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 분리의 원칙은 당신들이나 잘 지키라고~

김상일2008.07.02
조회58

1.머 이명박씨의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합니다..사건은 너무나 유명하니까 다들 잘 알테고.. 일단 사건을 되집어 보면..

 

 

이명박 서울시장 : 서울시 봉헌 발언(2004.5.30.)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거룩한 도시이며”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2005년 9월 20일 조선일보 인터넷 사이트인 조선닷컴은 ‘그가 대통령이 되면 안 되는 이유 10가지’ 시리즈 두 번 째 편으로 이명박 서울 시장을 다루면서 그 하나로 ‘서울시 봉송 발언’으로 ‘강력한 안티’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조선닷컴은 ‘이 사건을 기점으로 ‘이명박 서울시장 국민 소환운동’ 인터넷 카페 회원은 3일만에 8000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민과 불교신도 108명이 “이명박 서울시장의 ‘서울시 봉헌’ 발언 때문에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108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이른바 서울시 봉헌 발언이 나온 것은 2004년 5월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의 부흥을 꿈꾸는 청년연합’의 ‘청년 학생 연합기도회’ 자리였다. 서울 소망교회 장로이기도 한 이명박 시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서울을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서’의 낭독을 통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거룩한 도시이며, 서울의 시민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며, 서울의 교회와 기독인들은 수도 서울을 지키는 영적 파수꾼임을 선포한다”며 “서울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고 기도하는 서울 기독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말했다.[

 

2.촛불집회 하고 있는 시민 때리는데 맛들린 어청수 청장..

순복음 교회 포스터입니다..

 

조용기 목사와 어청수 청장이 뚜렷히 보이는군요..

 

3.이런데 정의구현 사제단의 시국미사는 정교분리의 원칙에 어긋난다네요..내가하면 로맨스..남이 하면 불륜 수준을 넘어선거 같군요..

 

 

 

논리도 없고..실력도 없고..도덕성도 없고..

총체적 난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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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4.19나 지금이나..

 

유인촌 예언 동영상입니다..4.19를 평가하면서 자유당정권이 민심을 너무 모르고 배후세력만 찾다가 물러났다고 평가하는 동영상이죠..매우 재미있습니다..이승만을 이명박으로 바꿔보시면 현제 상황에 딱 들어맞네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52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