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오브 휴머니티

서민경20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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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오브 휴머니티

CITIZENS OF HUMANITY
2003년 2월 세븐진의 오리지널 멤버였던 제롬 다한이 런칭한 브랜드로 명품 진 붐을 일으켰던 주인공답게 론칭 이전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즉, 세븐의 노하우는 그대로 간직한 채 좀더 세련된 워싱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가미한 세븐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매우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착용감이 편안한 것이 특징이며,

로우 라이즈임에도 불구하고 허리 뒷부분이 길게 디자인되어 속옷이 보일 염려가 없는 것 또한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모델명은 잉그리드, 케이트, 켈리처럼 영화 배우 이름에서 따왔으며 컬러는 퍼시픽, 콜로라도, 에메랄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