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트러쉬 @

배성식20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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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러쉬 @

"음악은 항상 우리 곁에 있다, 우리는 귀기울이기만 하면 된다."

"난 음악을 믿는다. 누군가는 동화를 믿는것 처럼."

 

 

난 사랑의 힘과, 기적을 믿고 싶고,

감동받고 싶을 뿐이다.

내 얼굴 표정 근육들이, 이렇게 다채롭고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다는걸,

사람한테서도 느끼고 싶을 뿐이었다.

 

 

 

# 아이의 연기가 어른들의 연기를 압도했다.

    저런 애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또 사랑에 빠졌다며, 호들갑 떨면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