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 조리시 지켜야 할 10가지 원칙"

코리안메디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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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 조리시 지켜야 할 10가지 원칙"


 

하나, 신선식품의 섭취가 좋으나, 생/과채류는 위해미생물 등에 의한 오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방법으로 살균되거나 청결히 세척된 제품을 선택하십시오.


둘, 식중독 등을 유발하는 위해미생물을 사멸시키기 위해서는 
      철저히 가열하여야 합니다. 고기는 70도 이상에서 익혀야 하고 
      뼈에 붙은 고기도 잘 익히도록 해야 하며, 
      냉동한 고기는 해동한 직후에 조리하여야 합니다.   


셋, 조리한 식품을 실온에 방치하면 위해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으므로 
      조리한 음식은 가능한 신속히 섭취하십시오. 


넷, 조리식품을 4~5시간 이상 보관할 경우에는 반드시 60도 이상이나 10도 이하에서 
      저장하여야 합니다. 특히 먹다 남은 유아식은 보관하지 말고 버리십시오. 
      조리식품의 내부온도는 냉각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위해미생물이 증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양의 조리식품을 한꺼번에 냉장고에 보관하지는 마십시오. 


다섯, 냉장 보관 중에도 위해미생물의 증식이 가능하므로 이를 섭취할 경우 
         70도 이상의 온도에서 3분 이상 재가열하여 드십시오.


여섯, 가열 조리한 식품과 날식품이 접촉하면 조리한 식품이 오염될 수 있으므로 
         서로 섞이지 않도록 하십시오.


일곱, 손을 통한 위해미생물의 오염이 빈번하므로 조리 전과 다른 용무를 본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여덟, 부엌의 조리대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여 위해미생물이 음식에 오염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행주, 도마 등 조리기구는 매일 살균, 소독, 건조하여 주십시오.


아홉, 곤충, 쥐, 기타 동물 등을 통해 위해 미생물이 식품에 오염될 수도 있으므로
         동물의 접근을 막을 수 있도록 주의하여 보관하여야 합니다.   


열, 깨끗한 물로 세척하거나 조리를 하여야 하며 의심이 생길 경우 
      물을 끓여 사용하여야 하고, 유아식을 만들 때에는 특히 주의하도록 합니다. 

 

 -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안전한 식품 조리를 위한 10대 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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