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시대의 노인문제 대책과 종교 ( 1 )

한영규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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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의 노인문제 대책과 종교

이 글을 쓴 동기는  모든 국민 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니 널리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글의 내용은

( 1 ) <고령화 시대의 노인문제 대책>과

( 2 ) <삼황도인 에 대하여>

( 3 ) <예수교 에 대하여>

( 4 ) <불교 에 대하여>

( 5 ) <토속 신앙 에 대하여>

( 6 ) <노인 마을 의 자본을 구하는 방법> 등의 글입니다

<고령화 시대의 노인 문제 대책> 의 글의 내용이 지금은 이상적 이나 추상적 일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몇 년 후에는 가능 한 것입니다

이글을 널리 알리려 하는 이유는 은퇴한 사회 최고의 지도층 인사들이 노인 마을에서

자원 봉사자 로서 활동 할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글 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글의 내용을 꼼꼼히 읽어 보시고 댓글 에 부족 함은 채워 주시고 남는 것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어느 단체, 종교, 개인, 등의 능력이나 욕심으로 할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모든 국민 남. 여. 노. 소. 가 보완 수정 하여 나라의 앞날에 대비 하여야 할 것입니다


( 1 ) <고령화 시대의 노인문제 대책>


  본 삼황도인은 누구나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기본 목적을 두는 종교인으로서 고령화 사회에 노인들의 생활에 대한 대책을 적는다.

노인이라 함은 60세 이상의 사람을 말하며 모든 노인들이 종교에 관심을 가지고 노인들 스스로가 서로 돕고 의지하며 생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서 좋은 사람이 되어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며 인간으로 태어난 가치와 보람을 찾아 정신 성장을 이루려고 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육신이 쇠약하여짐에 따라 자신 혼자의 힘으로 살아 갈 수 있는 힘이 부족하여진다. 그러나 정신은 한세상을 살아온 인생의 경험과 사회 한 분야의 전문인으로서의 경력이 완성되는 시기이기도하다.

육신의 쇠진함과 사회의 발달로 인하여 자신들이 몸담고 있던 모든 분야에서 관행적으로 퇴직을 하게 되므로하여 앞날에 대한 희망을 잃게 되어 무기력해지고 무능한 인간으로 전락되어 사회나 자식의 봉양을 받아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하여 본 삼황 도인은 노인들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을 한바 노인들이 단체 생활로서 환경을 극복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단체 생활이란 자신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과 서로를 이롭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면 이루기가 어려운 것이다. 하여 서로의 뜻을 모으기 위해는 종교와 그리고 노인들의 지식과 지혜로서 서로 믿고 의지 할 수 있다는 신념이 필요하며 종교와 자연 속에서 자신과 타인을 살필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 이와 같은 기본 환경을 조성하기위해서는 첫째로 노인들 스스로 자급자족 할 수 있는 논과 밭 등의 농경지와 주거 할 수 있는 거주지가 필요하다 농사는 노인들이 먹고자하는 기본욕구를 해결하여 준다. 쌀농사 밭농사 과수원등의 자신들이 필요한 만큼의 농사를 지어야한다. 둘째로는 먹거리를 이용한 판매나 사회에 필요한 생활 물품을 만들어 파는 작업이며, 세 번째는 노인마을을 관광지로 개발하는 방법이다. 노인마을을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서는 우선 장소를 바닷가나 산등 경치가 좋은 곳을 택하여 노인마을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초기에 재정문제로 무리가 되더라도 처음부터 장소를 잘 선택하여야 된다. 노인이란 어린 시절과 젊은 시절을 거쳐 노인에 이를 때까지 사회적인 경험과 가족에 대한 애착 등의 모든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정신세계를 어느 정도의 경지에 이르게 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은 평생을 살아오면서 선한행동도 하였겠지만 잘못을 한일도 많이 있는 것이다. 하늘에 진죄 즉, 신이나 천지에 진 죄는 진심으로 하늘에 용서를 구하면 용서 받을 수 있지만 인간들에게 진 죄나 잘못은 자신 스스로 갚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란 타인이 자신에게 잘못한 일은 잘 기억이 되어 잊어버리지 않지만 자신 스스로의 잘못에 대해서는 즉, 자신의 작은 행동이나 큰 행동이나 또한 경쟁으로 인하여 상대에게 아픔을 준 점을 쉽게 잊어버리고 육신의 쇠진함에 따라 망각하여 자신의 잘못과 죄를 그대로 짊어진 채 저세상으로 가고야 마는 것이다. 이래서는 이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난 가치와 보람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하여 농사짓는 방법을 자신이 직접체험하면서 인간과 땅과의 관계를 알아보고 자연의 생명력에 대하여 배우고 자신의 노력의 결실을 얻어보며 현재의 자신과 과거의 자신을 생각하며 자연과 인간들이 자신에게 베풀어준 것이 무엇이며 나 자신은 자연에게 무엇이 되는가를 깨닫고 가까운 주위사람과 이웃사람을 생각하며 그들에게 베풀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자신이 한평생을 살아오면서 지게 된 잘못과 죄가 작으나마 소멸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잘못과 죄를 스스로 느끼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느끼는 방법으로는 과거의 시간으로 돌아가 당시 상대했던 상대의 환경과 입장 속으로 들어가서 자신이 상대와 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행동을 당했다면 나 자신은 어찌 하였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에게는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상대에 입장에서는 작게는 화가 날것이요 크게는 저주할 수 있을 정도의 원망스러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사회적인 통념이나 율에서는 잘못이 안 될 수도 있지만 인간이나 신들의 입장에서는 옳은 일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찾으라 하는 것은 가슴에 아픈 상처를 갖자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가 인정할 수 있을 때 자신의 잘못이 사라질 수 있으며 자신이 다음세상을 구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모든 잘못을 자신의 마음에 담는 것은 이미지나 버린 과거에 연연하는 어리석은 행동이 될 것이다.

농사짓는 방법도 재미있게 짓는 방법을 연구하면 좋을 것이다. 예를 들면 방죽을 만들어 연을 심고 연꽃이 피면 연꽃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연이지면 연뿌리를 캐어 시장에 팔기도 하고 물속에 미꾸라지나 붕어를 키워 수입을 올리기도 하며 방죽 주위를 아름답게 꾸미여 작게는 포장마차나 추어탕 집을 운영하고 크게는 고급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의 음식점을 운영하면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위에 숙박시설을 만들어 관광객을 모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혹자는 이와 같은 환경과 생활이 윤리와 도덕에 벗어나는 행동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노인이란 이미 과거에 모든 경험을 다하여 본 사람들이다. 이미 윤리와 도덕의 경지를 뛰어넘은 사람들인 것이다. 노인들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젊은 사람들을 위한 윤리와 도덕을 찾는다면 젊은이들이 방탕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노인마을이란 모든 전문가들이 모여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또한 여름에는 채소를 기르고 가을에는 밀이나 보리를 심어 대자연의 조화를 느끼며 낭만과 추억을 느끼는 것도 보람이 있을 것이다.

그럼 이모든 지식과 전문가들은 어디서 얻어야 하는가? 인간들의 생활 속의 전문지식을 크게 나눈다면 수십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노인 마을에는 수천, 수만 명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것이다. 즉, 노인들이란 각 분야의 최고의 기술자들이며 전문가인 것이다. 기술이나 지식을 얻는 것은 걱정 할 바가 아닌 것이다. 이는 농업 외에 상업, 생산업, 연구업등의 모든 분야에 포함되는 것이다. 그러나 노인이란 육신의 쇠퇴함에 따라 하고자 하는 의욕이 반감되는 수가 있는 것이다. 하여 누가 일을 할 것인가 대하여 초점이 맞추어진다. 본 삼황도인이 사람들을 살펴 본봐, 인간들 백 명이 있다면 이중에 50명은 자기 우선적이고 자신의 이익에 우선을 두는 사람들이고 나머지 50명은 타인을 위해 봉사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다. 이중에 25명은 행동으로 옮기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이고 나머지 25명은 봉사하기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들인 것이다. 25명의 인원이면 나머지 75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노인마을 의 인구수 는 하나의 노인마을 에 약 5만 명 정도가 적당할 것이다

노인들 중에는 일을 하는 노인도 있을 것이고 일을 하지 않는 노인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을 하였다하여 전체의 이득을 가질 수는 없는 것이다. 이유는 힘이 없어 일하지 못하는 자나 놀고 있는 자들과 나누어야하기 때문이다. 하여 일을 하는 노인들의 일당은 현재가로 3만 원 정도로 하고 나머지 남는 소득은 노인마을의 전체의 노인들과 나누어야한다. 또한 일을 하고자하는 노인은 일을 하면 될 것이요 일을 안하고 쉬고자 하는 노인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이곳은 이익사업에 목적을 두는 곳이 아니며 그동안 인생을 살아온 경험과 지식으로 다음 세상에 대하여 배우고 익히며 준비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일을 하고자 하는 노인들도 한 달에 15일 정도가 적당하다 하겠다. 일에 몰두하다 보면 자신을 뒤돌아보며 살필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노인들의 개인 판단에 맡긴다. 노인 마을에서는 술, 담배를 억지로 금하게 하지 말 것이며 인간으로서의 권리는 다 갖어야 할 것이다. 노래방, 술집, 가게, 등 인간생활 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말하는 것이다 단지 술, 담배를 하는 노인과 하지 않는 노인을 분리는 하되 억지로 하지는 말 것이며 노인들의 자발적인 판단에 맡기기로 한다. 이는 노인들의 경험과 지혜를 믿기 때문이다.

그래도 작은 법은 있어야 하니 첫째는 남의 물건을 훔치지 말 것이며 이는 서로간의 신뢰를 깨는 것이니 금하는 것이요, 둘째는 자신의 몸이나 남의 몸에 상처를 내지 말 것이며 이는 인간의 존엄성을 무너트림으로 인하여 저주와 증오가 생길까하여 금하는 것이고(자신의 육신이 자신과 함께 평생을 같이 하였으므로 소중히 생각하여야 한다), 셋째는 이간질하지 말아야한다. 이는 서로의 화목을 깨는 일이기에 금하는 것이다. 노인 마을의 목적은 개인 개인을 위하는바 이지만 또한 모든 사람을 위함이 목적이다. 인간이란 혼자 살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모든 사람의 환경이 좋아져야 자신의 환경도 좋아지는 것이다. 또한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야 자신들이 하고자 뜻한 바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세가지 이상의 법은 더 정하지 말 것이며 문제가 생길시 에는 노인들의 경험과 지혜로서 풀어가기로 한다. 이곳 마을의 이름은 OO마을이라 할 것이며 이 마을은 폐쇄하지 말고 항시 열어둘 것이나 초기에는 재정이나 여러 어려움이 있겠으나 노인들의 서로 의지하려는 마음이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쩐 일에 종사하던 일당은 3만원이요 이득금은 일을 한자나 안 한자나 똑같이 분배할 것이요 단 삼황도인이 50%한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노인 등이 증가함에 따라 어느 한곳의 마을로는 부족하니 전국에 필요한 만큼의 노인마을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모든 금전거래의 투명성은 노인마을의 노인 모두가 알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름이나 한 달 주기로 알려야하며 조금이라도 거짓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이 모든 금전관리는 삼황도인이 관리한다. 삼황도인이 관리한다하는 것은 모든 것을 삼황도인의 의지대로 운영한다는 것이 아니다. 삼황도인은 신도를 두지 않는 종교인으로서 어느 쪽의 종교에도 치우치지 않는 자원봉사자들로 운영된다. 금전의 투명성은 각기 다른 모든 종교에서 총무들을 보내와서 다 같이 관리 할 것이다. 그러나 각 종교가 뭉치여 자신들의 이득을 도모하거나 종교 간의 의견이 분분하여 결정이 어려울 때 삼황도인이 감사권과 결정권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 또한 자원봉사자들의 의견을 물어 삼황도인이 결정한다. 거주 할 집을 지을 때는 초가집이든 기와집이든 어떠한 형태의 집이든 관계없으나 첫째, 환기가 잘되고 방이 따뜻하여야 하며 샤워시설과 취사시설이 있어야 한다. 둘째는 한방에 5인 이상 거처하지 말 것이며 부부의 방은 별도로 하고 모든 각 방마다 화장실과 욕실을 준비하여야 한다. 식사는 자신들이 해먹을 수 있다면 그리하는 것이 좋다 할 것이다. 또한 납골당을 준비하여 사후에 대하여 준비 할 것이며 이는 자신이 죽은 뒤에 자신의 육신이 어디에 있는가를 알게 하는 것이며 그들과 인연 있는 자들이 함께 묻힐 수 있도록 배려를 할 것이며 각기 자신들이 의지하던 종교의식에 따라 행하면 될 것이다. 노인 마을에서는 젊은 자원봉사자들이 봉사를 원하면 그들의 봉사를 받을 것이요 이는 젊은 사람들이 자신들 스스로 봉사하는 마음을 키우고 나이 들어 노인이 되면 스스로 노인 마을에서 자신들이 거처 할 곳을 준비하는 것도 되는 것이다. 이 또한 합당하게 받아들이고 젊은이들이 마을에 들어와 편히 봉사활동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바람직한 일일 것이다. 다음 세대의 노인들을 위하여 노인마을을 안정적이고 아늑하게 베푸는 것도 후세의 사람들에게 베풀고 가는 선한 일일 것이다. 이는 어느 개인을 위함이 아니요 모든 인간들을 위하여 당연히 하여야 할 일인 것이다. 인류의 역사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성인, 성현, 영웅호걸들이 있었으나 2천 년 전이나 3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배고프고 잘 곳이 없고 배우지 못하는 자들이 많은 것은 그동안 소수의 어리석은 인간들의 욕망으로 인간들이 발전하며 진화할 수 있는 길이 막혀 있었기 때문이다. 즉,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이 나라 모든 국민이 노력하여 먹고 자고 배울 수 있는 환경만큼은 만들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졌다. 이와 같은 사회적인 힘을 미래의 투자에 게을리 하여 자신들의 현재에 대한 욕심에만 사용한다면 그동안의 국민들의 고통과 노력이 한시대의 태평성대로 만들고 갈수도 있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합심하여 앞날의 어려움에 대비하여 차세대의 국민들이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 조성하여 차세대의 국민들이 좋은 교육 속에서 서로 가치 있는 경쟁을 하며 발전을 이루고 노인이 되어서는 노인 마을에 들어와 옛 노인들이 물려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를 갖출 수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인간애가 될 것인가 노인들이 서로 가까이에부터 시작하여 서로 베풀고 받아들이며 화합하여 많은 지식을 후손들에게 남긴다면 후세들은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노인 마을에는 각기 필요한대로 책임자를 세우되 1년 이상은 못하게 할 것이며 1년 후에는 그들에게 고문의 직책을 주어 그간의 운영의 경험을 살려 더욱더 마을 발전에 힘쓰게 할 것이며 앞에 설명한 훔치지마라.  상처내지마라. 이간질하지마라. 이를 지키겠다고 서명한 노인은 어떠한 노인이라도 받아들일 것이고 혹여 그들이 마을에 들어와서 잘못한 일이 있다 해도 노인들의 지혜로서 풀어 가기로 한다. 또한 노인들의 과거의 신상에 대해서는 밖으로 나가거나 마을 사람들에게는 알려지기 싫어하는 사람은 알리지 말 것이다. 과거는 이미 죽은 전생이요 현재는 새로운 삶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노인 마을에는 높은 이도 낮은 이도 없는 마을이 될 것이다. 대통령을 지낸 자라 할지라도 나라에 대한 정책과 제반사항은 잘 알겠지만 집을 짓는 기술자만큼 집을 잘 지을 수 있는 기술은 없을 것이며 또한 집을 잘 짓는 기술자라 하여도 또 다른 분야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보다는 못한 것이다 노인이란 스스로의 위치에서 지내며 상호 보완을 하여 서로를 의지하며 베풀고자하면 후세인들에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농사를 짓던 노인과 농사에 대하여 연구하던 노인들이 만나서 서로 간에 농사에 이로운 방법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며 양의사와 한의사가 만나서 인간들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도 찾을 수 있는 것이며 과학자나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이 노인 마을에서는 자신들이 속한 조직과 개인을 위하던 기술과 이론을 다음세대를 위하여 서로의 재주를 터놓고 연구 노력한다면 인간들에게 이로운 것을 많이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 자신들의 전문지식이 노인 마을에 들어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심 없는 대화와 토론 속에서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완성시키는 장소가 될 것이다. 일반인이나 자신들이 먹을 음식에는 절대 해로운 것이 없게 할 것이며 환경을 훼손하는 일은 절대하지 말아야하겠다

노인이란 인간들의 어른이며 어른의 모습을 보여 다음세대의 귀감이 되어야 할 것이다. 노인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는 숙소와 식당 등의 부대시설을 지어야하는데 그러한 재정을 구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얻어야 한다. 도움을 받았다하여 대가를 치를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고마움을 알지 않으면 안 되니 건물을 지워준 후원자에게는 후원한 건물 앞에 동상을 세우거나 이름을 새겨 누가 후원 했나를 알리고 그 건물 안에 최대 20평 한도 내에서 거처 할 곳을 준비하여 평생을 거처 할 수 있도록 하여 고마움을 표시하여야 할 것이다.공사비를 아끼는 방법은 건설회사 에 도급을 주지 말고 노인들이 관리를 하고 공사 인력과 자재비 만 외부 에서 들여오면 공사비를 절반의 가격으로 완성 할 수 있을 것 이다 노인들 중에는 설계, 감리, 감독, 목수, 등 의 관리자 와기술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 이다 또한 농사를 지을 때에 도 어렵고  힘든일 은 적정한 일당을 주고 외부인력을 사용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또한 생필품을 마련해주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원하면 이름을 새기거나 상호를 새겨 골고루 나누어 쓰면 될 것이다 이는 사람이 베푸는 것도 좋은 일이나 베푸는 고마움을 널리 알리는 것도 좋은 일인 것이다. 이는 마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많은 노인들이 노인 마을을 이루어 살게 되면 어떤 이들은 부모 자식 간에 같이 살아야 되는데 부모를 따로 노인마을에 살게 한다면 이는 가정의 공동체를 깨는 일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허나 이는 옳지 않더라. 어려서는 부모와 사회의 도움을 얻어 성장하고 젊을 때는 자신의 의지력을 키워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누려보고 노인이 되어서는 자신의 생애의 쌓인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과 같은 노인들과 의지하면서 배우고 수행하며 사후에 대한 지식을 새로 배우면서 다음 생에 태어날 곳을 준비하며 인생에 대한 진실을 깨우쳐야 할 것이다. 노인들은 그 어렵고 힘든 세월을 이 나라에 살면서 가정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며 알게 모르게 사회에 공헌을 하면서 인간으로 태어난 보람과 가치를 찾으려고 나름대로 노력을 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늙었다하여 가족이나 사회로부터 냉대나 소외를 받으며 과거 상대의 잘못이나 말하며 늙어가는 천덕꾸러기가 될 필요가 있는가. 노인 마을에 들어와 사는 것은 자신 생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영생의 세계에 발을 딛는 것이다. 부모자식간의 화평을 깨는 것이 아닌 것이다. 노인이란 종교적 관점에서는 이미 목사. 스님. 신 제자. 도사 도인정도의 영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단지 종교적인 전문지식이 없기에 자신들의 영력이 어느 정도인가를 모르고 있을 뿐이다. 인간들이 밥 먹고 자고 배설하고 자식이나 낳아 기르다가 다음 세상으로 간다면 어찌 만물의 영장이라는 단어가 우습지 않겠는가. 짐승들도 먹을 것을 먹고 잘 곳에서 자며 새끼를 낳아서 키울 줄 아는 것이다. 인간이 동물보다 조금 나은 생활로 인생을 마친다면 사람으로 태어난 가치와 보람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노인 마을은 항시 열려 있어서 부모자식이 원하면 만날 수 있고 언제든지 왕래가 가능하며 부모가 자식하고 살고 싶으면 언제든지 자식한테 갈수 있는 것이다. 노인들이 일을 하여 번 돈이건 분배를 받은 돈이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물은 개인 재산인 것이다. 자신들의 개인 재산은 자식에게 쓸 수도 있고 노인 마을이나 사회를 위해서 쓸 수도 있는 것이다. 어찌 부모와 자식 간의 천륜을 깨뜨리겠는가. 노인이 되어서는 자식과 사회의 보호를 받아야 마땅한 것이다.

종교 문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본 삼황도인이 종교에 대하여 살펴 본 바 모든 종교는 신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들을 위하는 신들에 의해서 인간들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단지 인간들은 신들의 보호 속에서 자신들의 영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을 하여야 하는 것이다. 현세의 인간들은 사후에 영혼이 있다 없다하며 반대적의 시각을 가지고 있지만은 내심으로는 영혼이 있기를 원하고 있다. 본 삼황도인은 간단한 예를 들어서 영혼이 있음을 밝혀두고자 한다.

모든 물질의 모태는 우주이며 인간의 모태는 지구가 되는 것이다. 인간 각 개인의 모태는 어머니의 배 안이 될 것이다. 생명이 남녀의 결합으로 잉태 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자신의 육신을 통하여 가지고 있는 자신은 어디서 이루어졌으며 어디서 왔는지를 알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은 어머니 배 안에서 10개월이라는 시간 속에서 바깥세상에 나와 숨을 쉬면 살 수 있는 성장을 이룬다. 어머니 배 안에서의 10개월 동안은 바깥 세상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가 없지만 어머니를 통하여 조금이나마 느낄 수가 있는 것이다. 하여 작은 세포로부터 시작하여 태어날 때까지가 어머니 뱃속에서의 인생을 마치고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는 것이다. 즉 태아의 한 인생인 것이다. 인간 세상에 태어난 아이는 지구를 모태로 하여 성장을 하게 된다. 즉 새로운 세계에서 느끼고 경험하며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지구에서 한 평생을 사는 동안에는 어머니 배 안에서 어머니를 통하여 바깥세상을 느꼈듯이 지구 안에서는 영의 세계를 느끼며 영력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하여 태아가 자신의 탯줄을 남기듯 자신들은 육신을 남기고 영의 세계로 가는 것이다.

인간은 태어나서 세 가지의 영을 지니게 된다. 첫째는 유전을 통하여 내려오는 조상들의 기운이 뭉쳐진 영이요. 둘째는 전생의 자신의 영이요. 셋째는 자신이 금생에 만들어 가야하는 영인 것이다. 이세가지 영이 각 개인의 육신을 모태로 하여 성장을 하며 완성을 이루어 영생의 길로 들어서려 하는 것이다. 유전적인 영이란, 자신의 조상이 살았던 시대의 흔적이 묻어 있는 것이고, 전생의 영이란 과거 자신이 살던 세계의 흔적이 묻어 있는 것이고 금생의 영이란 현생에서 자신이 살아가면서 성장되는 영을 말하는 것이다. 이세가지의 영은 다른 세상의 생각에 머물러 있기에 인간의 육신 안에서 서로 다투기도 하고 서로 보완을 하면서 성장을 이루며 영생의 길을 찾으려 하는 것이다. 인간의 육신을 모태로 성장한 이들은 육신이 인간으로서의 여정을 마치면 세 가지의 영이 합을 이루어서 인간의 육신을 벗어나 새로운 영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즉, 우주가 지구를 낳았고 지구가 인간을 낳았으며 인간은 영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하여 영혼이 있는 것이다. 즉, 엄마 배안에서 생명의 원천을 모으고 지구에서는 생명의 원천을 성장시키는 기운을 모아서 우주에서 영혼의 완성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연유로 하여 어머니 배 안에서는 어머니를 통하여 바깥세상을 느끼듯이 인간은 지구를 통하여 바깥세상의 영혼의 세계를 느끼는 것이다 하여 인간들은 궁금증이나 상상력에 의해서 영혼의 세계를 느끼는 것이 아니고 지구를 통해서 영혼의 세계를 느끼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모든 것을 과학에 의존하여 설명하고 풀고자 한다. 그러나 과학이란 인간들이 필요한 것들을 과학이란 도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것이다. 즉, 인간들이 모든 물질을 활용하고 이용하고자 하는 것이 과거의 석기인 들이 돌을 깨뜨려 도구로 활용하여 농사짓는 것이나 과학의 발전으로  달나라를 가는 것이나 이는 물질을 활용한 도구를 사용하는 데는 변함이 없는 것이다. 단지 물질에 대한 지식이 석기인 들에 비해 많은 발달을 한 것이다. 인간들은 도구의 발전을 이루는데 많은 노력을 하였다 과학이라는 도구를 활용한 덕에 인간은 많은 지식을 얻었고 그만큼의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과학이라는 도구 활용으로 대한 부작용도 만만치 않은 것이다. 여하간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은 석기시대부터 지금까지 많은 발전을 이루어 왔다. 그러나 인간은 어떠한 발전을 하였는가. 아무런 진화도 하지 못한 채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도구에 빌붙어 사는 어정쩡한 모습이 되어 버린 것이다. 즉,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을 잊어버리게 된 것이다. 그럼 자신들만이 가지고 있는 도구는 무엇인가? 자신들만의 도구란 자신들의 육신을 말하는 것이다. 옛 사람들의 석가나 예수나 공자 마호멧 등의 종교의 성인들이 사용했던 신통력이나 조화법등을 말하는 것이다. 성인들은 인간들에게 자신들의 육신을 활용하여 자신의 몸을 스스로 치유하고 조절하여 건강한 육신을 가지게 되는 방법을 가르치려하였다. 인간들의 삶에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어리석은 인간들은 성인들의 말씀과 행동을 자신들의 지식 속에서 찾으려하였다. 그리고 자신들의 조직과 세력이 무너질까 겁을 낸 것이다. 성인들께서는 아직 인간들이 육신을 활용할 단계가 아니 되었음을 알고 스스로 신통력이나 조화법을 사용하지 않으시며 자신들의 제자들에게만 알리며 인간들이 좋은 세상에 살 수 있도록 노력하며 때가오면 누구나 배우게 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오랜 세월 인간들의 빈곤과 항시 전쟁의 공포의 세월 속에서 이를 이용한 어리석은 정치가들의 독재와 공포 정치로 인하여 제자들은 대를 물려오면서 자신들이 종교를 지키는데 급급하여 자신들의 종교를 지키고 알리는데 에만 힘쓰게 되어 인간들의 육신을 활용하여 영생을 구하는 방법을 잊어버린 것이다. 하여 지금의 시대의 인간들도 자신의 능력을 10/1정도만 사용하다 저세상으로 가고야 마는 것이다 그럼 인간의 육신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바로 자애로운 정신과 마음인 것이다. 이것이 영생의 기본 과정이 되는 것이다. 인간은 천지의 기운을 받아드려야 영의 완성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며 육신을 활용 할 수가 있는데 이 방법에 대해서는 성인들의 말씀을 예를 들어 설명하기로 한다. 일단 예수님에 대하여 적는다. 예수의 말씀 중에 영생과정을 넓게 보면 세 가지의 말씀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로는 주 여 주여 한다하여 누구나 천국에 올수가 없다하였다. 그러면 어찌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가. 둘째의 말씀은 성령을 구하라 하셨다. 그럼 성령은 어찌 구해야 하는가. 성령을 구하는 방법은 세 번째의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용서하라는 말씀 중에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살던 시대나 지금의 시대나 누가 있어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용서 할 수 있겠는가 이는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성인들은 인간들이 할 수없는 일들을 가르치거나 말씀하시지 않았다. 그럼 그 가능성은 어디서 찾아야 할 것인가. 바로 자식에게 있는 것이다 인간이 인간을 일곱 번씩 일흔 번을 용서하는 방법이 자식을 자애하는 마음속에 감춰져있는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데 일곱 번씩 일흔 번만 용서하겠는가! 천번 만번도 용서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인간들의 자애로움에 대해서 영생의 가능성을 보신 것이다. 나이가 60여세가 되면은 자식들만을 위하는 애착과 집착에서 벗어나 모든 생물을 자애로움으로 대할 수 있는 마음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석가가 말씀하신 자식에 대한 애착과 사회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자신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애로운 마음을 발전시켜 모든 생물과 인간들에게 닿아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애로움을 자신이 느끼게 되면 자신의 육신의 문이 열려 천지의 기운이 들어와 자신의 몸속에 조화를 이루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은 한번이나 짧은 과정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자신의 육신의 수명이 다 할 때까지 반복을 하여 수행을 하여야 하는 것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말도 자애로운 마음을 찾아가는 반복과정을 말하는 것이며 이와 같은 노력을 함으로서 다음 생에는 좀 더 영력 있는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공자가 말씀하기를 부모가 돌아가시거든 3년상을 지내라 한 것도 소년시기에는 인의예지의 교육 속에서 인성의 틀을 갖추고 부모가 돌아가시게 되면 3년간의 수행 과정의 시간으로 부모님께 받아온 자애로움을 느끼며 자신이 자식에게 느끼는 자애로움을 바탕으로 하여 이 세상 모든 인간과 생물에게 자애로움을 가질 수 있는 수행과정을 가지라 한 것인데 공자의 뜻을 잘못 해석하여 자신들이 죄인이 된 듯이 행동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다. 종교의 성인들이 모두 미소를 띠고 있는 것은 자애로운 마음을 얻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인간이 자애로움을 자신의 육신에 심는 방법은 억지로든 진정이든 항시 자애로운 미소를 갖도록 노력하는데서 시작되는 것이다. 본 삼황도인이 자애로운 마음에 대하여 설명한 것은 자애로운 마음이 영생의 단계로 들어가는 길이 되며 현재의 인간들은 자애로움만이 영생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노인들은 이미 자애로운 마음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올라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종교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자신의 육신과 마음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본 삼황도인이 노인 문제의 대책을 세우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노인들의 복지에 관한 것이고, 둘째는 신들의 뜻을 따르기 위해서이다. 인간은 아무리 좋은 생각이나 이로운 일을 하려고 해도 주위의 환경이 따라 주지 않으면 목적을 이루기가 어려운 것이다. 자신의 육신에 의지하고 있는 자신의 정신도 육신이 괴로우면 정신세계를 발전시킬 수가 없는 것이다. 하여 첫째로는 노인들의 환경을 윤택하게 하여 노인들의 능력과 영력을 발휘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인간은 항시 진화하고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데서 삶이 이어진다. 진화를 멈추고 살고자 하는 의욕이 없어지면 이미 인간의 삶은 껍데기만 남은 육신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이 인간으로 태어난 숙명이고 짐인 것이다. 인간은 육신이 피곤하거나 의욕을 잃어 잠시 쉬고 있어도 자신의 몸 안에 있는 영들은 계속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하여 나이가 들어 육신이 쉬더라도 정신은 계속 움직여야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육신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야 되는 것이다 하여 노인들끼리 서로의지하고 도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하는 이유다. 둘째의 이유는 신들의 뜻을 따르기 위해서이다. 즉 조상신들의 뜻을 따르기 위해서이다 본 삼황도인이 한 가지 걱정하는 것이 있으니 인간들을 선택하여 영생의 길로 이끌려 했던 신들이 인간들을 포기하고 소멸의 과정을 밟으려 한다는 것이다. 인간들의 영생의 가능성을 포기하신 것이다. 현재의 인간의 능력으로는 영생 할 수 있는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신들이 외부 세계로 부터의 인간들을 보호하던 보호막을 걷는 순간부터 인간들은 소멸의 길로 접어 들것이다. 인간들이 소멸된 뒤에는 인간이 아닌 새로운 생물로 대체하여 영생의 길을 밟게 할 것이다. 신들이 인간에게 준 영생 할 수 있는 시간은 1만년이다. 1만년 이라는 시간이란 인간에게는 엄청난 시간이 되지만 우주의 시간과 신들의 시간으로는 찰나의 시간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1만년이나 10만년의 시간이면 신들은 다른 생물을 인간과 대체하여 영생의 길을 밟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여 본 삼황도인이 노인 마을을 만들려는 이유는 노인들만이 영생의 길을 인간들을 위하여 찾을 수 있다. 판단을 한 때문이다.

즉 신들이 인간들의 소멸 과정을 노인들의 노력으로 늦출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생각을 한 것이다. 노인이란 육신적으로는 쇠진해지는 어려움은 있으나 정신의 영력은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는 인간들의 것이다. 현재의 인간들의 수명이 길어지는 이유도 신들이 인간들에게 준 마지막배려인 것이다. 하여 노인들은 자신들이 모여 살 수 있는 노인 마을을 만들어 자신들의 정신세계의 수준을 높여 다음 세대에게 영생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는 것이 첫 번째 할 일이요 자신이 현재의 세상을 떠나 다음 세상에 태어날 때는 금생의 자신의 노력에 따라 다음 생에는 영력이 강한 인간으로 태어나 좋은 세상에서 영생의 길을 찾는 것이 두 번째의 할 일인 것이다. 현재의 인간의 지식과 지혜의 수준은 치기 어린 어린이와 같이 자신들의 부모만이 이 세상의 절대자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즉 석가가 옳다 예수가 옳다 마호멧이 옳다 공자가옳다 하는 것도 치기 어린 어린이와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인들은 이와 같이 치기 어린 어린아이 같은 수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신적이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여 노인들만이 이 세상을 더욱 정신적으로 발전시켜 인간들이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영생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본 삼황도인이 노인들만이 인간들을 위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의 평생의 삶의 과정에서 생겨난 지혜와 영력을 보았기 때문이다. 어릴 때는 부모와 사회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였고 젊어서는 서로 주고받는 사랑을 경험하였으며 또한 자비도 베풀고 자애로운 마음을 자식에게 느껴본 삶의 모든 과정을 경험해 본 사람들인 것이다. 한 가지 부언 할 것은 사랑이란 서로 주고받는 것이기에 받는 만큼 주어야하며 준만큼 받는 것이다. 헌신적인 봉사도 사랑에 포함된다. 자비란 힘이 있는 자가 힘없는 자에게 베푸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비는 대가를 바라지 아니한다. 상대의 잘못을 용서하는 것도 자비에 해당한다. 자애로움  이란, 사랑․ 자비․ 책임 모든 것이 포함된 것을 말한다. 자식을 길러 본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면 쉽게 알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아직까지는 혼자의 힘만으로는 살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 의지하고 같이 노력을 하면 힘이 배가 되는 것이다. 종교적인 수행도 같다 본다. 토굴 속에서의 수행이란 세상과의 단절의 시간을 가짐으로 하여 자신의 감정을 조절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지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기는 극히 어려운 것이다. 하여 인간이란 모두 같이 지식을 나누고 토론하며 지혜를 얻는데서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인간들은 성인들에 대하여 환상을 가지고 있는데 즉, 성인들이 나타나시면 영생 할 수 있다는 환상인 것이다. 삼황도인이 성인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여 본봐 성인들이 인간들에게 영생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줄 수는 있어도 신통력이나 조화법으로 인간들을 영생 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이는 모든 인간들이 영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가능한 것이다. 미륵의 세계니 그리스도의 세계니 하는 세상은 인간들이 어느 정도의 영을 완성을 이루어야 가능한 것이다. 즉 미륵이나 그리스도 에 가까운 능력을 인간들이 갖추어야 미륵이나 그리스도가 나타나 인간들을 영생의 길로 이끌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인간들이 영생의 길에 들어서기도 전에 인간들 스스로 소멸할 수도 있는 것이다. 아무런 영적 능력이 없는 인간 세상에 미륵이나 그리스도가 나타나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한 가지 할 수 있는 일은 인간들을 신들의 앞으로 데리고 가서 인간들이 영생을 얻지 못하였으니 신들의 뜻대로 신들의 노예나 종으로서 삶을 영위하게 해주시옵소서. 부탁을 하는 길 밖에 없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신들의 말씀은 너희 인간들에게나 노예나 종이 필요한 것이지 신들은 스스로의 능력으로 모든 일을 할 수 있기에 노예나 종은 필요 없다 할 것이다. 지금까지는 노인들의 좋은 점만을 강조하였지만 노인들 중에는 자신들의 과거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늙은 여우가 되는 노인들도 간혹 있을 것이다. 이들 노인들 역시 자애로운 마음으로 이끌어야 할 것이다. 노인 마을에서는 10가지의 종교로 시작하여 백가지 천 가지의 종교가 만들어진다 해도 관여 하지 않는다. 또한 모든 종교가 한가지로 귀일 된다 하여도 관여하지 않는다. 이는 노인들의 지혜를 믿기 때문이다. 노인 마을에서의 모든 종교는 헌금과 기부금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종교 의식은 모든 종교에서 은퇴하여 노인 마을에 들어온 종교인만이 행할 수 있다. 모든 종교인들은 60세가 넘으면 젊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직분을 넘기고 노인 마을에 들어와 자신의 수행과 노인들을 위한 종교적인 지식을 전하는데 힘을 써야 할 것이다. 그들은 평생을 자신을 위하여 살았던 신을 위하여 살았던 인간을 위하여 살았던 사회에서는 더 이상 배울 지식이 없는 것이다. 자신이 만들어온 환경과 사회적인 책임에서 벗어나 노인 마을에 들어와 노인들과 함께 진정한 영생의 길을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자신이 평생을 통하여 이루어 놓은 것을 놓기는 어려울 것이다. 자기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생각은 아집과 독선에서 나오는 것이다. 젊은 종교인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노인 마을에서 노인들과 진정한 권리를 찾으며 인간들을 위하여 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석가, 예수, 마호멧 공자 등이 자신들의 전생에 영생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얻었음에도 불구 하고 영생의 길을 가지 아니하고 굳이 인간으로 태어나 그 시대의 인간들과 똑같은 환경에서 수많은 고초를 겪으면서 깨달음을 얻어 인간들을 바른길로 이끌고자 하였는가를 생각을 하여 보면 왜 60여세가 되면 노인 마을의 노인들과 힘을 합쳐 이 세상이 좋은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는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노인 마을에서는 타 종교를 비난 할 수 없으며 전도를 할 수가 없다. 그러나 노인들 스스로 결정 할 수 있는 간접적인 전도는 할 수 있다. 노인 마을에서의 직접적인 전도를 금하는 것은 경쟁과 투쟁으로 하여서는 노인 마을을 화평하게 할 수 없음은 물론 노인들의 정신세계의 발전을 가로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노인들의 자발적인 헌금은 받아들이되 노인 마을에 들어온 모든 기부금과 헌금은 삼황도인이 관리한다. 단, 각 종교에 필요한 경비만은 지급한다. 나머지의 헌금은 전국 각 마을에 마을 회관을 만들어 누구나 먹고 자고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사용한다. 각 동네에 마을 회관을 만들고자 하는 것은 마을자체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살피게 하기 위해서이다. 자신들의 마을에 관해서는 그 마을 사람들이 잘 알 것이다. 노인 마을의 노인들의 뜻을 기초로 하여 동네 유지들의 도움을 얻고 나라의 도움을 얻어 각 종교 단체들의 젊은 종교인들의 헌신적인 힘을 합치면 배우지 못하거나 굶거나 잘 곳이 없어 길을 헤매는 어린이는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일 역시 노인들이 보완하고 연구하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바른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헌금이나 기부금을 삼황도인이 관리 하는 것은 종교 간에 물질의 힘으로서 높고 낮음을 평하는 일 없게 하기 위해서이다. 헌금과 기부금이 들어온 내역과 나간 내역을 정확히 하여 온 노인 마을 사람들이 알 수 있게 하여야 한다. 삼황도인의 자리는 대를 이어 내려간다. 이유는 도인이 잘났던 못났던 도인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각 종교가 서로 파벌을 만들고 투쟁을 하여 노인 마을에 혼란을 주거나 원한을 쌓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도서관을 준비하여 불경, 성경들의 모든 성현 성인들의 책과 인간들이 쓴 책이라면 악한 책이나 선한 책이나 상관없이 준비를 하여야 할 것이다. 이는 노인들 스스로가 책속에서 지식을 얻어 지혜로워지는 것도 하나의 방편인 것이다. 모든 책이란 이세상의 모든 책 중에서 구할 수 있는 책을 말한다. 헌책이든 새 책이든 관계없다. 노인 마을의 노인들의 지식과 지혜를 남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노인들의 지식과 지혜를 남겨야 하는 것이다. 산간벽지에서 농사를 짓던 노인들도 자신들만의 지식과 지혜가 있을 것이니 그들의 지식과 정신세계를 단 할 줄의 글이라도 남기게 하거나 영상으로 남기게 하는 등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들의 지식과 지혜가 차세대의 그들의 후손과 노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들이 살던 곳과 이름을 같이 남겨야 할 것이다. 자신들을 미화시키는 자서전이나 회고록은 보관하지 말 것이며, 노인 마을에 있는 노인들의 지식과 지혜를 모아서 책으로 발간하여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하겠다. 과학이든 의학이든 종교 농업이나 모든 것을 노인들이 서로 합심하여 인간들이 이롭게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 모든 인간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살수가 있을 것이다. 노인 마을에서 노인들을 일을 하게 하는 것은 첫째로는 노인들 스스로 자급자족하기 위함이며, 둘째는 육신의 균형과 정신의 균형을 맞추게 하기 위함이지 노동을 시키려 하는 것이 아니다. 절대 무리한 행동에 이르게 하지 말 것이며 자원봉사자들을 노인들의 행동을 살피는데 소홀함이 없어야 하겠다. 노인 마을의 초기에는 의료시설 만큼은 나라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다.

과거 에는 젊은 사람들 의 교육을 인성 교육 에 우선을 두었다 생각을 한 다

그러나 지금은 인성 교육에 앞서 자신의 가치와 권리를 우선시 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여 지금 의 젊은이 들은 자신의 가치를 사회적 인 경쟁에서 찾으려 하는 경향이 조성 된 것이다

하여 앞으로 우리의 사회는 인간적인 해결책에 앞서서 사회적인 틀이나 법으로서 해결 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해 질 것이고 또한 경쟁 에 이긴 자 와 진자 로 구분 될 것이며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로 뚜렷히 구분이 될 것이다

하여 가지지 못한 자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단체로서 이를 극복 하려 할 것 이고 가진 자 들은 법의 테두리에서 없는 자들을 탄압 하려 할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경계 하여야 되는 것은 인간들의 무작적인 자신의 가치와 권리를 찾으려 하는 무리 함 인 것이다

이는 사회적인 혼란을 일으킬 수 있으며 혼란으로 인하여 국민들이 어려움에 처 할수도 있는 것이다

과거에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둔 교육을 받아 왔다는 세대들도 나이가 들면 재물과 명예의 욕심이 생기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와 권리를 우선적으로 받아온 젊은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자신들의 사회적인 가치와 인간적인 가치에 대하여 정신적인 불황과 혼란에 휩싸이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하여 현세대 의 노인들은 이들 젊은이들이 미래에 정신적인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정신문화를 발전 시켜 지금의 시대보다 한 계단 높은 이상과 현실을 지금의 젊은이들이 가질 수 있도록 미리 대비를 하여야 할 것이다 

노인마을 에 종교가 필요 한 것은 자신들이 살아온 생애의 경험과 지식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야 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세상을 연다는 것은 인간으로 태어난 자신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는 것이 되는 것이다 

자신이 인간으로 태어난 가치와 의미를 깨닫는 것은 종교적인 지식에서 찾는 것이 빠르다 생각하여 예수교, 불교, 토속신앙, 에 대해서 몇자 적는다

그러나 종교적인 책이란 인간들의 지식을 모아 놓은 것이다 하여 개인 스스로가 종교 적인지식 속에서 인간들의 처세술의 지혜가 아닌 영생의 지혜를 본인 스스로 찾아야 할 것이다