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차로 빠르면 2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라용(Rayong)의 앞 바다에 있는 T자 모양을 한 작은 섬 꼬 싸멧은 방콕에서 가까워 주말이면 태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섬이다. 물론 태국 남부의 섬들을 여행할 시간이 없는 외국 여행자들도 꼬 싸멧을 자주 찾고 있다.
차를 타고 반페(Ban Phe)로 이동하면 선착장이 보인다. 반페로 가는 길은 태국의 전원이 보여주는 잔잔한 부드러움이 우리를 반긴다. 휴식을 위해 정차하는 도로변의 식당에선 대나무 사이에 끼어 숯불에 구워 낸 닭 요리를 먹을 수 있기도 하다. 반페의 선착장은 어수선하지만 왠지 모를 아늑함이 나를 감싼다. 바다에 왔다는 기쁨 때문일까 마음도 열리고 눈 앞에 보이는 꼬 싸멧을 보며 파란 바다와 하얀 모래를 상상하며 이 곳에 오길 정말 잘했구나 하며 스스로를 기특해 한다.
꼬 싸멧은 통통배로 30분이면 섬의 선착장에 도착이 되는데 어느덧 스피트 보트가 반페의 선착장에 등장해 시간이 바쁜 여행자들에게 손짓을 한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통통배를 타고 섬으로 향한다. 배는 한 시간에 한대가 출발하는데 여행자들과 더불어 섬에 필요한 물건을 나르는 현지인들도 어울려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배는 느리고 엔진 소리는 요란하며 육지를 벗어난 바다는 점점 파란 제 모습을 찾아간다.
꼬 싸멧 선착장에 도착하면 “Welcome To Koh Samed”라고 쓰여진 커다란 안내판이 눈에 들어온다. ‘사메드 섬이라’ 태국이 아닌 어디 남태평이나 지중해의 섬 이름처럼 들려 볼 때마다 작은 웃음이 나온다. 클럽메드의 한 개의 리조트가 위치한 곳은 아닐까 의문도 든다. 선착장에는 섬의 각 해변으로 이동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인 쏭태우가 기다리고 있다. 해변으로 이동하는 다른 방법은 걷는 방법이 있지만 가장 가까운 싸이깨우(Saikaew) 해변을 제외한다면 걸어갈 만한 거리는 아니다. 배가 도착하면 사람들이 한 무리를 이루므로 20-30밧이면 원하는 해변 어딘든 갈 수 있다. 사람이 많다면 쏭태우를 직접 빌리는 게 효율적일 것이다. 쏭태우(픽업 트럭)의 의자에 앉으면 시원한 바람이 분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내려다 볼 때의 상쾌함도 느껴지고 덜컹거리는 차에서의 잠깐의 시간은 나쁘지 않아 좋다.
쏭태우가 싸이깨우로 들어서기 전 입장료를 받는다. 외국인 입장료가 200밧으로 인상됐다. 태국 내 국립공원에 대한 외국인 입장료가 획일적으로 인상됐고 내국인은 종전의 요금을 유지하고 있다. 꼬 싸멧 입장요금이 20밧에서 10배가 인상됐는데 안내판에 적어 논 입장요금은 20이란 숫자에 0만 새로 그려져 있어 웃음이 나왔다. 태국인 다운 발상이란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꼬 싸멧을 방문하면 쏭태우를 타고 아오 파이(Ao Phai)로 가지고 한다. 하지만 한번도 아오 파이에서 내린 적이 없다. 싸이깨우를 지나 언덕을 하나 넘으면 보이는 바다에서 언제나 내린다. 지금도 그 곳이 아오 파이로 착각하고 있는 해변이다.
이번에는 일행들이 있어 그럴싸한 방갈로를 잡기로 했다. 여행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아무데서나 재우겠는데 ‘꼬 싸멧에서 잠자리는 아무것도 없는 방갈로다’라고 여러 번 엄포를 놨지만 막상 도착하니 마음이 변한다. 에어컨과 욕실이 있는 방인 싸이깨우 빌라에 방을 정한다.
꼬 싸멧에 도착하면 언제나 어둠이 드리운 시각이다. 방을 구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다. 수영복을 갈아입고 바로 바다로 뛰어드는 일이다. 시원함을 뭘로 표현할까? 밤하늘의 별을 보며 따듯한 바다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수영을 한다.
출출함은 모래사장에 만들어 논 큐션 위에 앉아 식사를 하고 밤바다를 걸어 언제나 이용하던 해변인 아오 힌 콕(Ao Hin Khok)에서 맥주 한 잔을 즐긴다. 두 개의 해변을 연결하는 작은 바위 위에는 아직도 날 반기는 인어상이 있고 해변의 레스토랑은 별 장식과 전구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
책보며 해변에서 안마받기만 해던 꼬 싸멧. 멀지도 않은 아오 파이도 못 가보고 아오 힌 콕에 콕 묻혀 한적한 해변에서 태양 아래 포로가 되어 시간을 보내던 지난 날들과 달리 이번엔 배를 빌려 섬을 일주한다.(해변에 누워 안마를 받는데 한시간당 200밧을 받으며 손톱이나 발톱도 다듬어 주는데 역시 200밧이다. 자신의 몸을 남에게 맡겨면 어떨까?)
시원하게 바다를 가르며 배가 이동한다. 아오 파이를 지나쳐 아름다운 해변들이 눈에 연속적으로 들어온다. 그 중 유난히 눈에 띠는 해변의 이름은 아오 웡드언(Ao Wongduern)이란다. 섬의 남쪽을 돌아 꼬 싸멧의 서쪽 해안을 이동한다. 해변은 없고 절벽만이 보여지며 파란 바다가 바위와 부디치고 있다. 스노클링을 위한 곳에 배가 멈추고 모두들 바다로 뛰어든다. 아름다운 산호초와 열대어를 찾기 위해 분주히 오리발을 움직인다. 30여분의 바닷속 구경은 섬을 찾는 이들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배가 다시 이동하며 꼬 싸멧 동쪽에서 보이던 해변보다 더 깨끗하고 조용한 해변으로 이동한다.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오 프라오(Ao Prao)임을 알아 차린다. 파랗다 못해 하얀 바다로 배가 이동하며 아담하고 이쁘게 생긴 리조트가 보인다. 방이라도 구경하고 싶었던 아오 프라오 리조트의 모습이다. 왼쪽과 오른쪽에 두 개가 보이는데 오른쪽의 카페는 태국이 아닌 발리(Bali)의 느낌이 든다. 배가 해변에 도착하기 전 몸을 바다에 던져 수영을 한다. 아름답게 보이던 카페로 향해 바다를 바라보며 바나나 쉐이크를 주문한다. 생긴지 얼마 안 돼 명함도 없는 리조트다. 하지만 분위기는 그 어떤 고급 숙소와 견줄만하고 레스토랑에서의 바다는 간직하고 싶은 충동이 드는 사진 속의 장면과 일치하고 있다.
아오 프라오의 시간은 너무 짧다. 배는 섬을 한바퀴 돌아 출발한 지점인 싸이깨우에 우리를 내려 놓는다. 어느덧 해는 뜨거워져 있고 아쉬운 꼬 사멧을 벗어날 시간이 가까워져 있다.
1박 2일의 꼬 싸멧은 너무 짧은 시간이지만 방콕을 벗어난 자유는 시간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상쾌하고 각별했다. 1년 6월 만에 가 본 꼬 싸멧은 아직도 파란 바다와 하얀 모래와 여행을 즐기려는 서양인들과 휴일을 즐기려는 태국인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가는 방법 방콕 동부 터미널인 에까마이에서 라용(Rayong)으로 향하는 버스가 있으며, 꼬 싸멧으로 가는 배를 타는 곳인 반페(Ban Phe)로 직행하는 버스도 있다. 반페에서 배로 꼬 싸멧 선착장까지 30분 걸리며 스피드보트를 이용할 수 도 있다. 요금은 1인당 편도 40밧이며, 배를 빌릴 경우 왕복 1,300밧, 스피드 보트 왕복 2,400밧 정도에 흥정이 가능하다. 꼬 싸멧 안에서는 쏭태우가 유일한 교통수단이며 해변의 거리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데 일인당 20-40밧이거나 쏭태우를 빌릴 경우 100-300밧이면 원하는 곳까지 갈 수 있다. 꼬 싸멧 입장료 태국 국립공원 입장료 인상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외국인은 어른 200밧, 아동 100밧이다. 숙소 저렴한 숙소는 방갈로가 200밧 정도면 하루 잘 수 있고 에어컨 있는 숙소는 500밧 정도하며, 리조트들은 1,000밧 이상을 받는다. 아오 힌 콕의 나가(Naga)가 가장 저렴한 숙소이며 Jep’s Inn이 인기가 높다. 아오 파이의 Samed Villa(01-4948090)는 스위스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일부 방갈로에선 환상적인 전망을 볼 수 있다.
싸이깨우에 있는 Saikaew Villa(01-3186618, )는 700밧부터 있으며 인터넷 카페를 운영한다(15분 150밧). 싸이깨우 해변을 따라 위로 걷다 보면 흰색과 파란색으로 조화를 이룬 방이 보이는 Saikaew Resort(01-8748087, 02-4389771)가 보이는데 그리스 섬에서 본 듯한 아담하고 이쁜 침실이 매력적이다. 현재 일부만 오픈한 상태며 식사는 저녁에만 가능하다.
꼬 싸멧의 서쪽에 있는 유일한 해변인 아오 프라오에는 유명한 고급 리조트인 Ao Prao Resort(038-616883)가 있다.
스쿠버 다이빙, 안마, 카누등의 부대 시설을 별도로 이용할 수 있으며 레스토랑에서 일몰은 너무 감미롭다. 반페에 있는 오피스에서 리조트로 가는 배편이 제공된다. 아오 프라오 리조트에서 새로이 만든 LE VIMARAN RESORT(01-9064967)는 아오 프라오의 오른쪽 해변에 위치하며 레스토랑이 아름답다. 두 곳 모두 3,000밧 이상이지만 아깝지 않은 시설과 경관과 분위기에 매료될 것이다.
Activity 꼬 싸멧을 일주하는 스노클링 투어는 1,500밧이며 장비와 음료를 포함한 가격으로 2시간이 소요된다. 싸이깨우의 Ploy Talay(싸이깨우 빌라 옆 숙소)의 PLOY SCUBA DIVING(01-2187636)에선 다이빙 코스도 운영하는데 1일 코스는 1,600밧, 오픈워터 코스(4일)는 9,500밧이다. 아오 프라오 리조트의 Ao Prao Divers(01-2394780)는 오픈워터 코스가 1만밧, 야간 다이빙이 1,200밧이다.
[부산웨딩/허니문] 꼬 싸멧(Ko Samet), 방콕에서 가까워 더 좋은 섬
꼬 싸멧(Ko Samet), 방콕에서 가까워 더 좋은 섬
방콕에서 차로 빠르면 2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라용(Rayong)의 앞 바다에 있는 T자 모양을 한 작은 섬 꼬 싸멧은 방콕에서 가까워 주말이면 태국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섬이다. 물론 태국 남부의 섬들을 여행할 시간이 없는 외국 여행자들도 꼬 싸멧을 자주 찾고 있다.
차를 타고 반페(Ban Phe)로 이동하면 선착장이 보인다. 반페로 가는 길은 태국의 전원이 보여주는 잔잔한 부드러움이 우리를 반긴다. 휴식을 위해 정차하는 도로변의 식당에선 대나무 사이에 끼어 숯불에 구워 낸 닭 요리를 먹을 수 있기도 하다. 반페의 선착장은 어수선하지만 왠지 모를 아늑함이 나를 감싼다. 바다에 왔다는 기쁨 때문일까 마음도 열리고 눈 앞에 보이는 꼬 싸멧을 보며 파란 바다와 하얀 모래를 상상하며 이 곳에 오길 정말 잘했구나 하며 스스로를 기특해 한다.
꼬 싸멧은 통통배로 30분이면 섬의 선착장에 도착이 되는데 어느덧 스피트 보트가 반페의 선착장에 등장해 시간이 바쁜 여행자들에게 손짓을 한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통통배를 타고 섬으로 향한다. 배는 한 시간에 한대가 출발하는데 여행자들과 더불어 섬에 필요한 물건을 나르는 현지인들도 어울려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배는 느리고 엔진 소리는 요란하며 육지를 벗어난 바다는 점점 파란 제 모습을 찾아간다.
쏭태우가 싸이깨우로 들어서기 전 입장료를 받는다. 외국인 입장료가 200밧으로 인상됐다. 태국 내 국립공원에 대한 외국인 입장료가 획일적으로 인상됐고 내국인은 종전의 요금을 유지하고 있다. 꼬 싸멧 입장요금이 20밧에서 10배가 인상됐는데 안내판에 적어 논 입장요금은 20이란 숫자에 0만 새로 그려져 있어 웃음이 나왔다. 태국인 다운 발상이란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꼬 싸멧을 방문하면 쏭태우를 타고 아오 파이(Ao Phai)로 가지고 한다. 하지만 한번도 아오 파이에서 내린 적이 없다. 싸이깨우를 지나 언덕을 하나 넘으면 보이는 바다에서 언제나 내린다. 지금도 그 곳이 아오 파이로 착각하고 있는 해변이다.
꼬 싸멧에 도착하면 언제나 어둠이 드리운 시각이다. 방을 구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다. 수영복을 갈아입고 바로 바다로 뛰어드는 일이다. 시원함을 뭘로 표현할까? 밤하늘의 별을 보며 따듯한 바다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수영을 한다.
출출함은 모래사장에 만들어 논 큐션 위에 앉아 식사를 하고 밤바다를 걸어 언제나 이용하던 해변인 아오 힌 콕(Ao Hin Khok)에서 맥주 한 잔을 즐긴다. 두 개의 해변을 연결하는 작은 바위 위에는 아직도 날 반기는 인어상이 있고 해변의 레스토랑은 별 장식과 전구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
시원하게 바다를 가르며 배가 이동한다. 아오 파이를 지나쳐 아름다운 해변들이 눈에 연속적으로 들어온다. 그 중 유난히 눈에 띠는 해변의 이름은 아오 웡드언(Ao Wongduern)이란다. 섬의 남쪽을 돌아 꼬 싸멧의 서쪽 해안을 이동한다. 해변은 없고 절벽만이 보여지며 파란 바다가 바위와 부디치고 있다. 스노클링을 위한 곳에 배가 멈추고 모두들 바다로 뛰어든다. 아름다운 산호초와 열대어를 찾기 위해 분주히 오리발을 움직인다. 30여분의 바닷속 구경은 섬을 찾는 이들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아오 프라오의 시간은 너무 짧다. 배는 섬을 한바퀴 돌아 출발한 지점인 싸이깨우에 우리를 내려 놓는다. 어느덧 해는 뜨거워져 있고 아쉬운 꼬 사멧을 벗어날 시간이 가까워져 있다.
1박 2일의 꼬 싸멧은 너무 짧은 시간이지만 방콕을 벗어난 자유는 시간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상쾌하고 각별했다. 1년 6월 만에 가 본 꼬 싸멧은 아직도 파란 바다와 하얀 모래와 여행을 즐기려는 서양인들과 휴일을 즐기려는 태국인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가는 방법 방콕 동부 터미널인 에까마이에서 라용(Rayong)으로 향하는 버스가 있으며, 꼬 싸멧으로 가는 배를 타는 곳인 반페(Ban Phe)로 직행하는 버스도 있다. 반페에서 배로 꼬 싸멧 선착장까지 30분 걸리며 스피드보트를 이용할 수 도 있다. 요금은 1인당 편도 40밧이며, 배를 빌릴 경우 왕복 1,300밧, 스피드 보트 왕복 2,400밧 정도에 흥정이 가능하다.
꼬 싸멧 안에서는 쏭태우가 유일한 교통수단이며 해변의 거리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데 일인당 20-40밧이거나 쏭태우를 빌릴 경우 100-300밧이면 원하는 곳까지 갈 수 있다.
꼬 싸멧 입장료 태국 국립공원 입장료 인상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외국인은 어른 200밧, 아동 100밧이다. 숙소 저렴한 숙소는 방갈로가 200밧 정도면 하루 잘 수 있고 에어컨 있는 숙소는 500밧 정도하며, 리조트들은 1,000밧 이상을 받는다. 아오 힌 콕의 나가(Naga)가 가장 저렴한 숙소이며 Jep’s Inn이 인기가 높다. 아오 파이의 Samed Villa(01-4948090)는 스위스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일부 방갈로에선 환상적인 전망을 볼 수 있다.
싸이깨우에 있는 Saikaew Villa(01-3186618, )는 700밧부터 있으며 인터넷 카페를 운영한다(15분 150밧). 싸이깨우 해변을 따라 위로 걷다 보면 흰색과 파란색으로 조화를 이룬 방이 보이는 Saikaew Resort(01-8748087, 02-4389771)가 보이는데 그리스 섬에서 본 듯한 아담하고 이쁜 침실이 매력적이다. 현재 일부만 오픈한 상태며 식사는 저녁에만 가능하다.
꼬 싸멧의 서쪽에 있는 유일한 해변인 아오 프라오에는 유명한 고급 리조트인 Ao Prao Resort(038-616883)가 있다.
스쿠버 다이빙, 안마, 카누등의 부대 시설을 별도로 이용할 수 있으며 레스토랑에서 일몰은 너무 감미롭다. 반페에 있는 오피스에서 리조트로 가는 배편이 제공된다. 아오 프라오 리조트에서 새로이 만든 LE VIMARAN RESORT(01-9064967)는 아오 프라오의 오른쪽 해변에 위치하며 레스토랑이 아름답다. 두 곳 모두 3,000밧 이상이지만 아깝지 않은 시설과 경관과 분위기에 매료될 것이다.
Activity 꼬 싸멧을 일주하는 스노클링 투어는 1,500밧이며 장비와 음료를 포함한 가격으로 2시간이 소요된다. 싸이깨우의 Ploy Talay(싸이깨우 빌라 옆 숙소)의 PLOY SCUBA DIVING(01-2187636)에선 다이빙 코스도 운영하는데 1일 코스는 1,600밧, 오픈워터 코스(4일)는 9,500밧이다. 아오 프라오 리조트의 Ao Prao Divers(01-2394780)는 오픈워터 코스가 1만밧, 야간 다이빙이 1,200밧이다.부산웨딩,부산결혼,부산웨딩홀,부산결혼준비,부산웨딩컨설팅,부산웨딩클럽,웨딩나래,허니문,해외여행,외국여행,신혼여행,부산여행,부산상견례장소추천,부산웨딩드레스,혼수,가구,가전,주방,인테리어,예단,예물,꼬싸멧,방콕에서가까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