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렵게 이어지던 평화를 완젼히 깨뜨린건 나였지만 정말 우리를 갈라놓은건 그 사람의 걷잡을 수 없는 감정변화였다. 내가 아직도 이해할수 없는부분. 그 사람은 내게 왜 그랬을까. 1
su
결국 어렵게 이어지던 평화를
완젼히 깨뜨린건 나였지만
정말 우리를 갈라놓은건
그 사람의 걷잡을 수 없는 감정변화였다.
내가 아직도 이해할수 없는부분.
그 사람은 내게 왜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