 습성이.. 그러나 밀리오레의 토다이는 아직 추천할만한 곳이 못되더라군요 예전에 삼성동 점에서 먹어본 그 맛을 기대하고 갔었는데.. 아직은 주방장들이 요리에 대한 간을 못한듯한.. 계산을 하면서 따끔한 충고를 한마디 던져 주고 왔답니다 점원 "맛있게 드셨어요??" 박옹 "아뇨.." 그렇게 토다이와 사요나라를 고하신 강여사와 잠시만 안녕을 외친 박옹이었습니다.. 아직은 퀄리티 있는 음식을 먹지 못하지만 조만간 가격에 상응하는 맛나는 음식을 먹을수 있을꺼라 기대 의심치 않네요.. 이번 주의 테러쿠킹은 더욱더 간단하고 맛나는 메인요리와 사이드요리로 입맛을 잃어버린 상국이의 입맛과 날씬해져가는 은정이의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곧 잠시 멀리 다녀올 해림이에게 돌아올 이유에 의미를 부여해줄 아주 초 간단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음식이예요 저번 테러쿠킹은 중식요리였다면 이번 테러쿠킹은 한식!!! 오늘의 메인요리는 바로 해산물 산채 비빔라이스 입니다. 우선 준비물을 준비해보겠습니다. 밥 한공기, 비빔그릇, 상추2개, 참치1개, 파슬리가루, 특제양념 뿌비또(밥에 뿌려먹는 가루), 먹다 남은 김치, 참기름 1방울 우선 밑 재료 준비부터 하겠습니다. 참치는 지금 여기에서 나오는 제품이 젤 저렴하더군요 1200원정도... 저렴한게 최고!!! 우선 해산물인 참치 손질을 하겠습니다. 잡아서 통조림으로 만든지 몇달 지난 참치를 기름을 살짝 빼주세요 두껑부분을 살짝만 열어서 기름을 살짝 빼주세요!!! 여기서 중요포인트는 우선 기름은 프라이팬에 버린다!!! 왜??? 그건 나중에 보면 압니다 분명 프라이팬에 버리라고 경고했어요~ 이번에는 야채 손질을 해보겠습니다/ 야채로 상추를 2개 정도 깨끗하게 씻어서 가까운 곳에 준비해두세요 상추를 씻다보면 달팽이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갑자기 옛추억이 떠오르네요.... 오늘 제가 키우던 달팽씨가 하늘나라로..ㅠㅠ 상추를 씻으며 눈물을 삼키며 밑재료 준비를 했습니다. 밥을 비비기 좋게 좀 큰 그릇에 한그릇 담아 주세요 저기 보이는 검은부분이 왠만한 집 들에선 다 볼수있다는 럭셔리 검은쌀이예요ㅎㅎ 절대 돌빼이 아님ㅎㅎㅎ 우선 준비된 밥에 산채를 세팅할께요 상추를 가위로 난도질을 한다음 밥위에 막뿌려줍니다. 샤샤샤샤샤샤삭~ 색깔이 안드로메다인의 독소를 먹고 자란듯한 겨털색이지만 그래도 상추는 맛나는 야채인듯해요 이렇게 보기좋게 한쪽으로 몰아주는 박옹의 요리 10년 경력에서 나오는 저질 노하우!!! 그리고 제일 중요한 우리의 해산물을 세팅해야겠죠!! 적당량을 덜어서 밥에다가 박옹의 저질 노하우에 맞춰서 세팅해보세요 자 이렇게 간단히 세팅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박옹은 남은 캔다랑어를 보여 2가지의 길중 선택을 하게 됩니다. 해산물 산채 비빔라이스와 함께 먹을 사이드 메뉴에 대한 고민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떤걸 택하시겠어요??? 1번 남은 캔다랑어를 비빔라이스와 함께 따로 먹는다 2번 남은 캔다랑어를 아름다운 사이드 메뉴로 변신 시킨다. 박옹은 여기서 칼럼의 길이를 위해서 2번을 택하였습니다. 아주 간단한 사이드 요리 만들기 이제부터 시작됩니다ㅎㅎ 아까 중요한 포인트를 지키신 분들은 쉽게 되실꺼에요 "캔다랑어의 기름은 프라이팬에 버린다!!!" 바로 이것이 테러쿠킹의 밀실 트릭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연결된 열쇠!! 이대표의 이름을 걸고 범인을 꼭 알아내고 말겠어.. 자 프라이팬에 버려두었던 기름을 확인하고 남은 참치를 프라이팬에 다 넣어주시고 프라이팬이 뜨거워지게 약한불로 달구어주세요 그리고 프라이팬이 달구어 지는 동안 집에 냉장고에 들어있는 먹다남은 김치를 그릇 채로 가위로 난도질을 합니다 가위로 잔인하게 잘라줘야지 김치의 결이 잘 살아서 숙성된 김치의 제대로된맛이 나옵니다. 김치에게 Kill you라는 메세지를 한창 전할때 쯤에는 다랑어의 반란이 있을꺼예요 불을 쎄게하면 튀니까 약불이나 중불로 해주세요 그리고 기름기랑 물기가 없어질때까지 꼬실꼬실하게 잘 뒤집어주면서 볶아주세요 참치와 김치가 더해지면 스테미너 음식이 된다나 뭐라나.. 근본없는 지식이었습니다.. 막 볶다보면 군침이 흘러 낙동강으로 흘러가도 모를 그 아름다움 다 볶은 사이드 요리는 김치가 담겨있던 접시에 담으면 좋아요 설겆이 꺼리가 늘지 않는 다는 장점이죠!!ㅎㅎㅎ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올때 바로 이때가 중요한 타이밍입니다. 뿌비또(밥비벼먹는 가루)랑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완죤 럭셔리하면서 초 간단한 사이드 메뉴 완성입니다. 그러면 메인요리를 마져 완성해야겠죠??ㅎㅎ 드디어 박옹이 5년전쯤 2년간 수련에 들어갔을때 얻은 비기의 양념 제조법으로 만든 구하기 힘들다는 그 양념입니다. 바로 이게 구하기 힘들다는 그 양념이예요!!! 맛다시라고 불리어지는 그 화려한 양념.. 비기의 양념을 가지고 메인요리를 마무리 지어보겠습니다 비기의 양념을 조금 따서 기호에 맞게 한숟가락 정도를 떠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비빔밥의 단꿀.. 바로 고소한 참기름을 한방울 넣어주세요!!! 뿌비또 가루를 조금 뿌려주시고 파슬리 가루를 조금 뿌려주시면 되요^^ 파슬리 가루는 집에 잘 없는 경우가 많은데.. 마트에 가면 아주 쉽게 구할수 있답니다. 박옹은 이런 파슬리를 사용한답니다. 자 이렇게 준비한 해산물 산채 비빔라이스를 비벼주세요 박옹이 10년 이상의 경력의 요리실력에도 잘 못하는게 있으니 바로 비비기의 기술이 부족해서.. 정말 열심히 비볐는데 이모양이네요ㅎㅎ 열심히 비빈 특제 해산물 산채 비빔라이스입니다.. 자 오늘도 이렇게 간단한 한식 메인요리와 맛깔나는 사이드 요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5분안에 만들어서 먹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ㅎㅎ 입맛이 없는 여름 맛나게 한그릇 뚝딱 해치워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박옹은 비비는 기술이 부족하여 수련을 쌓으로 갑니다~ 귀차니즘이 가득한 오늘 저녁 메뉴로 맛나는 요리를 만들어서 작은 행복을 찾아보세요~ㅎ2
박옹의 테러쿠킹 두그릇 "특제 해산물 산채 비빔라이스"
"박옹의 테러쿠킹 두그릇째"
먹는거 좋아해서 그다지 많이 먹는건 아닌데
나이살이 늘고 있는 10년차 자취 요리세계의 쉐프 박옹입니다.
맛나는 음식이 먹고 싶은데.. 하지만 음식을 만들기는 귀찮고..
시켜먹는 조미료맛에 더이상 길들고 싶지 않고..
귀차니즘에 찌든 자취생과 자택 주거인들을 위한
초 럭셔리 노블레스 원더풀 아리가또 밴또 이따다끼마스 요리의 세계
초인이 되신 박옹은 이런말을 하셨답니다.
"모든 요리는 5분안에 이루어진다. 포기하면 편해져.."
드디어 시작됩니다..
사적인 리뷰 이야기로 한번 시작해볼께요]
얼마전에 경사스러운 강여사`와의 900번째날로 인해
밀리오레에 생겼다는 Todai에서 찍은 박옹의 시식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커피전문점
도넛전문점 그리고 레스토랑을 좋아라 해서 그런곳은 다 찾아 가는 습성이..
그러나 밀리오레의 토다이는 아직 추천할만한 곳이 못되더라군요
예전에 삼성동 점에서 먹어본 그 맛을 기대하고 갔었는데..
아직은 주방장들이 요리에 대한 간을 못한듯한..
계산을 하면서 따끔한 충고를 한마디 던져 주고 왔답니다
점원 "맛있게 드셨어요??"
박옹 "아뇨.."
그렇게 토다이와 사요나라를 고하신 강여사와
잠시만 안녕을 외친 박옹이었습니다..
아직은 퀄리티 있는 음식을 먹지 못하지만
조만간 가격에 상응하는 맛나는 음식을 먹을수 있을꺼라
기대 의심치 않네요..
이번 주의 테러쿠킹은
더욱더 간단하고 맛나는 메인요리와 사이드요리로
입맛을 잃어버린 상국이의 입맛과
날씬해져가는 은정이의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곧 잠시 멀리 다녀올 해림이에게 돌아올 이유에 의미를 부여해줄
아주 초 간단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음식이예요
저번 테러쿠킹은 중식요리였다면
이번 테러쿠킹은 한식!!!
오늘의 메인요리는 바로
해산물 산채 비빔라이스
입니다.
우선 준비물을 준비해보겠습니다.
밥 한공기, 비빔그릇, 상추2개, 참치1개, 파슬리가루, 특제양념
뿌비또(밥에 뿌려먹는 가루), 먹다 남은 김치, 참기름 1방울
우선 밑 재료 준비부터 하겠습니다.
참치는 지금 여기에서 나오는 제품이 젤 저렴하더군요
1200원정도... 저렴한게 최고!!!
우선 해산물인 참치 손질을 하겠습니다.
잡아서 통조림으로 만든지 몇달 지난 참치를
기름을 살짝 빼주세요
두껑부분을 살짝만 열어서
기름을 살짝 빼주세요!!!
여기서 중요포인트는 우선 기름은 프라이팬에 버린다!!!
왜??? 그건 나중에 보면 압니다
분명 프라이팬에 버리라고 경고했어요~
이번에는 야채 손질을 해보겠습니다/
야채로 상추를 2개 정도 깨끗하게 씻어서
가까운 곳에 준비해두세요
상추를 씻다보면 달팽이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갑자기 옛추억이 떠오르네요....
오늘 제가 키우던 달팽씨가 하늘나라로..ㅠㅠ
상추를 씻으며 눈물을 삼키며 밑재료 준비를 했습니다.
밥을 비비기 좋게 좀 큰 그릇에 한그릇 담아 주세요
저기 보이는 검은부분이 왠만한 집 들에선 다 볼수있다는
럭셔리 검은쌀이예요ㅎㅎ
절대 돌빼이 아님ㅎㅎㅎ
우선 준비된 밥에 산채를 세팅할께요
상추를 가위로 난도질을 한다음 밥위에 막뿌려줍니다.
샤샤샤샤샤샤삭~
색깔이 안드로메다인의 독소를 먹고 자란듯한 겨털색이지만
그래도 상추는 맛나는 야채인듯해요
이렇게 보기좋게 한쪽으로 몰아주는 박옹의 요리 10년 경력에서 나오는
저질 노하우!!!
그리고 제일 중요한 우리의 해산물을 세팅해야겠죠!!
적당량을 덜어서 밥에다가
박옹의 저질 노하우에 맞춰서 세팅해보세요
자 이렇게 간단히 세팅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박옹은 남은 캔다랑어를 보여 2가지의 길중 선택을 하게 됩니다.
해산물 산채 비빔라이스와 함께 먹을 사이드 메뉴에 대한 고민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떤걸 택하시겠어요???
1번 남은 캔다랑어를 비빔라이스와 함께 따로 먹는다
2번 남은 캔다랑어를 아름다운 사이드 메뉴로 변신 시킨다.
박옹은 여기서 칼럼의 길이를 위해서 2번을 택하였습니다.
아주 간단한 사이드 요리 만들기
이제부터 시작됩니다ㅎㅎ
아까 중요한 포인트를 지키신 분들은 쉽게 되실꺼에요
"캔다랑어의 기름은 프라이팬에 버린다!!!"
바로 이것이 테러쿠킹의 밀실 트릭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연결된 열쇠!!
이대표의 이름을 걸고 범인을 꼭 알아내고 말겠어..
자 프라이팬에 버려두었던 기름을 확인하고
남은 참치를 프라이팬에 다 넣어주시고
프라이팬이 뜨거워지게 약한불로 달구어주세요
그리고 프라이팬이 달구어 지는 동안
집에 냉장고에 들어있는 먹다남은 김치를
그릇 채로 가위로 난도질을 합니다
가위로 잔인하게 잘라줘야지 김치의 결이 잘 살아서
숙성된 김치의 제대로된맛이 나옵니다.
김치에게 Kill you라는 메세지를 한창 전할때 쯤에는
다랑어의 반란이 있을꺼예요
불을 쎄게하면 튀니까 약불이나 중불로 해주세요
그리고 기름기랑 물기가 없어질때까지
꼬실꼬실하게 잘 뒤집어주면서 볶아주세요
참치와 김치가 더해지면
스테미너 음식이 된다나 뭐라나..
근본없는 지식이었습니다..
막 볶다보면 군침이 흘러 낙동강으로 흘러가도 모를 그 아름다움
다 볶은 사이드 요리는
김치가 담겨있던 접시에 담으면 좋아요
설겆이 꺼리가 늘지 않는 다는 장점이죠!!ㅎㅎㅎ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올라올때
바로 이때가 중요한 타이밍입니다.
뿌비또(밥비벼먹는 가루)랑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완죤 럭셔리하면서 초 간단한 사이드 메뉴 완성입니다.
그러면 메인요리를 마져 완성해야겠죠??ㅎㅎ
드디어 박옹이 5년전쯤 2년간 수련에 들어갔을때 얻은
비기의 양념 제조법으로 만든 구하기 힘들다는 그 양념입니다.
바로 이게 구하기 힘들다는 그 양념이예요!!!
맛다시라고 불리어지는 그 화려한 양념..
비기의 양념을 가지고 메인요리를 마무리 지어보겠습니다
비기의 양념을 조금 따서
기호에 맞게 한숟가락 정도를 떠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비빔밥의 단꿀..
바로 고소한 참기름을 한방울 넣어주세요!!!
뿌비또 가루를 조금 뿌려주시고
파슬리 가루를 조금 뿌려주시면 되요^^
파슬리 가루는 집에 잘 없는 경우가 많은데..
마트에 가면 아주 쉽게 구할수 있답니다.
박옹은 이런 파슬리를 사용한답니다.
자 이렇게 준비한 해산물 산채 비빔라이스를 비벼주세요
박옹이 10년 이상의 경력의 요리실력에도
잘 못하는게 있으니 바로 비비기의 기술이 부족해서..
정말 열심히 비볐는데 이모양이네요ㅎㅎ
열심히 비빈 특제 해산물 산채 비빔라이스입니다..
자 오늘도 이렇게 간단한 한식 메인요리와 맛깔나는 사이드 요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5분안에 만들어서 먹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ㅎㅎ
입맛이 없는 여름 맛나게 한그릇 뚝딱 해치워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박옹은 비비는 기술이 부족하여 수련을 쌓으로 갑니다~
귀차니즘이 가득한 오늘 저녁 메뉴로
맛나는 요리를 만들어서 작은 행복을 찾아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